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박제 : 언어분석(parksysy888)

카엔 ·

조회 37,451 · 공감 36 · 댓글 101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7140CLIEN

DeepSeek-R1이 2030이 민주당 왜 싫어하는지, 문재인 부동산 문제를 정확하게

https://archive.is/OQ6F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7351CLIEN

부동산 관련 글, DeepSeek-R1-프롬프트 공개합니다.

https://archive.is/PuVt6



회원정보: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parksysy888

댓글 101

  1. diynbetterlife ·
    댓글 이미지
    언어분석님이 트럼프를
    전쟁을 종식시키고 21세기 미국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가 될 거라고 하시길래,
    반박 자료 올려봅니다.
    .................................................
    트럼프의 가자지구 강제이주 발언:

    https://www.youtube.com/live/SfeXI4DnJ0A?si=3jT0wZMwKTKFT0Zk
  2. 땡스용 ·
    @diynbetterlife님
    부동산이 뿐만 아니라
    주식 , 코인 등등 돈 버는 방법을 본능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있기하는 한 것 같군요
  3. QWERTY · · 공감 5
    이미 메모가...ㅋㅋ 메모는 과학입니다
  4. 언어분석 · · 공감 2
    저 글들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박제의 근거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메신저에 대한 평가보다는 각각의 글 자체에 대한 평가가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5. jj34 · · 공감 2
    @언어분석님
  6. diynbetterlife ·
    「@언어분석*parksysy888*님
  7. 카엔 · · 공감 15
    @언어분석님 ....그냥 뭐라고 쓸려다 말을 해도 절대 듣지 않는 분이고, 공정을 말하면서 공정성이 없는 분이니 참으로 한덕수 같은 분이라 생각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본질이 예의나 배려같은건 완전 무시하고 전문성도 없으면서 마치 최고의 전문가인양 자신은 절대적으로 옳고 다른 이들은 전부 틀렸다고 한다는 것인데, 'AI나 상속세 글좀 썼다고' 라는 식으로 호도한다는 점에서도 비슷하군요
  8. 지나가던이 ·
    @언어분석님
  9. 와우앙19 ·
    @언어분석님
  10. 언어분석 ·
    @카엔님

    빈댓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할 수 없는 일이지요~
  11. 리트리셈 ·
    @언어분석님
  12. CatRush ·
    @언어분석님
  13. 맥대디 ·
    @언어분석님
  14. rogahdia ·
    @언어분석님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겠죠. 전. 각각의 글들이 박제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합니다.
  15. 언어분석 ·
    또 시작이군요.

    하루빨리 정상회되길 기원합니다.
  16. jj34 · · 공감 4
    @언어분석님
  17. 와우앙19 · · 공감 1
    @언어분석님
  18. 원주 · · 공감 1
    @언어분석님
  19. 어떻게든 되겠지 · · 공감 1
    @언어분석님
  20. rogahdia ·
    @언어분석님 이미 정상인데요.
  21. 언어분석 ·
    다들 특별한 이유나 근거 없이 남들이 하니까 그냥 따라가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저도 공감 버튼 누르겠습니다.

    뭐, 원래 다 그런 거죠.

    한 번 빈댓글 달리면 계속 달리네요.

    제가 받아들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반박하면 오히려 빈 댓글이 더 늘어나더군요.

    아무튼 빈 댓글 기꺼이 감수하겠습니다.
  22. jj34 · · 공감 3
    @언어분석님
  23. rogahdia ·
    @언어분석님 다들 특별한 이유나 근거를 가지고 빈댓 다는 분위기 같네요. 기왕 빈 댓글 감수하는 거 말 없이 감수하면 품위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4. 카엔 · · 공감 6
    @토토로원님 윤석열 지지자이며 식민지 근대화론의 추종자이신 분의 격려댓글을 받으시다니. 언어분석님은 참 행복할거 같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8059CLIEN
  25. diynbetterlife ·
    댓글 이미지
    「@에라모르겠다*incendiary*님
  26. diynbetterlife ·
    댓글 이미지
    「@에라모르겠다*incendiary*님
  27. 에라모르겠다 ·
    @diynbetterlife님
    넵넵 감사합니다ㅎㅎ
  28. diynbetterlife ·
    「@에라모르겠다*incendiary*님

    다른 회원을 반복적으로 조롱, 비하 하시는군요.
    클리앙 규정 위반에 해당하므로
    신고합니다.

    '윤석렬 닮은 놈'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시는 분..'
  29. 도밍고808 · · 공감 5
    저는 해당 회원님에 대한 분노가 좀 심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일부 회원들이 다원성을 혐오하고 같은 사고패턴을 가진 회원들만 남도록 정제하는 행태를 보이는 데요.

