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룸미러형 블박 달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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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녹음 안되는 빌캠1으로 버티다가 달았습니다.
초기 아이오닉5라 뒷유리 와이퍼 없어 비오면 뒷 시야 마비되는데요. 지금은 짱짱합니다ㅋㅋ
양 옆으로 두개 차로까진 보이니 운전 시야 자체가 넓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뒷자리 사람 타거나 짐 많이 실어도 상관 없구요.
아이오닉5 스포일러가 거의 처마급이라 폭우에 와류 불어닥쳐도 카메라에 물기 하나 안 묻네요. 사이드미러에 초발수코팅제도 발라놨는데, 이 둘 조합이 비오는 날 사기입니다ㅎㅎ
댓글 5
룸밀러형 블백을 사용하고 있는데.. 조금 후회되긴 합니다..
일단 모델3 차량인데
1. 선바이저에 간섭이 생기고
2. 저녁에 뒤에 해드라이트 강제 눈뽕이 되서 가끔 화면을 끕니다..
3. 테슬라 실내 카메러에 약간의 간섭이 좀 생기니 사진찍기 같은 기능, 오파걸고 갈때 가끔 오탐을 합니다.
4. 실외 카메라 비가 많이 오는날엔 그냥 안보입니다. 물방물때문에 화면이 전체가 흐릿해 지는 문제.. 세차후 발수코팅 필수..
장점은.. 사이드 미러를 안봐도 될만큼 좌우 차선 전체가 보여서.. 이건 장점..
맞습니다.. 실내 카메라로 하려고 했는데.. 고정할 위치가 안나오고.. 중간에 놓으면 통유리에 케이블이 지나가는 보기 흉한~ 상황이라 그냥 실외로 했는데.. 맑은 날은 참 좋은데.. 저녁/비오는 날은 최악입니다.ㅎㅎ
금액이 좀 나가긴 하는데 이런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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