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를 향한 경남고 사나이들의 멋진 응원 루다나리에 · 2026-07-02 18:13:57 조회 6,614 · 공감 10 · 댓글 9 경남고도 야구 명문이죠.상대를 깎아내리는게 아닌 나를 드높이고 상대를 존중하고 도전해보라라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들은 멋있습니다.
아르르르르 · 2026-07-02 18:17:54 · 공감 3 정말 아름답다고 느꼈어요. 청춘드라마처럼 풋풋함도 느껴지고 보는동안 웃음지어지더라고요. 우리 학생들 다들 이렇게 착하고 유쾌한 심성이 내재되어있을텐데 어른들 잘못이 많아요..
ckoscar · 2026-07-02 20:18:54 · 공감 1 80년대 고교야구 열기는 그야말로 전국적이었는데요.조계현이 활약했던 군상상고와 천안북일고 경기가 생각나네요. 어릴때였는데요, 전 국민이 응원했던 기억이 납니다.고등학교 야구의 매력은 순수성 그 자체죠.
댓글 9
강과 바다로 비유하다니 :)
작년에 우승하고 우승소감으로 한거죠..
조계현이 활약했던 군상상고와 천안북일고 경기가 생각나네요. 어릴때였는데요, 전 국민이 응원했던 기억이 납니다.
고등학교 야구의 매력은 순수성 그 자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