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갠적으로 여론조사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지금은 정체 상황일 뿐입니다.

River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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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올랐다고 좋아하거나, 혹은 한 주 올랐다고 뭘 좋아하냐 이러는데요.

물론 지금 상황은 떨어진 거보다는 좋지만요.

3~4번 정도 더 치고 나가지 않으면 의미 없습니다.


1차적으로 ARS에서 40%, 전화 면접에서는 50%정도는  뚫고 올라가야 비로소 올랐다고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오르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게 민주당 지지율이 다시 회복되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으로 넘어간 지지층을 손실없이 어떻게 회복시키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중도층에서 과반을 넘어가야 그나만 총선때 해볼만 합니다. 

댓글 3

  1. 로드니 ·
    글쓴분을 비판하기 위해서 쓴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힙니다.
    ------------------
    대통령 지지율이 오르면 민주당 지지율도 같이 오릅니다.
    그 간격은 있겠지만 어느 하나만 홀로 움직이기 힘듭니다.

    김어준이 말하는 것처럼 대통령 지지율이 당 지지율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는 것도 쉽게 볼 수 있는 현상 아닙니다.

    윤석열 지지율 떨어질때 국힘 지지율도 같이 떨어집니다.
  2. Riverside · · 공감 1
    @로드니님 맞는 말씀입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민주당 보다는 최소 5~6%이상은 높아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지지층이 분할되었으니 지지율이 낮게 나오는게 당연합니다. 문제는 민주당의 지지율이 대통령을 따라서 낮아지고 있습니다. 지지층 분할이 대통령에게서 다시 민주당으로 넘어갔다는 의미가 되겠지요. 이걸 빨리 극복해야 할 겁니다.
  3. 브릿츠 ·
    45% 내외 수준이고 50%까지 올린뒤에 그걸 유지하는게 중요하겠죠. 시점이 언제이든 50%%까지야 무난하게 올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국민들 중에 솔직히 이재명 대통령 일 야무지게 한다는거 체감 못할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전임이었던 윤석열 행태를 본 뒤라 더더욱…솔직히 페이스 보면 좋은 의미로다가 이정도 대통령 역대로 봐도 대한민국에서 다시 나올까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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