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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세단 타는 분들 눈 괜찮으세요?

보수 · · 수정

조회 805 · 공감 0 · 댓글 24

저는 모델Y를 3년째 타고있는데.


앉은 키가 큼에도 불구하고 뒤에 현행싼타페나 펠리세이드가 서있으면 룸미러로 라이트빔이.그대로 들어오는데요.

(고속도로의 콘크리트중앙분리대를 보면 라이트빔 자체가 평행하거나 위를 쏘고있네요. 원래 하향해야 정상인데..)


예전 스포티지볼드? 시절에는 그래도 눈이 부시긴.했지만 덜 밝았는데 요즘엔 눈이 정말 아프네요.


저보다 낮은 차 타시는 분들은 그냥 직빵이실거 같은데 저만 그런가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댓글 24

  1. 싶당 ·
    모델 3 타는데 죽을것 같습니다. 펠리/싼타페/ 상차된 포터, 봉고 트럭들 진짜 다 상향등 키고 있는것 같아요.
  2. 보수 ·
    @싶당님

    포터봉고는 그래도 할로겐이라서 어찌저찌 참는데 led는 와 진짜 눈아프네요..
  3. 이중선체 ·
    저도 주니퍼 타는데 ecm 룸미러가 없는것은 참... 그렇더라구요
    사이드도 저 옵션 켜면 너무 안보여서 쓸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4. 보수 ·
    @이중선체님

    주피터는 ecm이 없나요?
    제건 있는거같은데.. 사이드미러도 같이 켜져서 그냥 끄고나니긴 합니다.
  5. PS44444 ·
    @이중선체님 에엥? ecm이 사이드엔 있고 룸미러엔 없나요? 반대네요.
  6. 지크키르히 ·
    낮은 차들만 타는데 (쿠페, 고성능 세단) 앞에 SUV, 트럭 있으면 시야가 완전히 가려저서 너무 불편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쓸데없이 큰 차들만 선호해요.
  7. 겨울만 ·
    모델 3 틴틴 전면, 양옆, 후면 전부 50% 눈뽕 때문에 밤에 운전하기 싫어요~~~
  8. l부웅l ·
    ECM 룸미러나 사이드 미러가 센서가 아닌 밤 시간 지정 동작이라 좀 아쉽긴하죠...

    저는 쏘렌토 페리 버전이 진짜 눈 아프더라고요 ㅠㅠ
  9. 보수 ·
    @l부웅l님
    요즘 차들은 왜 그렇게 라이트 각도를 높혀서 출고할까요..
  10. 구석방구석 ·
    싼타페 등 눈뽕 이슈 차들은 다이얼 다올리면 지평선 위로 쏘기때문에 멀어지면 결국 SUV에 앉아서도 죽을 맛입니다

    현대기아가 다이얼 방식이 없던게 아닌데 갑자기 샹방 쪽으로 치우친걸 관리 안하고 그냥 내보내는데 제지할 방법이 없는것도 문제이고,
    눈뽕 날리고있는지 모르는 운전자, 알면서도 올리는 운전자가 상당수인데 경찰들이 빠따 하나 세워두고 교육좀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11. 길선자 ·
    댓글 이미지
    그런 점이 불편하면 GT3를 사시면 됩니다.
    자~ 포르쉐 전시장으로~ ^^
    지금 미니 폴스미스는 눈부실 때가 있긴 한데
    그러려니 하고 타고 있어요. ㅎㅎ
  12. 김껄룩 · · 공감 1
    솔직하게 말해도 될까요?
    라이트 부셔버리고싶습니다
    심하면 신호대기 때 미러 접어요
    + 그리고, 세단끼리도 조사각 심한 차들 있습니다. W213이랑 모델3은 왜 죄다 위로 쏘고 있는지 진짜
  13. 리릿 ·
    뒷차의 조사각이 높거나, 하이빔키고 오는건 딱히 눈이 부시지 않네요.
    제가 좋아하는 각도가 그런거 교묘하게 눈으로 쏘지 않는 각도인가봅니다. 의도한건 아니지만요.
    좌우가 밝아지고, 마주오는 차가 하이빔 보복하는게 불편한데...
    후방안개등을 켜버리면 다른데로 가버리니까 큰 문제는 안되더라고요.

