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X 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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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였다고 하지 않았나요?
X에 글을 올릴 때마다 그 처참한 인권 감수성에 혀를 차게 됩니다.
다문화 가정의 대칭어가 어떻게 '내국인 가정'입니까? 이런 이분법적 대립 구조가 차별과 배제를 불러올 수 있다는 걸 전혀 느끼지 못하면서 무슨 정책적 토론을 하겠다는 건가요?
다문화 가구 구성원의 80%가 한국 국적자입니다. 그들은 내국인이 아닙니까? 나머지 15%의 외국 국적자 때문에 전체를 내국인 가정과 대립시킵니까?
대통령이라는 자리의 무게를 차치하더라도, 당신의 손가락이 뱉어내는 차별의 언어로 인해 1,239,448명의 구성원들이 "우리는 아직 대한민국 공동체의 일원이 아니구나"라는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은 아예 없으신가요?
이러면 기존의 갈라치기하는 이준석과 다른 게 무엇입니까?
댓글 47
바로 몇시간 뒤에 밤에 X하는게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담배중독 도박중독 마약중독 처럼 심한중독인거같습니다
한낱 지지자가 말해도 바뀌지않으니 입만 아프죠
진짜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 X를 외국에서도 본다는거예요. 창피해요
소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됐지만요.
🌟 의학 및 학술적 공식 연구 용어
• 행위 중독 (Behavioral Addiction): 도박이나 게임처럼 특정 물질이 아닌 '행동'에 중독되는 현상을 뜻하는 상위 개념입니다.
• 소셜 미디어 장애 (Social Media Disorder): 학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용어로, SNS 사용 통제력을 잃고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겪는 상태를 말합니다.
• 인터넷 중독 장애 (Internet Addiction Disorder, IAD): 더 넓은 의미로 인터넷 공간 전반에 과의존하는 증상에 포함하여 진단하기도 합니다.
🔍 관련 증상 및 심리적 현상
공식 병명은 아니지만, SNS 중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치료 대상이 되는 심리적 증상들입니다.
• 포모 증후군 (FOMO, Fear Of Missing Out): 자신이 소외되거나 유행에 뒤처지는 것에 대해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는 증상입니다.
• 디지털 격리 증후군 (Digital Alienation): 스마트폰이나 SNS가 없으면 세상과 단절된 듯한 공포와 불안을 느끼는 현상입니다.
• 도파민 중독: SNS의 '좋아요'나 알림을 받을 때 분비되는 도파민(쾌락 호르몬)에 내성이 생겨 점점 더 강한 자극(더 많은 시간 SNS 사용)을 원하게 되는 기전입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지 않을런지요.
소수를 타자화하면서 차별과 배제가 시작되요
이 분을 비롯한 분들이 제 글의 내용은 보지도 않고 쉴드치는데 답이 없네요 ㅠㅜ 숭배하지 맙시다.
무슨 소리하시는 거예요? 제그 쓴 글에 맞는 말을 하라는건데.. 내용도 안 보고 제목만 보고 글 쓰는 사람이 정상인가요? 내용 보고 말하라는 사람이 정상인가요?
숭배하지 맙시다. <-- 이렇게 쓰셔서 저도 논리 비약 좀 해 봤습니다.
제목도 이상하게 쓰고 내용도 그닥 설득력이 없는데,
내용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제목도 그에 맞게 쓰셔야 하지 않을까요?
제목 이상하게 쓰고 내용에서 공감 얻으려는 전략이신가요?
비판도 숭배라는 단어를 쓰셔야 꼭 본인의 내용이 잘 전달되는건가요?
이런 나라에 왜 사시는지 궁금하다는 님이 글 쓴 의도와 같은거예요
대통령 놀이하는거 같아보여요.
대통령 소통이 먹히는거 같으니 그게 불편들 하신건지요?
이러면서 또 조국은 지지하는거 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요.
특징이네요. 내용을 보고 말하세요.. 제 글이 길지도 않은데.. 어렵나요?
그러면 ‘장애인과 정상인의 ~~’ 라고 올려도 괜찮아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세요?
적절한 비유가 필요합니다.
다문화와 내국인 가정을 비교하는 것은 마치 장애인과 정상인을 비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의미인가요?
