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연간 주행거리가 짧으면 자동차 보험은 한화 캐롯이 젤 저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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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당에서 연간 주행거리 짧으면 한화가 젤 유리하다는 댓글을 봐서 마침 RS3 보험도 갱신할 겸 견적을 뽑아봤는데...
연간 3000km 탄다고 가정했을시 삼성은 85만원, 한화는 44만원 나오는군요. 둘 다 자차 포함, 전부 동일 조건으로...
(1년에 2000km 정도 탐, 기존엔 삼성이 젤 싸서 삼성으로 가입)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한화로 바로 결정했습니다.
댓글 10
그냥 메이저 보험사로 가입합니다.
이유는, 1. 소유중인 다른 차량들과 함께 동일 증권(?)으로 묶기 위해서,
2. 년간 마일리지에 따른 환급이 있어서,
입니다. 환급액을 따져보니 알아볼 당시 저렴했던 보험사와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제 과실 없는데도 꼬투리 잡는 태도가 내 편이 아닌 보험사 같이 맘에 안들었습니다.
초기 견적은 환급 기준으로 계산하니 저렴하게 보이지만, 약정 주행거리 넘어가는 순간 창렬됩니다.
맘편하게 메이저 보험사 추천드립니다.
근데 2천키로면 필요할때 공유차나 택시타는게 더 쌀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리터당 10키로 휘발유로 계산해도 40만원이 안되는 가격이니 여기에 보험료, 세금 생각하면
아 세컨카인데 2천키로면 많이 타시지는 않는군요 ㅎ
서브카가 1.3만을 타는 상황인데
고민 해봐야하네요 한화라...아직 한번도 않접해본 곳인데
메인 (8인승.가솔린 3500cc) 서브(4인승.전기차) 이다보니.. 전기차만 손에 계속 잡히네요..
캐롯 마일리지 보험으로 2년 정도 쓰다가 다시 삼성으로 갈아탔습니다.
마일리지 환급 따져보니 큰 차이도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