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불개고 밥먹어...의 원곡이 이런 가사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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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전쟁광 네타냐후를 밀어주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운털이 박혔지만,
이 노래는 느부갓네살이 유다 왕국을 무너뜨리고, 유대인들을 포로로 강제로 끌고 가
극심한 비참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중에 바빌로니아인들이 유대인들에게
향수 어린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우라고 하자, 이에 굴욕과 비통함을 느끼게 되는...
장면을 노래 가사로 적은 것입니다.
비단 이런 가사는 유대인들만의 것이 아니라 나라가 멸망하고,
타국에 노예로 끌려간 역사가 있는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것이었을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다들 이불 개고 밥묵어~ 라고 흥얼거렸었는데,
이런 가사인 줄은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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