무슨 말인지?? 제가 다문화를 장애인이라 그랬나요? 동등성을~~~ 어쩌고 한 글에 이래도 되냐고 하는 예시인데.. 아…
그러면 ‘장애인과 정상인의 ~~’ 라고 올려도 괜찮아요? <== 이 문제와 다문화와 내국인 가정을 비교하는 것과 무슨 관련이 있어서 예를 드신건가요?
이 단어들이 가지고 있는 배제와 차별이 별빈 다르지 않다는거예요. 예전에 장애인과 대칭할 때 쓰던 말이 정상인이에요. 어떤 집단을 다수와 공동체에서 타자화할 수 있는 언어는 사용하면 안된다는거예요
과거와는 다르게, 정치인들의 말 하나 하나에 의미를 크게 두지 않는 게, 이젠 시대적 흐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실제 정책들로 최종 반영 되어서 나오는 것들만해도,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아지고 피곤한 세상이라, 너무 주의 깊게 보시지 마시고, 조금은 내려 두시는게 마음이 편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국에 보여지는 모습 같은 것도, 우리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대표성이 있긴 하지만,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은게,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트럼프라는 비교 불가의 대상이 있고, 그 외에도, 전세계적으로, 유난히 어그로 끄는 대통령이 많은 시절이라, 외국인들도 그렇게 신경 쓸것 같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서 불편을 겪게 되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지원으로 인해서 동등성 확보 차원에서 살펴보자는 것이
어떻게 차별의 언어가 되고 대립의 언어가 됩니까?
그리고 이 게시글에 대해서 달리는 댓글을 보면 오히려 대통령에 대한 혐오가 많다는 점은 문제를 제기한 분이 제기한 방식에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문화 가정과 내국인 가정을 비교하는 말이 괜찮다는거죠? 이재명 대통령과 비슷한 수준의 감수성이라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또 이상하게 방향을 바꾸시네요.
다문화와 내국인 가정의 비교
=> 다문화가정 지원과 내국인 가정 지원의 비교를 통한 (중략) 동등성 확보 가 대통령의 논점 아닙니까?
이걸 줄여서 다문화와 내국인가정 비교 라고 축약해서 쓴 것입니다.
제 글 읽고 오새요.. 다문화 가정과 내국인 가정을 비교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올린.. 그것도 여러번. 문제없다고 여기신다면 어쩔 수 없네요. 다문화 가정과 비다문화가정이라고 하면 되는거예요..
특정 집단에 대한 과도한 혜택을 말하기 위한 건데 그걸 나눴다고 갈라치기가 됩니까????
차별의 의미와 수준이… 참.. 어지럽네요 예가 공무원과 비공무원이라… 아… 좋으시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제대로 대칭관계로 설명한게 아니라 '내국인 가정' 개념 안에는 '다문화 가정'도 포함되는데,
그거를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남들 다보는 SNS에서 엉터리로 비교한 거잖아요..
쪽팔린줄 알아야죠
그게 절대기준인가요? 참… 어지럽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좋으시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말했었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자고…
숭배의 기준이 뭔가요?
민주주의는 주권자와 그 대리인이 소통이 잘 될수록 그 가치가 잘 실현되는 겁니다.
대리인이 주권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하고 서로간의 이해의 폭을 줄여보겠다는데 이거 찬성하면 숭배인가요?
그리고 그 대리인은 주권자의 의견과 정보를 가공되서 왜곡되는 사안 없이 있는 그대로 듣기 위해 SNS를 한다는거 아닙니까?
님의 기준이 이재명 대통령을 걱정하냐 안하냐가 기준인거 같아서요. 저는 시민으로써 우려를 얘기해도 그게 기준인 사람은 숭배에 가깝죠
우리말 뜻 좀 바로 알고 적절하게 씁시다.
숭배란 이런 경우에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동등성 확보라는 목적을 강조한게 어떻게 차별이 된다는걸까요?
민주당지지자들의 그런 생각들이 극우들의 자양분이 되는거에요.
제가 쓴 글에 어디 동등성 문제가 있나요? 이런 분들에 특징이 있네요
1. 내용을 읽지 않는다.
2. 이재명 대통령과 비슷한 인권 감수성이다.
3. 선악으로 구분한다면서 본인 글 안에서도 그게 있다는 걸 모른다.
4. 단, 한 명도 내가 쓴 글에 주된 문제의식을 모르고 그냥 비난한다
글의 맥락도 이해를 하시면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