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환율에 따라 프랑스 1인당 GDP를 뛰어넘을 수도 있었군요

mericrius · · 수정

조회 8,557 · 공감 2 · 댓글 9

2026-05-03 05 45 49.png


2024년 기준으로 2018년 수준의 환율이 유지되었다면 프랑스 1인당 GDP를 넘어서네요.

유로/달러 환율은 2018년과 2024년이 비슷한 수준인데 원화는 폭락을 하는 바람에....ㅜㅜ

이번 반도체 호황이 경제지표에 반영되고, 환율도 안정되면 2026년 기준으로

1인당 GDP가 프랑스 뛰어넘을수도요..... ㄷㄷ



댓글 9

  1. 언어분석 ·
    평균값 말고 중위값 통계는 없나요?
    대다수 국민들이 얼마나 잘사느냐를 보려면
    정말 중요한 게 중위값 통계일 것 같습니다

    GDP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등도 포함되기 때문에
    조금 복잡하긴 한데
    그냥 간단히 말하자면
    준재벌 이상 0.1명과
    상류층 1명과
    중산층 10명과
    서민 75명과
    하위층 10명 내외를 합친 평균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중위값 통계가 있다면 알려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2. 대왕곰돌 · · 공감 1
    일본이 gdp는 약한데 gni는 높죠 1만불 정도 차이납니다
    해외에 쌓여있는 자산이 많아서인데
    재미있는 것은 우리나라에 비해서도 국민들 평균 소득은 낮습니다.
    그럼 그 차액분이 어디에 있을지는.. 짐작이 가시겠죠
    아마 우리도 비슷한 길을 걸을 것 같습니다
  3. 엽차 ·
    @대왕곰돌님 나라 경제를 위해서는 중간 소득계층을 보호해줘야 하는데 그러면 욕 대차게 먹겠죠.

    부동산 등등해서 민주당이 중간 소득계층 숨통 틔우는 정책하기도 어려울 겁니다.
  4. 올데포 · · 공감 1
    @대왕곰돌님

    짐작이 안갑니다..좀 알려주세요..!
  5. 치치파더 ·
    반도체 단가가 작년 8월수준이었다면 어땠을까요? 그것도 궁금하네요.
  6. Gomgome ·
    그래서 gni로 측정하는게 개인의 삶의 질에 있어서는 유의미 한거 아닐까요.... 환율이 2퍼만 바뀌어도 성장률을 엎을수가 있네요;;;
    어짜피 근데 환율이 유지되었다면이라는 가정도 무의미 합니다. gdp가 원래 그런 지표인데요...
  7. 벅스라이프 · · 공감 1
    환율이 저 꼬라지라서 경상수지가 역대급을 경신하는거죠. 따라서 환율만 예전과 같았더라면~~~ 이란 가정이 별의미가 없습니다.
  8. 믜쨔 ·
    gdp이기면 승자인가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