    저는 긴 미래를 위해 좋은 방향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떤 회원을 검증할 때는 수고스러운 게 맞는 겁니다. 스피커가 크다고 믿고 넘어가고 시간을 절약해서 좋다는 생각을 하면 안되는 거죠.
  30. blucat · · 공감 7
    @도밍고808님 아뇨... 저는 저글 말고 다른 글로 메모 해놓고 있었는데 수면에 드러난건 글쓴분의 글이었습니다.
    그전부터 남의 말도 안듣는 이상한 글만 쓰셔서... 오히려 이게 맞다고 봅니다.
  31. 언어분석 · · 공감 1
    @도밍고808님

    이건 마치 초등학교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단지 자신들이 싫어하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반 학생 30명이 한 학생을 왕따시키는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욱 착잡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분명히 이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학교에서 배웠는데 말입니다.

    글의 내용은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옳고 그름을 따지지도 않은 채, 오직 메신저를 향한 빈 댓글만 끊임없이 달리더군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32. 도밍고808 ·
    @blucat님 저도 적극적으로 메모활용할 때가 있죠. 벽창호 같은 사람이 클리앙에 한둘이던가요. 제가 볼땐 70%가 넘습니다.
    그만큼 나이가 들어 가치관이 견고하다는 이야기죠.

    논쟁이 생기면 논점을 일탈해서 공격하는 경우도 적지 않고요.

    한둘이던가요.
  33. blucat · · 공감 2
    @도밍고808님 많죠 ㅎㅎ 저도 그런 사람들 많이 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엄청 심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빈댓글 다는 사람이 많다면 그만큼 어그로를 끌었다는 소리죠.
    한번쯤 쭉 찾아서 봐보셔요.
    스트레스 받게 만듭니다 ㅎㅎ
  34. diynbetterlife ·
    댓글 이미지
    언어분석 회원님 박제에 대한 이의제기와
    공감 목록입니다.

    ms200님 박제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1851CLIEN
    https://archive.md/o6eNp

    챠우짜우님: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kummacha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86141CLIEN
    https://archive.md/iOtwk

    언어분석 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9176CLIEN
    https://archive.md/yyUh9

    4fifty5님:
    "독도 모형이 왜 우리나라 지하철역에 전시 되어야 하죠 ?
    전형적인 예산 낭비 전시 행정 같은데요.
    그거 전시 안하면 독도를 일본 땅으로 여기나요 ?" 글에 공감하셨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closedwindow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2918?c=true#148345584CLIEN
    https://archive.md/AuUBs 댓글
  35. 칭찬해 ·
    @도밍고808님 이 사람도 같이 리스트 올리죠
  36. 차우챠우 ·
    @diynbetterlife님 지독하군요.
  37. 도밍고808 ·
    @칭찬해님 뭐하시는 거죠?
  38. blucat · · 공감 3
    와 활동정지 30일 끝나니까 또 바로 튀어나와서 열심히 글쓰네요 ㅎㅎ
  39. 언어분석 ·
    @blucat님

    그런데 말입니다. 30일 정지의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경어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큰 이유가 있어서 정지된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ㅎㅎ
  40. 멋진상우 · · 공감 1
    @언어분석님 다른 회원들은 그럼 왜 징계를 안받을까요?
  41. thinkofme ·
    @언어분석님 30일 징계가 처음부터 나오진 않죠.
    이전에도 동일한 징계를 받았기에 누적이 되어서 그런거죠. 1년 반정도 활동에 30일 징계면 흔한게 아니예요.. 당장 전 10년 넘게 활동하면서 징계를 받아 본 적이 한 번도 없고, 관리자 삭제 내역도 언어분석님 보다 훨 적습니다. (이전부터) 규칙을 어긴게 정지의 이유인데, 거기서 크다 적다가 뭔 의미가 있겠어요. 규칙을 지키면 정지 당할 일도 없습니다
  42. 언어분석 ·
    @thinkofme님

    맞습니다. 규칙을 잘 지키면 정지될 일이 없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초반에 정치 관련 글을 잘못 올린 이후로 빈 댓글과 메모가 달리기 시작했고,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제가 작성한 댓글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실수로 존댓말을 빠뜨리거나 혼잣말로 "맞음" 같은 표현을 쓰면, 이것이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되어 정지를 당하게 되었고, 이런 식의 정지 횟수가 누적되어 30일 정지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특별히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하거나 큰 잘못을 저질러서 정지된 것은 아닙니다. 큰 잘못과 사소한 실수는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3. 언어분석 · · 공감 1
    @멋진상우님

    맞습니다. 다른 회원분들은 일반적으로 징계를 받지 않지요. 하지만 누구든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엄격하게 따라다니며 살펴본다면, 경어 미사용 등의 이유로 정지를 당할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받은 징계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 댓글을 따라다니며 규정을 어긴 부분이 없는지, 존댓말을 실수로 빠뜨린 부분이 없는지 엄격하게 살펴보는 분들이 왕왕 계셨습니다. 그 결과로 정지를 당한 것이지요.

