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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동요로 Hans Zimmer 트는데.. 아주 좋네요

후렛쉬레몬 · · 수정

조회 1,454 · 공감 1 · 댓글 4


요즘


클래식은 틀면 

뭔가 지겨워지고 루즈해지는것 같고


락, 팝콘서트는 뭔가 일이 안되고 노래만 듣는 느낌인데..

 

우연찮게 Hans Zimmer 라이브 틀고 일하는데

집중도 잘 되고 참 좋네요


그러다가.. 다시 옛날처럼 OST 들으면서 일하는데.

한때 OST 음반 엄청 수집했던 기억도 나고.


역시 음악은 얽매이지 말고 항상 섞어 들어야 되네요

댓글 4

  1. amollang · · 공감 1
    댓글 이미지
    반갑습니다 동지 ㅎㅎ
  2. 후렛쉬레몬 ·
    @amollang님
    최고시네요 ㅎㅎ
    저도 옛날에 OST 도 엄청사다.. 다 팔았는데
    요즘에 유튜브 라이브로 보면서 들으면 또 느낌이
    많이 틀리더라구요. 내한 또 오면 꼭 갈듯..
    베이스 소리좀 꼭 듣고 싶어요..

    근데 너무 후덕해지신 ㅠㅠ
  3. 쌍문동개장수 · · 공감 2
    저도 가끔 노동요로 틀어놓습니다.
    일 할 땐 기승전결이 지나치게 뚜렷해도 방해가 되고, 기승전결이 너무 없어도 심심하고 그런데..
    이 양반 곡들은 웬만하면 적당한것 같아요.
  4. 후렛쉬레몬 · · 공감 1
    @쌍문동개장수님
    그러니까요. 여러번들어도 진짜 집중이 잘되요
    클래식,팝,락은 끝나는 부분이 인식되면 일이 아니라 음악을 듣는데..
    Hans Zimmer 는 끝나는 부분이 와도 일에 집중이 되요
    괜히 영화음악의 거장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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