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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계약 첫날 1만 5천대 돌파

크로스경사 · · 수정

조회 604 · 공감 0 · 댓글 11

<파워트레인별 선택 비중>

가솔린 : 45%

하이브리드 : 55%


<트림별 선택 비중>

H-Pick (깡통) : 33%

익스클루시브 (중간) : 22%

XRT (아웃도어 특화) : 1%

인스퍼레이션 (최상위) : 44%


- 인스퍼레이션 트림 선택률 대폭 증가 (NX4 29% -> NX5 44%)

-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선택률 증가 (NX4 48% -> NX5 55%)

- 예약 첫날 계약량 15,045대로 역대 투싼 최다 계약 기록 달성 (직전 투싼인 NX4의 첫날 계약량은 10,842대)


아반떼도 그렇고, 가격 이슈와 상관없이 엄청나게 흥행이네요.

결국 대중은 그만한 돈을 줄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모양입니다.


출처 : 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news/hyundai-motor-company-the-all-new-tucson-15000-orders-first-day

댓글 11

  1. zarder · · 공감 1
    사람들 돈 많네요 ㄷㄷㄷㄷ 투싼은 풀옵 무지 비싼거 같은데.. hpic이 가장 많을줄 알았네요.
  2. 바다구나 ·
    @zarder님
    우리나라는 풀옵션 비중이 항상 많더라구요
    특이한 시장이긴한거 같아요
  3. 하늘풀 ·
    @zarder님
    실제로 사람들 돈 많죠. 10년전 비교하면 소득수준이 수십퍼센트는 올랐으니까요
  4. 파랑덕후 ·
    아반떼도 그렇고.. 라고 하기엔
    아반떼는 가격이슈로 판매량 영 좋지 않던데요?
    8월3일 출시했는데 9월 판매량에서 그랜저랑 쏘렌토에게 밀려서 3위가 됐습니다.

    그래서 투싼 가격이 아반떼보단 좋게 나왔다고 봐요.
  5. 크로스경사 · · 공감 1
    @파랑덕후님 아반떼도 예약 실적은 CN7을 상회하는 신기록(약 1.1만대, 인스퍼레이션 선택율 52%)을 달성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실제 차량 출하량은 생각보다 미진한데, 현대측은 파업이나 연휴 등의 이슈라곤 합니다. 실제로 계약이 이탈했는지 여부까지는 저희가 알 수 없네요.

    다만 투싼 깡통 트림의 구성 등을 봐선 실제로 아반떼 여파가 유의미한 영향을 끼친건 사실같습니다.
  6. STARK_Industries · · 공감 1
    역시나 깡통과 인스퍼로 양분됐군요
  7. Yong · · 공감 1
    모델 Y 개섯거라~!
    기사군요
  8. 방송부서 ·
    실구매자 입장에서 보면 현기가 저렴하지 않는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 옵션 영업을 묘하게 잘 한다고 생각이 들더군요.-_-

    최근 업무용 승합 차량 2대가 필요하여 스타리아 11인승을 주문했습니다.
    선택을 할 수 있는 파워 트레인이 딸랑 2개밖에 없고, 의외로 금액적으로 크게 부담되는 차이는 아니라 하이브리드로 주문을 했습니다.

    파워 트레인은
    V6 3.5 LPG VS 1.6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였습니다.
  9. 구름이여 ·
    여기서는 엄청 올랐다 이지만 주변 현실 사람들 이야기 들어봐도 요즘 안오른게 어디 있어 당연히 올랐겠지 이더군요
    그래서 여기보다는 체감 인상에 대해 더 제약을 받는 구나 싶더군요
    어차피 아반떼등 관심 없는 차량은 아예 가격 자체를 알아볼 생각 없고
    신차 구입자들은 일정기간 지나서 구입이라서 당연 인상 되었겠지 하는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 있더군요
  10. 팜3 ·
    풀옵 인스퍼 선택 비율이 가장 높고
    하브를 휘발류보다 훨씬 많이 선택하네요

    투싼은 깡통 H픽에 휘발류 선택 비율이 높은
    저렴한 차여서 비교가 아니라고 하시던데
  11. pluto248 ·
    아반떼도 초기 계약량은 상당히 많았습니다.
    문제는 지속성이죠. 아반떼도 담달부터는 수치가 팍 줄어든걸로 알고 있는데, 최소 3달은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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