    물론 제가 잘못이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사소한 실수라도 실수는 분명 실수이고, 혼잣말이라 하더라도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은 것은 규정에 따른다면 잘못이 맞습니다. 다만, 누구든지 이렇게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면, 그 기준에서 완벽히 자유로울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씀드린 겁니다.
  44. rogahdia · · 공감 2
    @언어분석님 그 정도면 대단히 무례하고 오만한 행동에 대한 징계의 특별히 큰 이유로 보입니다.
  45. thinkofme · · 공감 3
    댓글 이미지
    @언어분석님 1월 31일에 비아냥, 예의에 어긋난 리플로 연달아 삭제된 기록이 있는데, 이걸 단순히 경어체 비사용이라고 하시면 안되죠
    그리고 잘못이 크다, 적다는 언어분석님이나 제가 정하는게 아니라 운영자가 정하는 겁니다.
    운영자 기준에선 큰 잘못이였기에 30일 징계를 한거죠. 규칙을 지키시거나 그게 싫으시면 다른 곳에 가서 활동하시면 되는 겁니다.
  46. 그로구 · · 공감 4
    @thinkofme님 어후... 본인 정지 사유도 사기쳤군요....
  47. 멋진상우 ·
    @언어분석님 그런데 그게 뭐가 문제에요?
    그리고 징계에 이유가 명확한데 이유가 없긴 왜 없어요?
  48. 어머 · · 공감 12
    박제 감사합니다. 도저희 대화가 안될 정도더군요
  49. 언어분석 · · 공감 2
    이게 현실이군요.

    상속세에 대한 글 몇개와 AI 관련 글 몇 개 썼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따라다니며 빈 댓글을 쓰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을 보니, 이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빈 댓글 감사히 받겠습니다.

    어쩔 수 없지요. 저 같은 한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받아들이는 것 외에는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

    마치 초등학교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들이 싫어하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반 학생 30명이 한 학생을 왕따시키는 듯한 느낌이라 참으로 착잡합니다.

    알겠습니다. 빈 댓글 감사히 받겠습니다.
  50. 도밍고808 ·
    @언어분석님 님...
    다른 회원께서 정의구현중이라고 판단하고 거침없이 대하는 도중에

    님께서 빈정대듯 '빈 댓글 감사히 받겠습니다'
    이러면 화만 돋우는 겁니다.
  51. 언어분석 · · 공감 1
    @도밍고808님

    어쩔 수 없습니다. 포기했습니다.

    제가 노력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상황이 아닙니다.

    빈댓글 이제는 감수해야죠.
  52. jj34 ·
    @언어분석님
  53. 언어분석 ·
    @도밍고808님

    그런데 말입니다. 저를 따라다니며 빈 댓글 다는 사람들이 처음 생긴건, 상속세 관련 글을 쓰면서부터였습니다.

    제가 초기에 상속세 관련 글을 올렸을 때는 댓글 중 거의 95%가 반대 분위기였습니다.

    그때부터 메모가 달리고, 제가 실수할 때마다 따라다니며 온갖 비난과 빈 댓글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이후 정치와 관련된 AI 글을 올리자, 과거의 일이 트리거가 되었는지 무차별적인 빈 댓글 폭격이 시작된 겁니다.

    그렇게 이 상황이 굳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신기한 일이 뭔지 아십니까?

    과거 제 글에서 상속세 공제액 상향 조정에 강하게 반대하던 분들이 이제는 오히려 그걸 찬성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참으로 웃기면서도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54. 차우챠우 · · 공감 1
    @언어분석님 집단이 커지고 마이크 개념이 생겨나니깐 몰이가 생기는 게 이해가 갑니다만, 너무 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오죽하면 나무위키 클리앙 항목에 메모의 부작용 내용이 있을까. 클리앙이 몰아가는 게 워낙에 유명해진 지라. 특히 박제하는 문화는 지독하게 느껴지죠. 이건 좀 선 넘은 느낌.

    근데 한번더 생각해보면 반대의견을 말하는 용기만큼 비난을 감수할 각오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상대방은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는 것처럼 느낄 테니깐요. 어쨌든 전 언어분석님을 응원합니다.

