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야기

사이버캡 개문 사고

고삼혁 ·

조회 943 · 공감 0 · 댓글 12

댓글 12

  1. 브루잉 · · 공감 3
    저런 문제들 생길때마다 하나 하나 고쳐 가면서 발전 하겠죠.

    저런거 무서우면 아무것도 못하죠;
  2. 고삼혁 · · 공감 1
    @브루잉님 음.. 그냥 일반적인 자동차 도어처럼 설계해서 승객이 스스로 열게하면 되지 않나요..?
  3. 리치제이 ·
    @브루잉님
    그런데 저런 도어는 만들기 전부터도 문제 있는거 다 아는거 아닌가요
  4. 리누 ·
    @고삼혁님

    승객이 여는게 개문사고에 더 취약할수도 있어요. 테슬라 차는 측후방 센서로 차가 오고 있으면 안 열리게 막습니다. (전자식 개문장치 쓰는 이유)

    저건 이미 열린 상태에서 와서 부딪힌건지 옆에 있는데 문 들어올린건지 알수 없네요.
  5. 모어댄 ·
    저도 저거 열었을때 너무 옆으로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네요.
  6. 리누 ·
    개문 상태로도 차선폭 안에 들어왔는데 부딪힌 저게 차선 물고 들어왔네요.

    그와 별개로 저런 사고 유형이나 좁은 곳에선 취약한건 맞는거 같아요.

    왜 도로쪽 문을 열고 내리게 했는지가 의문이네요. 조수석쪽으로 내리게 했다면 안 생길 일을..
    충분하게 안전한 곳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조수석만 열어주도록 바꾸는게 안전할거 같습니다.
  7. graycode ·
    @리누님
    페달펍이 중앙선을 넘어 사캡을 추월하다가 부딛힌 모양이네요..
  8. iterator · · 공감 1
    차라리 옆공간을 덜 차지하는 시저도여 였으면 저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9. insanely ·
    @iterator님 저도 그런생각 했습니다. 시저도어라면 옆에 오는 차량과 접촉에서 더 자유롭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요. 현재 모습은 승하차 측면에서 더 편해보입니다.
  10. 리릿 ·
    일반차처럼 문이 열리면 바이크나 자전거 사고가 날 수 있죠. 택시 2열에 앉아보면 경고문구 항상 붙어 있잖아요.
    이건.. 슬라이딩 도어가 정답일 것 같습니다.
  11. 리누 ·
    @리릿님

    슬라이딩 도어는 또 그 자체로 문이 열렸고 사람이 내리는 중이다 라는게 멀리서 잘 보이지 않아서 승객의 사고 위험을 더 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쪽으로만 내리게 유도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일밭 택시가 갓길에 세우면 운전석 쪽으로 내리는 사람이 없잖아요.
  12. 대유쾌마운틴 ·
    @리누님 그리고 오토바이는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더라구요..

굴러간당 최근 글

굴러간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