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바퀴벌레 소굴' 된 서울 관광 명소..방제해도 또

츄하이하이볼 ·

조회 4,461 · 공감 2 · 댓글 14



..🤔






원인을 해결 안 하면 방역해봐야 도로 제자리죠

댓글 14

  1. N.C. ·
    댓글 이미지
    고양이/비둘기사료도 있고 노숙자도 있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2. Lunke4 ·
    원인이 고양이 사료인가요? 사실 여름시기 서울 자체에 바퀴가 워낙 많아서...서울전역을 방제하지 않는 이상 저렇게 바퀴가 모이기 좋은곳을 방제하기 힘들거 같아요.
  3. 츄하이하이볼 · · 공감 1
    @Lunke4님
    “외국인들 기겁.. 서울시 한복판에 바퀴벌레떼가 나타난 EU”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1726CLIEN

    주된 원인 중 하나인 건 틀림없죠.
    그 튀르키예 이스탄불조차 개, 고양이 사료로 인한 쥐, 해충 발생 문제를 이유로 먹이주기 규제 명령을 내릴 정도입니다.
  4. Lunke4 ·
    서울내 자연친화 공간은 그냥 바닷가 갯강구마냥 바퀴를 자연의 일부로 생각 하고 이용객들이 시각을 바꾸는게 답이 아닐지.. 서울 도처에 있는 캠핑장, 숲공원, 그 외에도 여름에 바닥 신경써서 보기 시작하면 서서히 암적응한 것 마냥 바퀴들이 엄청나게 보입니다.
  5. parvatie · · 공감 1
    저는 7017 처음 조성할 때 철거비용보다 보존할때 비용이 절감되고 역사의 의미가 있다고 했을때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비용을 아끼기 위한 궁여지책이라고 보았고, 여름철, 겨울철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는데도 행정력과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생각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위 말씀처럼 주변에 노숙자 숙소화 되면서 방역도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이 결정을 하신 전임 시장님을 진심으로 존경하면서도 비용 절감에 역사적 가치를 위한 보존이라는 것이 조금 의아하기는 했습니다.
  6. 깊고푸른바다 ·
    야생동물이 고양이 사료 먹으려고 내려 오는 문제도 있죠
    캣 맘들 못하게 막기 어려우면 흡연처럼 사료 줄 수 있는 구역을 지정 하는
    법이라도 빨리 만들면 좋겠네요
  7. 0두랄루민0 ·
    흙을 어디서 가져왔을까 문득 궁금해집니다; 화단같은거 많던데요
  8. staier ·
    이 곳은 시민의 생활편의 보다는
    역사적인 의미로 접근해야 맞지 않을까요..
  9. 스타르박스터 ·
    바퀴벌레는 약처도 소용 없음요. 그냥 막연한 답은. 굶겨죽이는수가 답인데 그게 진짜 힘들것죠.
  10. 은식 ·
    고양이 사료를 주는가 봅니다.
    도시에서는 동물에 대한 사료를 함부로 주는 행위를 막아야겠어요.
    일정한 구역에만 주도록 해야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겁니다.
    그 일정한 구역에서도 청소를 잘 해서 기생동물이 번식하지 않게 해야겠고요.

    일본의 경우 쥐와 바퀴벌레가 창궐하고 있는데, 한국은 쥐가 많지 않아 다행이지만 머지 않아 창궐할 수도 있겠어요.지금과 같은 상태가 방치된다면요.
  11. 스페이스X ·
    캣맘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여기서 잡힐까요 ? 뭐 어쨌든 좋을거 같은데
  12. skepticism · · 공감 1
    서울역 근처에 있는 서울로는, 고 박원순 시장의 작품이라서 오세훈 서울 시장은 취임 이후 사실상 방기하고 소홀히 했죠.
  13. 츄하이하이볼 · · 공감 1
    @skepticism님 방역 소홀도 오세훈 책임이고 사료뿌리기도 상당부분 오세훈 책임이죠.
    쓰레기 투기로 보고 단속할 수 있는데도 안 하고 있는데다,
    1기때 캣맘단체의 제안을 덥썩 받아서 서울시 TNR 도입해 캣맘 유행에 상당한 책임이 있는 것도 오세훈 이 인간이다보니까요. 🫠
  14. 나또어묵 ·
    월드컵대교도 박원순 시장 10년동안 완공도 못한거 보면 전임시장걸 안하고 싶은건 다 똑같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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