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닷의 통화녹음 위치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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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보니 IMS to VoIP로 구현한것같은데 T바로 전화같은거겠네요
결국 인터넷 전화처럼 동작하는건데 모든 통화를 녹음하는게 아니라고하니
서버측에서 녹음하지않고 클라이언트에서 녹음후 서버로 보내서 분석하는 방법으로 구현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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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보니 IMS to VoIP로 구현한것같은데 T바로 전화같은거겠네요
결국 인터넷 전화처럼 동작하는건데 모든 통화를 녹음하는게 아니라고하니
서버측에서 녹음하지않고 클라이언트에서 녹음후 서버로 보내서 분석하는 방법으로 구현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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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점에서 애플의 협조가 필요했는지도 궁금하구요.
그냥 국가 특성상 앱서비스를 막지않는정도의 합의가 있지 않았을까요?
SK야 발화된 파일만 AI로 분석하고 지우면 되니 훨씬더 합리적이네요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수집되는 텍스트/음성/사진 정보의 경우에는 언어 이해에 기반한 서비스에서 메시지형태의 서비스에서 보여주고, 이용자의 명령을 더욱 정확하게 인식하여 보다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수집시점으로부터 텍스트/음성은 24개월 동안 저장 후 삭제합니다. 이용자가 위 기간이 경과하기 전에 서비스를 탈퇴해도 동일하게 24개월 동안 보관하며, 사진은 수집시점으로부터 사용자 경험 향상 및 서비스 제공/성능 고도화 연구를 위해 30일까지 저장 후 삭제합니다.
A.전화 및 통화요약 서비스 내 통화 음성 녹음 파일은 텍스트 변환 후 즉시 파기하고, 음성 녹음 파일을 문자로 변환한 텍스트 파일 내 통화 내용도 서비스 제공 후 즉시 파기합니다. 그 외 수집된 정보는 1년 간 보관 후 삭제합니다.
앞 부분은 단말에서 처리되는것 처럼 이야기 하는데 서버에서 삭제 되는 것도 있는거 보면 양쪽 다 생겼다 서버는 삭제 되는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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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에서 생성후 서버에서 분석한뒤 삭제한다가 아닐까 싶네요
아리송하네요. 녹음 파일은 단말에서 생성되지만, 파일과 텍스트가 서버에서 삭제된다고 하니... 단말에서 생성된 파일을 일단 서버로 전송해서 통화요약 텍스트를 생성한 후, 해당 파일들을 삭제한다는 의미 같군요. 그걸 믿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은 별개 문제이고요.
아님 기기 자체에서 이루어지는거라 되는건가요
한번 해보면 답이 나올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