    예전에 무안 사고 관련 의심 글 썼다가 거의 윤석열로 몰렸는데, 나중에 123때 국회의사당 달려갔던 사람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 이후로는 비난과 빈댓글이 멈추더군요. 거참.
  55. 로그 · · 공감 9
    @언어분석님 착각하지마세요. AI 글 이전에도 님은 정치 비관론 유포자로 메모하고 있었고, 그 외에도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는 글을 반복적으로 올리면서 그에 대한 충분한 대응을 하지 못한 결과 해당 트리거에서 모든 게 터져나간 겁니다. 내딴에 유용해보이는 정보를 내놓는 거 같은데 그걸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떠들면서 얘기하면 남에게 조용히 하라는 말을 듣는 게 좀 이상해 보이나요? 전문성이 없으면 겸손하면 되고, 전문성이 있으면 진지하게 답하면 되는 온갖 댓글에 벽창호처럼 내가 맞다고만 강변하는 인물을 누가 좋아합니까? 학술 세미나 오셨어요? 내가 옳지만 그걸 증명할 방법도 없고 하기도 싫으면 방구석에서 혼자 일기 쓰시면 되는 거고, 그걸 밖으로 보이겠으면 타자와 소통할 수 있는 충분한 외관과 형식을 갖춰야하는데 본인이 그걸 실패하고 우쭐한 결과, 그것이 님의 실제 목적이었든 아니면 오해를 받은 것이었든 사람들에게 해당 주제와 과거의 이력으로 뭇매 맞는 겁니다. 오로지 자기 탓인데 특별한 이유가 없기는 왜 없어요. 그러니 거기에 맞춰 변하라고 말할 수도 없고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만, 이왕 벌어진 일이니 참고는 해보시죠. 앞으로 다른 곳에서, 또 똑같은 일이 반복될테니까요.
  56. 차우챠우 ·
    @diynbetterlife님 와우. 굳이 이렇게 까지 하면 기분이 시원한지 궁금하군요.
  57. 언어분석 ·
    @챠우짜우님

    그러게요.

    따라다니며 빈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면 속이 시원하고 기분이 좋으신가 봅니다.

    이런 폭력적인 행태를 직접 겪어보니 참으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마치 자격증이라도 받은 듯이 저를 따라다니며 빈 댓글을 달고 무차별적으로 비난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도대체 누가 그분들에게 그런 비난성 폭력을 행사할 자격증을 준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58. rogahdia ·
    @언어분석님 본인이 생각하는 이유가 아닌 다른 이유로 다들 빈댓 다는 분위기 같네요. 기왕 빈 댓글 감수하는 거 말 없이 감수하면 품위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59. 인가닌가 · · 공감 1
    언어분석님의 글에 저는 대체로 동의합니다. 예전에 올려주신 AI에 대한 많은 정보들도 좋았구요. 상속세 개정의 부분은 저는 내용에는 동의합니다만, 자본주의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각기 처한 환경에 따라 수많은 관점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조금 조심스런 부분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60. 카엔 · · 공감 7
    @인가닌가님 애초에 AI기사를 100개를 퍼오든 1000개를 퍼오든 그건 전문가도 뭣도 아닙니다. 그냥 관심있는 사람이죠. 그리고 애초에 AI 분야에서도 편향된 기사만 자꾸 퍼오는 지라 별로 유익하지도 않습니다. ai전문가는 커녕 기초적인 AI신뢰성이나 윤리성에 대한 개념도 없고요. 그럴싸할 뿐이죠
  61. 언어분석 · · 공감 1
    @카엔님

    이건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군요.

    정말 안타깝고 가슴이 아픕니다. 이건 일종의 폭력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슨 무적의 공격권이라도 얻으신 것처럼 느끼시는 건가요?

    제가 이런 말을 들을 만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참으로 아쉽고 할 말이 없습니다.
  62. 도밍고808 ·
    @카엔님 그런데요. 그게 그렇까지 꾸준히 비난할 일인가요?

