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책임없는 완전자율주행이 아닌이상 어짜피 주의의무가 있고 사고났을때 운전자 책임이면 좀 더 좋고 나쁘고가 큰 의미가 있나 싶어요. 자율주행기능 관점만 따지면 좀 떨어지더라도 구독료를 덜내거나 안내고 더 나은 실외,실내,승차감이라면 선택할수있죠.
완전자율주행 차와 완전자율주행에 가깝지만 책임은 운전자인 차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지만 운전자책임인 2+++++ 나 2+ 는 그 가치를 크게 달리 매겨지지 않을꺼 같네요.
Fore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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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리나라에서는 활성화가 안되는걸요.
i5에도 있는 기능이지만 막혀있는... 고속도로 핸즈프리 역시. 언젠가 열어줄라나요
gray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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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속도에서 DCM에 핸즈프리만 되도 편할 것 같기는 한데.. 차로 감소로 자신의 주행 차로가 없어질 때 기능이 그냥 꺼져버리는 것은 매우 아쉽네요. (그래서 FSD가 되는 태슬라로서는 02 발효를 앞둔 시점에 DCM+핸즈프리만 제공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EOR 발동에 석연치 않는 부분도 있는데요..
2:36에서 고개를 돌리고 5초가 넘어도 EOR이 발동되지 않는다던지.. 4:35초의 자는 자세에도 불구하고 일반 EOR이 나온다던지.. (단순 Visual Disengagement가 아닌, Driver Disengagement 상태라고 판단하고, 5.5.4.2.6의 경고 단계 축약 및 동시 제공 허용 조항에 따라 에스컬레이션된 EOR이 나와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
DCM (Driver Confirmation Manoeuvre) 운전자 확인 기동: 시스템이 기동을 제안하고 이를 운전자가 승인해야 실행하는 방식
EOR (Eyes On Request) 운전자에 대한 시스템의 시각적 재참여 요청
Driver Disengagement 현재 운전자가 인지, 계획, 결정을 안전하게 수행하지 못하고 DCAS 작동에 개입할 수 없다고 시스템이 판단한 상태
댓글 8
다만 FSD같은 신경망 모델은 아니고... 걍 룰베이스 아닌가요?
정차된 차량 파악 능력은.. 그래서 그냥 보통 차 수준일 것 같은데요.
음.. 찾아보니까,
이번에 뉴클라쎄부터는 신경망 모델 도입이 되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사고났을때 운전자 책임이면 좀 더 좋고 나쁘고가 큰 의미가 있나 싶어요.
자율주행기능 관점만 따지면 좀 떨어지더라도
구독료를 덜내거나 안내고 더 나은 실외,실내,승차감이라면 선택할수있죠.
완전자율주행 차와 완전자율주행에 가깝지만 책임은 운전자인 차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지만
운전자책임인 2+++++ 나 2+ 는 그 가치를 크게 달리 매겨지지 않을꺼 같네요.
i5에도 있는 기능이지만 막혀있는... 고속도로 핸즈프리 역시.
언젠가 열어줄라나요
(그래서 FSD가 되는 태슬라로서는 02 발효를 앞둔 시점에 DCM+핸즈프리만 제공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EOR 발동에 석연치 않는 부분도 있는데요..
2:36에서 고개를 돌리고 5초가 넘어도 EOR이 발동되지 않는다던지..
4:35초의 자는 자세에도 불구하고 일반 EOR이 나온다던지.. (단순 Visual Disengagement가 아닌, Driver Disengagement 상태라고 판단하고, 5.5.4.2.6의 경고 단계 축약 및 동시 제공 허용 조항에 따라 에스컬레이션된 EOR이 나와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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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Driver Confirmation Manoeuvre)
운전자 확인 기동: 시스템이 기동을 제안하고 이를 운전자가 승인해야 실행하는 방식
EOR (Eyes On Request)
운전자에 대한 시스템의 시각적 재참여 요청
Driver Disengagement
현재 운전자가 인지, 계획, 결정을 안전하게 수행하지 못하고 DCAS 작동에 개입할 수 없다고 시스템이 판단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