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동요로 Hans Zimmer 트는데..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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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래식은 틀면
뭔가 지겨워지고 루즈해지는것 같고
락, 팝콘서트는 뭔가 일이 안되고 노래만 듣는 느낌인데..
우연찮게 Hans Zimmer 라이브 틀고 일하는데
집중도 잘 되고 참 좋네요
그러다가.. 다시 옛날처럼 OST 들으면서 일하는데.
한때 OST 음반 엄청 수집했던 기억도 나고.
역시 음악은 얽매이지 말고 항상 섞어 들어야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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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래식은 틀면
뭔가 지겨워지고 루즈해지는것 같고
락, 팝콘서트는 뭔가 일이 안되고 노래만 듣는 느낌인데..
우연찮게 Hans Zimmer 라이브 틀고 일하는데
집중도 잘 되고 참 좋네요
그러다가.. 다시 옛날처럼 OST 들으면서 일하는데.
한때 OST 음반 엄청 수집했던 기억도 나고.
역시 음악은 얽매이지 말고 항상 섞어 들어야 되네요
댓글 4
최고시네요 ㅎㅎ
저도 옛날에 OST 도 엄청사다.. 다 팔았는데
요즘에 유튜브 라이브로 보면서 들으면 또 느낌이
많이 틀리더라구요. 내한 또 오면 꼭 갈듯..
베이스 소리좀 꼭 듣고 싶어요..
근데 너무 후덕해지신 ㅠㅠ
일 할 땐 기승전결이 지나치게 뚜렷해도 방해가 되고, 기승전결이 너무 없어도 심심하고 그런데..
이 양반 곡들은 웬만하면 적당한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여러번들어도 진짜 집중이 잘되요
클래식,팝,락은 끝나는 부분이 인식되면 일이 아니라 음악을 듣는데..
Hans Zimmer 는 끝나는 부분이 와도 일에 집중이 되요
괜히 영화음악의 거장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