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관련 서울시 입장 : 중앙정부 후원대회 폭증이 이유 허금 · 2026-11-02 13:07:25 · 수정 2026-11-02 13:23:40 조회 2,385 · 공감 0 · 댓글 28 서울시내 개최마라톤은 서울시 소관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처음알았습니다
Meteo_ · 2026-11-02 13:09:52 ‘국민체육진흥법'상 마라톤 대회는 지자체(서울시)의 허가, 승인 대상이 아니며 '중앙정부 등 공공기관의 주최, 후원'을 근거로 경찰의 교통통제가 이루어집니다.
POOHOLIC · 2026-11-02 13:09:55 오세훈 입장에선 딜 넣으면 넣을수록 대권하고 가까워지는데 프리딜 가능한 상황에선 더 신날 수 밖에 없죠.하필이면 서울에서 계속 불만 호소하는 분야에서 프리딜을 넣어버리네요..
명이나물 · 2026-11-02 13:10:48 오시장 말대로라면서울시같은 지자체 허가 없이 정부에서 진행하는 대회가 가능하다는 얘기네요? 몰랐습니다민폐 갑오브 갑 JTBC 마라톤대회 끝나니까이 카드를 꺼내는군요
eeeeee · 2026-11-02 13:39:13 @명이나물님 저번 주에 이미 뉴스기사로 나와서 커뮤니티들 한바퀴 돌았죠..정작 JTBC대회는 7개로 줄었다는 서울시 후원 마라톤입니다오세훈이 유체이탈화법을 쓰는 거예요
wide28mm · 2026-11-02 13:35:45 2027년 3월에 있는 서울 동아 마라톤 코스가 올해랑 비교해서 어떻게 조정되는지 보면 얼마나 협의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sinaro · 2026-11-02 13:42:46 어차피 거기서 거기입니다. 서울시에서 허가 안해주니, 주최측(주로 언론사죠?)이 정부기관 이용, 우회(?)해서 자기네 돈벌이 하는 건데요. 언론사가 얘기하는데 공무원들이 거절하기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서울시는 자기네가 손놔도 개최될(?) 방법이 있으니 그런식으로 회피 하는거 아닐까요?
Epic_Max · 2026-11-02 13:56:48 코스를 어떻게 조정을하던 이러나 저러나 마라톤 코스는 크게 광화문-여의도-상암 이거나 광화문-군자-잠실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나눠지고 봄가을로는 체감상 매주 통제가 일어나니 마라톤 코스 인근에 살면 환장할 노릇입니다
Ice뷁 · 2026-11-02 13:57:38 이 또한 자전거 붐처럼 지나가겠죠. 한 20년전 마라톤 인기 엄청나서 저런 소리 많이 나왔지만한동안 잠잠하다가, 자전거가 도로를 점령하더니 자전거 자랑 끝나니까 마라톤이최근들어 또 저런 문제가 불거지니... 돌고도는법... 두쫀쿠 한정선 같은 거죠 뭐.그래서 저는 항상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앞서서 (또는 뒤쳐져서) 즐깁니다.
캐리비안의회적 · 2026-11-02 14:00:37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네요.중앙정부가 후원 하면 서울시가 대회를 승인하지 않아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는 건가요?
카사블랑카복영 · 2026-11-02 14:03:27 제발 국제 마라톤 대회 2개 정도만 두고 다 없애야 합니다.. 경제적으로도 낭비 입니다. 한국이 나서서 뭘 하는 걸 좋아하는지.. 아프리카 선수들 부자 만들어주는 호구의 나라 입니다.
댓글 28
하필이면 서울에서 계속 불만 호소하는 분야에서 프리딜을 넣어버리네요..
서울시같은 지자체 허가 없이
정부에서 진행하는 대회가 가능하다는 얘기네요?
몰랐습니다
민폐 갑오브 갑 JTBC 마라톤대회 끝나니까
이 카드를 꺼내는군요
정작 JTBC대회는 7개로 줄었다는 서울시 후원 마라톤입니다
오세훈이 유체이탈화법을 쓰는 거예요
마라톤 코스는 크게 광화문-여의도-상암 이거나 광화문-군자-잠실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나눠지고
봄가을로는 체감상 매주 통제가 일어나니 마라톤 코스 인근에 살면 환장할 노릇입니다
한동안 잠잠하다가, 자전거가 도로를 점령하더니 자전거 자랑 끝나니까 마라톤이
최근들어 또 저런 문제가 불거지니... 돌고도는법... 두쫀쿠 한정선 같은 거죠 뭐.
그래서 저는 항상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앞서서 (또는 뒤쳐져서) 즐깁니다.
중앙정부가 후원 하면 서울시가 대회를 승인하지 않아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