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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닉 레버리지 출시 시기가 정말 안좋았던 이유

fi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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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터지고 나서 전종목 떡락한 상태인데


 여기서 5월초부터 반도체붐이 일어나면서 전 시장의 수급을 빨아가면서 삼하닉 외 종목은 또 하락시킵니다.



 이 정점이 5월말이었고 조정없이 올라서 삼하닉이 매우 과열된 상태인데


 딱 이때 레버리지 출시해서 다시 수급 빨아갔죠.


 덕분에 삼하닉이 올라도 딴거 팔고 레버리지로 몰리고


 삼하닉이 떨어져도 기회다 랍시고 또 딴거 팔고 레버리지로 몰리고


 삼하닉 주가가 큰 변동성속에서 우상향을 하고 있을때 타 종목은 3번째 하락기를 당하게 되죠



 이 상태에서 삼하닉 폭락하기 시작하니 시장에 공포가 생기면서 타종목도 따라 폭락.



 삼하닉이 미친듯이 과열되었을때 레버리지 출시를 강행하는건 대체....무슨 생각을 한건지.





댓글 3

  1. Sara ·
    이재명 정권은 주식 때문에 모든 여론에서 절단 날듯.
  2. 아츄특공대 ·
    하닉 adr 도 있는데 환율 안정화는 뻥 같습니다. 이거 그냥 금융마이파와 기재부, 그리고 그 자기 잘못 없는척 라디오에 출현하고 있는 그 누구의 합작품 같아요. 이거 나중에 새정권(민주당이든 어느 정당이든)에서 국감해야 한다고 여깁니다.
  3. 에펨 ·
    @아츄특공대님
    하닉 adr 매각대금이 매일 환전해서 들어온다고 하는데 다 들어온 이후에 환율이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그것 말고는 딱히 요인이 없으면 환율은 다시 1500원 중반대로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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