    다만 요새 진짜 하이빔 상시 켜놓고 다니는 차들이 많아요. 고통스럽죠 -_-;
    유튜브 보니까 하이빔 킨 차량의 운전자 위치로 레이저나 아주 밝은 LED를 직사로 쏘는 장비까지 있던데... 하나쯤 달고 다니고 싶을 정도입니다.
  14. Forecasting ·
    모델3 뒷유리 틴팅 안하고 타고 다녔는데 별로 못느꼈습니다.
    ECM되지않나요?

    i5 뒷유리 틴팅 45%인데 별로 못느끼겠습니다.
    아, 필요하면 커튼 올리고 다니긴 합니다만 내린다고 큰 차이는...
  15. 파랑덕후 ·
    계속 세단만 타 왔고
    지금은 모델3 타고 있는데 사이드미러랑 룸미러가 ecm이라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센서형이면 더 좋았겠지만...)
    틴팅을 밝은걸 둘러놔서인지 사이드미러 ecm켜져도 어두워서 안 보인다 이런 느낌은 없네요.

    물론 대놓고 상향등이나 상향등st쏘는 차량이 계속 뒤에서 따라오면 적당히 피합니다.
    사람 아닌것들은 제가 피해야쥬... 에휴...
  16. Sorrowful · · 공감 1
    눈 아파서 미칠 거 같습니다. 위험하기도 하구요.
    상향등을 상시 켜고 다니는건지 조사각을 건드린건지 아니면 현기가 세팅을 잘못한건지 진짜 싼타페 펠리세이드가 유독 그렇습니다..
  17. IruJan ·
    댓글 이미지
    Sorrowful님 //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군요 ..
  18. 허세 ·
    조사각 조정한 차들 진짜 부수고 싶습니다
    30 틴팅 쳐박고 잘 안 보이니까 저러고 다니는거잖아요
  19. IruJan ·
    댓글 이미지
    여름엔 해가 길어서 그나마 괜찮았는데..이제 슬슬 두려움이 오고 있습니다ㅠ
  20. 방송부서 ·
    저는 현제 판매되는 현기차에서 가장 낮은 전고의 세단을 타고 다닙니다.

    노틴팅이지만 70% 투과율의 열차단 전면 유리라 그런지 반대쪽 차량들 헤드라이트 불빛이 비록 강하긴 하지만 일시적이라 그냥 저냥 운전 할 만합니다.
    룸미러는 ECM이라 불편한 것은 없고요.

    다만 제차같으면 어떻게 인증을 받았는지 의구심이 들정도로 상향등이 무척 밝기에 비록 중앙 분리대가 있어도 대형 트럭이 마주오면 무조건 하향등으로 바꿔줍니다.
    퇴근시 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거든요.

    제차 상향등은 매우 밝은 싱글 프로젝터 LED등의 셔터가 올라가고 렌즈가 각각 달린 6개의 LED등이 불빛을 강력하게 뿜기에 거의 민폐 수준입니다.-_-

    그리고 이 프로젝터 LED등은 딸랑 한개지만 예전에 타던 차량의 H7 65W 할론겐등보다 헤드라이트 앞에 손을 대면 더 뜨겁다는 생각이 듭니다.-_-
  21. cami ·
    그럴 때만 디지털 룸미러 써요.
    포터 눈뽕 심한건 차에서 내려서 조용히? 얘기한 적도 있어요.
  22. 웨건마니아_록맨10 ·
    웨건인데 뭐 그냥저냥이에요
  23. theshape ·
    눈뽕도 문제지만

    엄청 큰 suv 운전자분 중에 안전거리 안 지키고 바싹 붙는 분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간혹 있습니다. (30km/h 이면도로에서 주로...)

    suv 취향 정말 아닌데 다음 차는 나도...생각 간혹 듭니다.

    자기 차가 크고 무겁다면 더 조심하고 안전운전해야지...란 생각이 그렇게 어려운 사고인가 봅니다.
  24. 대연회장 ·
    후방은 중고차 전주인 선팅 그대로 남겨서 상당히 짙은데도 눈부셔서 전동커튼 올리고 다닙니다. 조사각 정상인 차 찾는게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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