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타이어를 바꿨는데 기대에 못미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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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V6 60,500Km 주행했습니다.
싱글모터이고 출고타이어가 내년 봄정도까지는 탈거같은데 그냥 시간있을때 교체하자 싶어서..
타이어 알아보다가 아이온 에보 AS 로 끼웠습니다.
저는 타이어 고를때 가장 큰 요소가 소음입니다.
그런데 출고타이어가 컨티넨탈 크로스컨택트RX 인데....
교체 시기가 다된 타이어랑 비교인데도 별 차이가 없네요...ㅠ
전에 타던차는 MXM4 다쓰고 넥센AU7 (저소음 컴포트) 로 갈았을때
도로 나오자마자 진짜 충격적일정도로 조용해져서 너무 좋았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뭔가 똑같은 수준을 넘어서 특정 상황에선 더시끄러운거같네요.
흡음재도 컨티넨탈보다 더 작아서 뭔가 좀 갸우뚱하긴 했는데 흠..
대충 3년뒤면 또 선택의 시간이 올테니 그땐 넥센 슈프림 EV 이걸 써봐야겠네요.
이거랑 두개 놓고 고민하다가 많이들 쓴다는거부터 써보자 싶어서 고른건데
기대가 있어서 그랬는지 영~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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