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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국힘, 친한계 징계?

종.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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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동아일보

5시간 전

다음뉴스


최고위서 당권파 강명구-당직자 메시지 포착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하든 사퇴 안해”

“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친한계 징계를 논의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 당직자는 메시지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 선거를 지원한 배현진 진종오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을 거론하면서 “분명히 조치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꼭 당원권 정지 등 고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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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징계 얼마든지 받겠다”…장동혁 겨냥해 “지도부 해체하라”


시사저널

1시간 전

다음뉴스


강명구 텔레그램서 


진종오 등 

친한계 인사 징계 논의 포착


 “내가 선택한 길과 

행동이 잘못이라면 당연히 징계 받아야”


 “계엄 당시

 지도부 떠난 사람이 

이제 와서 당 생각? 가식적”

진종오 “징계 얼마든지 받겠다”…장동혁 겨냥해 “지도부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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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조직부총장인 


강명구 의원과 

당직자 간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해당 대화에는 


배현진·진종오·한기호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박상수 전 대변인을 거론하며


 "확실한

 명분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분명히 조치가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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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당할....

국짐당...의원...명단이....


우연히...유출...되었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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