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캄보디아 피해자가 있을까요?

Fuwuyuan ·

조회 4,099 · 공감 5 · 댓글 23

쉽게 돈 벌 생각에

남들 등 쳐 먹는 사기인줄 알면서

대부분 가는건데 피해자라고 해야 되는걸까요?

모두 소환해서 전수조사 후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일도 편하고 쉬운데 돈 많이 주는곳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자식들이 평탄하게 취직해서 자기 밥벌이 하는것도

큰 복입니다.




댓글 23

  1. 나이스박 ·
    언론은 이런건 쏙 빼놓고 보도하죠...
  2. 루슬렌 · · 공감 4
    무단횡단 하다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이면 피해자일까요 아닐까요?

    선생님 말씀대로 나쁜 의도를 가지고 갔다 칩시다.
    그 나쁜 의도가 타국에서 감금당하고 착취당하며 때때로 목숨까지 잃어야 하는 잘못이 아니라면, 피해를 당한 게 맞습니다.
  3. smiles · · 공감 1
    @루슬렌님 보이스 피싱등은 거의 경제적 살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구출도 해야하고, 그외 별개로 죄가 무거워서 처벌도 해야죠
    벌을 주더라도 우리가 줘야죠
  4. 일리맛있어 · · 공감 1
    @루슬렌님 일반인의 무단 횡단이라기 보다는 도둑질 하고 도망중인 범죄자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두 사안은 분리하는게 맞죠.
    범죄 단체의 납치 감금 피해자이면서
    범죄 단체에 속한 가해자라고 좀 드라이하게 보고있습니다.
  5. chatGPT ·
    @루슬렌님 무단횡단하면 다른사람이 다치나요? 비유를 들어도 맞게해야죠 ㅋㅋㅋ
  6. 쏘니의꿈 ·
    @루슬렌님 스캠업체에 들어가 남의 돈 탈취하려고 한 사람과 무단횡단 하는 사람과 비교할바는 아니라고 봅니다.캄보디아에 알고 들어간 대다수의 한국 범법자와, 모르고 납치당한 소수의 피해자와는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고 봅니다.알고도 범죄를 위해 들어간 사람까지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는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7. maoi · · 공감 2
    죄는 죄값에 걸맞는 무게를 짊어지어야 합니다 그들이 고문과 사망에 어울리는 죄인 인지 먼저 생각 해봅시다
  8. 후우움 ·
    돈 못벌고 죽임을 당했으면 피해자긴 하겠죠요.
  9. jj34 · · 공감 1
    돈을 쉽게 벌고 아니고를 떠나서 납치 감금 당하고 폭력 및 살해 수준의 말도 안되는 끔찍한 사적제재를 당한건데 당연히 큰 피해죠. 범죄조직으로부터 구출해내는건 당연하고 그 죄를 묻는건 그 다음입니다.
  10. 캠프일 ·
    지금은 건강하게 모두 입국했으면 좋겠네요
  11. Fuwuyuan · · 공감 1
    고문,폭행,감금 당했다면 피해자가 맞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월 세후 3백도 벌기 힘든게 현실인데 돈 값어치를 너무 낮게 생각한다는겁니다.
    눈만 높아져서 일은 하지않고 일확천금을 바라고 있는게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12. 시뮬레이션 · · 공감 1
    돈 쉽게 벌고 싶은마음은 죄가 아니죠. 사기를 치러 간거면 죄겠구요.
  13. 웅다람쥐 ·
    로맨스 스캠 등도 있다는것 같은데 좀 너무 성급한 결론을 내신것 아닐까요?
    피해자 가족이 아니라면 일단 중립 박고 지켜봐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14. 수묵정원 ·
    빚에 떠밀려 간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일단은 들어오고나서 수사결과가 밝혀져야 알 수 있는 부분이겠죠
  15. 지퍼 ·
    사기까지 생각하고 간건 아니고 취업 시켜준다고 단순한 마음에 갔을수 있습니다. 거기서 처음에는 어쩔수 없이 사기를 치다 현타가 와도 그만둘수 없게 막고 고문하니 피해자가 맞다고 봅니다.
  16. BeerKing ·
    거기서 말단을 일해서 월 천을 벌려면 사기당하는 사람들 돈 수억을 훔쳐야할 것입니다.
    저도 글쓴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17. AGCT ·
    뉴스 봤더니 베트남에서 사망한 한국인 여성도 캄보디아 측 한국인 모집책으로 그 여성 소개로 캄보디아 갔다가 유흥업소 등으로 팔려 인생 나락간 피해자 2명이 조사되었더군요. 그 피해자들도 1300만원 꼬임에 어리석게도 당한 거고요. 일단 구출하되 죄의 경중을 따져서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행위 자체가 협박에 의한 것인지도 조사해야 하지만, 도대체 자신이 무슨 대단한 능력이 있다고 월 1000 만 원을 받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야 돼요. 범죄랑 관련될 거라는 거 조금이라도 인지했을 거라고 봅니다.
  18. 멋진상우 ·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
  19. 냥이네로 ·
    알고도 범죄를 위해 들어간 사람까지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는건 ... 이건 아니죠..요
  20. Solace ·
    그냥 돈 벌 수 있다고 하니까 해외에 일자리 있는 줄 알고 간 거지 사기쳐서 돈 번다고 생각치는 않았을 것 같아요.
  21. 암비 ·
    우리는 샘물교회도 구출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잣 같아도 자국민이 외국에서 죽거나 다치는 건 국가의 존재 이유랑도 걸리는 거라 할건 해야죠 뭐
  22. 살자구 ·
    현명한 사람들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합니다만
    그 아이큐가 높은 사람들도 있으면 낮은 사람도 있고 현명한 사람들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게 사람들이 사는 세상입니다

    악의가 없고, 지능이 낮고 현명하지 않기만 한 사람들도 있었을거에요

    또 단순 관광중인데 납치당한 경우도 있다고 하구요
  23. zaro ·
    두눈이 의심스러운 글이네요.

    왜 이렇게 혐오와 분노에 차 계신건지..

    일확천금을 바란다고 그게 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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