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문 고민정 잘 하더군요 아빤준비되긴했다 · 2026-07-14 23:45:06 · 수정 2026-07-15 15:42:47 조회 4,652 · 공감 12 · 댓글 39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부작용의 본질과 집권여당으로서의 자세까지 정청래 면전에서 일침하네요.
mineral7 · 2026-07-14 23:58:28 · 공감 6 @꼬레아야호님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에서 일했는데청와대의 핵심 요직인 부대변인과 대변인 까지 했습니다친문이 아니면, 절대 할수 없는 포지션이죠.
볼빨린사춘기 · 2026-07-15 00:34:33 @꼬레아야호님 고민정이 친문이 아닐수가 있나요? ‘친문’ 고민정, 당대표 출마 선언 “86그룹 언제까지 전면에 내세울 건가…청년이 중심돼야”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81140001
POP019 · 2026-07-14 23:50:37 · 공감 5 이게 참, 뉴이재명계열이나 그쪽분들은 정치를 잘 모르실까요. 왜자꾸 "친문"친문" 거리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고민정은 반명이다. 고민정은 친문이다. 즉 친문은 반명이다. 이 공식을 계속 사용하시는 분들 보면 의도가 의심스러워요
할러 · 2026-07-14 23:50:40 · 공감 1 고민정은 머리가 나쁩니다. 사람이 나쁜 건 아닌데.. 머리가 나쁘죠. 그래서 항상 핵심을 잘 파악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어느 쪽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친낙은 아닙니다)
POP019 · 2026-07-15 00:17:32 @몽땡구리07님 요즘 친문 거리는 사람들 보면, 이낙연이 친문이고 친문이 정청래이기 때문에정청래는 반명이다. 라는식으로 악용하잖아요.진짜 친노무현 친문재인지지자 입장에서는 이낙연은 친문이 아닙니다. 같은편이 아니였다고요.친문이라는 단어도 애매하고요. 말자체가 문재인대통령이 대통령 당선된후에 생긴 단어죠.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올린 사람들은 친노였고요. 그리고 이낙연이 똥볼차면서 문재인대통령 지지자들은 대부분 이낙연에게 돌아섰는데..자주 찾아뵙는다고 무슨 정치적 세력 그런건 없어요. 지금은 친낙이라고하는게 맞아요
볼빨린사춘기 · 2026-07-15 00:37:03 @몽땡구리07님 그런 논리라면 이재명도 친문이겠네요. 문재인은 친명이구요. ^^;그것과는 별개로 고민정은 친문을 자임할것 같네요.
새벽별93 · 2026-07-15 00:06:06 저렇게 사회적 약자가 피해당하는게 걱정되면 고민정씨가 대안을 좀 제시해야지..., 정청래의원이 뭐 그리 잘 못했나요? 조국가족처럼 멸문지화를 한번 당해봐야 알라나요?
나나나라 · 2026-07-15 00:38:55 · 공감 1 문재인 전대통령을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으로서지금껏 고민정의원에 대해서는 막연한 호감을 가져 왔는데요(이낙연씨와 관련한 민주당 내 분란 당시에는 정치에 관심을 완전히 끊고 있었기 때문에고민정씨가 당시에 어떠한 상황이었는지는 전혀 모름).다만 검찰개혁에 관한 저 연설을 보면서 간교한 건지아니면 무지한 건지 참 구분하기 힘들면서,그 동안의 막연한 호감을 거두어야 하는지,친문으로서 애써 저 연설하는 모습을 외면해야 하는지,저 의원의 이름 글자 그대로참 고민되네요.
댓글 39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에서 일했는데
청와대의 핵심 요직인 부대변인과 대변인 까지 했습니다
친문이 아니면, 절대 할수 없는 포지션이죠.
‘친문’ 고민정, 당대표 출마 선언 “86그룹 언제까지 전면에 내세울 건가…청년이 중심돼야”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81140001
고민정은 반명이다. 고민정은 친문이다. 즉 친문은 반명이다.
이 공식을 계속 사용하시는 분들 보면 의도가 의심스러워요
무슨의도요?
정청래는 반명이다. 라는식으로 악용하잖아요.
진짜 친노무현 친문재인지지자 입장에서는 이낙연은 친문이 아닙니다. 같은편이 아니였다고요.
친문이라는 단어도 애매하고요. 말자체가 문재인대통령이 대통령 당선된후에 생긴 단어죠.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올린 사람들은 친노였고요.
그리고 이낙연이 똥볼차면서 문재인대통령 지지자들은 대부분 이낙연에게 돌아섰는데..
자주 찾아뵙는다고 무슨 정치적 세력 그런건 없어요. 지금은 친낙이라고하는게 맞아요
만나려면 사전의 조율하고 만나고 ~만나고 싶다고 누구나 다 만날수도 없는데 고민정 친문 맞아요
그런 논리라면 이재명도 친문이겠네요. 문재인은 친명이구요. ^^;
그것과는 별개로 고민정은 친문을 자임할것 같네요.
고민정처럼 두분이 가까운 사이도 아니고 만남이 쉽게 성사되는것도 아닌데 그런 논리가 성립되지가 않는데요
정청래의원이 뭐 그리 잘 못했나요? 조국가족처럼 멸문지화를 한번 당해봐야 알라나요?
지금껏 고민정의원에 대해서는 막연한 호감을 가져 왔는데요
(이낙연씨와 관련한 민주당 내 분란 당시에는 정치에 관심을 완전히 끊고 있었기 때문에
고민정씨가 당시에 어떠한 상황이었는지는 전혀 모름).
다만 검찰개혁에 관한 저 연설을 보면서
간교한 건지
아니면 무지한 건지
참 구분하기 힘들면서,
그 동안의 막연한 호감을 거두어야 하는지,
친문으로서 애써 저 연설하는 모습을 외면해야 하는지,
저 의원의 이름 글자 그대로
참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