    배신감 같은 것을 느끼셨나요?
  63. yoonseungju ·
    @카엔님

    "애초에 AI기사를 100개를 퍼오든 1000개를 퍼오든 그건 전문가도 뭣도 아닙니다. 그냥 관심있는 사람이죠. 그리고 애초에 AI 분야에서도 편향된 기사만 자꾸 퍼오는 지라 별로 유익하지도 않습니다. ai전문가는 커녕 기초적인 AI신뢰성이나 윤리성에 대한 개념도 없고요. 그럴싸할 뿐이죠"

    모두의 공원입니다. 이 댓글은 조금 과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64. 돈컴즈 · · 공감 3
    @코르사코프님
  65. jj34 · · 공감 2
    @코르사코프님
  66. 로그 ·
    @코르사코프님 언급한 memberst 님 같은 경우 실제로 빈댓글이 달리는 경우도 많이 봤지만, 결국 스스로가 자신을 오랫동안 꾸준히 증명해낸 결과 그런 댓글이 달리는 빈도수도 줄고 아주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에서도 빈댓글을 받는지 지금 당장 해당 아이디로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남을 벨 것 같은 주제를 쓰면서 적당한 완급을 주지 않는 쪽이 문제지, 그런 글에 베여서 날을 세우는 사람들에게 날섰다고 얘기하면 그건 인과가 반대지 싶네요.
  67. 야채튀김 ·
    @코르사코프님 말씀처럼 각 커뮤니티의 특징이지요
  68. 리트리셈 ·
    @코르사코프님
  69. diynbetterlife ·
    댓글 이미지
    언어분석 회원님 박제에 대한 이의제기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true#149407740CLIEN

    공감 목록입니다.

    ms200님 박제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1851CLIEN
    https://archive.md/o6eNp

    주돜아리님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asd012fghCLIEN

    산사나무님
    "독도 모형이 왜 우리나라 지하철역에 전시 되어야 하죠 ?
    전형적인 예산 낭비 전시 행정 같은데요.
    그거 전시 안하면 독도를 일본 땅으로 여기나요 ?" 글에 공감하셨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seankim666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2918?c=true#148345584CLIEN
    https://archive.md/AuUBs 댓글
  70. 언어분석 ·
    @코르사코프님

    그렇습니다. 저는 이것 역시 사이버 테러이자 괴롭힘의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겪어보니 정말 답답하고 우울한 감정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정말 큰 잘못이라도 저질렀다면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겁니다. 제가 남긴 댓글이나 글을 아무리 엄격한 잣대로 평가한다고 해도, 그 내용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만한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제가 쓴 댓글이나 글이 이렇게 무차별적인 비난과 공격, 비아냥을 당할 만큼의 이유나 근거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초등학교에서도 하지 않을 법한 집단적 괴롭힘을 여기서 보게 되고, 제가 그 피해자가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마치 집단적으로 한 사람을 공격하고 왕따시키는, 초등학교에서도 용납되지 않을 행동을 여기서 경험하게 되니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하며, 이것이 현실인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모르겠습니다. 이건 제가 바꿀 수 있는 현실은 아닌 듯하고, 여기 계신 분들은 이런 행동을 정의롭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라도 어떤 사람을 괴롭히는 행위가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비판이라면 누가 받아들이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지금 제가 겪고 있는 일은 적절한 비판의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무차별적으로 빈 댓글을 달고, 비난과 비아냥을 퍼부으며 저를 공격하는 참담한 행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그들에게 특별한 이유 없이 타인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비난할 자격을 누가 준 것일까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71. kimmungyu ·
    원래 저랑 안 맞다, 논리적이지 않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 몇 개의 댓글을 확인하곤 그냥 차단했습니다.특히, 러우전쟁에 관련되서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고 계셔서...
    차단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72. thinkofme · · 공감 1
    댓글 이미지
  73. 사모나 · · 공감 4
    클리앙의 빈댓글이나 박제문화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저는 사용하지 않지만, 저 분은 그냥 타 회원과 소통을 하려는 자세조차 되어있지 않는 사람입니다. 누가 뭐라하든 그냥 혼자서 자기 할 말만 벽에 대고 쏟아내는데 상대해줄 필요가 없어요. '커뮤니티'가 뭔지 개념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는 사람임이 분명합니다.
  74. Zahnarzt ·
    @사모나님 저 사람처럼 댓글수/작성글수가 한자릿수 초반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거르는게 맞더군요.
  75. 칭찬해 ·
    @사모나님 은근슬쩍 빈댓글 깐다고 메모되어 있는 분
  76. 사모나 ·
    @칭찬해님 저는 그럼 님을 숲을 못보고 나무만 뚫어지게 보는 분으로 메모하면 되나요?
  77. diynbetterlife ·
    「@칭찬해*ok9080*님
  78. YouthGoneWild ·
    차단 풀려가지고 또 의미없는 펌질글 잔뜩 해댔나 보군요...
  79. 스티브웍스 ·
    상당히 교묘하게 작업하는 것 같습니다. 꼬리가 길어졌을 뿐이죠.
  80. 데이슬리퍼 ·
    ...
  81. 노마드k ·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