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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잠수함 현상의 위험성

cde3231 ·

조회 10,326 · 공감 6 ·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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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현대 쏘나타) 12세 어린이 더미의 엉덩이가 좌판 앞으로 많이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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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혼다 어코드) 12세 어린이 더미의 엉덩이가 좌판 뒤쪽에 잘 고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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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현대 쏘나타) 12세 어린이 더미의 골반 위로 허리 벨트가 올라와 복부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어깨 벨트는 어깨를 이탈해 목을 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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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혼다 어코드) 12세 어린이 더미의 골반에 허리 벨트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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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현대 쏘나타) 12세 어린이 더미의 하체가 아래로 쭉 빠지면서 벨트가 복부를 충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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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혼다 어코드) 12세 어린이 더미의 골반을 벨트가 잡아주며 앞뒤 이용 범위가 좁습니다. 



차량이 좋은 등급을 받으려면 2열 더미에 기록된 것처럼 머리, 목, 가슴 또는 허벅지에 과도한 부상 위험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더미는 충돌 시 침몰하지 않고 올바른 위치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머리는 앞좌석 등받이 및 차량 내부의 나머지 부분으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어깨 벨트는 가장 효과적인 어깨에 착용해야 합니다. 후방 더미의 몸통에 있는 압력 센서는 충돌 시 어깨 벨트 위치를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어코드는 뒷좌석에서 뛰어난 보호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뒷좌석 더미에서 측정한 결과 부상 위험이 높지 않았으며, 뒷좌석 안전벨트가 더미의 움직임을 잘 제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낮은 평가를 받은 K5와 쏘나타의 경우 뒷좌석 승객의 머리가 앞좌석 등받이에 너무 밀착되는 문제가 있었으며, 제타의 경우 뒷좌석 승객의 머리가 앞좌석 등받이에 너무 밀착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평가가 좋지 않은 세 차종 모두 뒷좌석 더미에서 측정한 결과, 머리 또는 목과 가슴에 부상을 입거나 과도한 벨트 힘이 가해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5와 쏘나타에서는 뒷좌석 어깨 벨트도 어깨에서 목 쪽으로 움직였습니다.

출처 : https://www.iihs.org/news/detail/honda-accord-shines-while-other-midsize-cars-struggle-in-rear-seat-safety-test

댓글 45

  1. Forecasting ·
    저건 안전벨트 장력이나 위치, 프리텐셔너 유무에서 갈리는걸까요
  2. Truck · · 공감 2
    @Forecasting님 프리텐셔너를 빼버려서 그렇다네요.
  3. cde3231 ·
    @Forecasting님 아무래도 프리텐셔너 유무가 큰 것 같습니다.
  4. 모밀 짬봉 · · 공감 2
    내장파열, 목 등이 문제가 되겠네요
  5. cde3231 ·
    @모밀 짬봉님 네 IIHS에서도 P를 받은 차량은 뒷좌석 승객의 내장, 목, 머리, 가슴 부상의 위험성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6. 액숀가면 · · 공감 15
    그래도 방사능 무단 투기국인 일본산은 안샀으면 합니다.
    독일이나 영국, 이태리, 미국, 프랑스산을 사든지요.
  7. 니지니 · · 공감 4
    @액숀가면님 안타깝게도 독일, 영국,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는 쏘나타와 동급 세단을 만들지 않습니다. 아예 다른 급의 차량을 구매해야겠네요.
  8. cde3231 · · 공감 3
    @액숀가면님 네 혼다 어코드가 가장 점수가 잘 나와 비교한거지, 저 차를 사자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국산 차량에도 뒷좌석 프리텐셔너가 확대 적용되어야겠습니다.
  9. x0123202 ·
    @액숀가면님 사자는 얘긴 아닌거같습니다만
  10. 아이폰점보 ·
    @니지니님 차 크기로는 가장 많이 팔리는 5시리즈, e클래스 아닐까요? 어차피 그랜저에 치이고 SUV에 밀려서 잘 팔리지도 않는 차급인데 굳이 그 차급 찾아서 일본차 산다고 하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이 먼저 들 듯 하네요.
  11. 니지니 · · 공감 2
    @아이폰점보님 네...그래서 아예 다른 차급을 고려해야 할 것 같다는 말씀 드린겁니다. 쏘나타는 미드사이즈 전륜구동 세단으로 5시리즈, E-클래스와 같은 급이라고 보긴 어렵죠.
  12. Truck ·
    @니지니님 독일 VW 파사트 정도면 같은 D-Segment 전륜구동 세단이라 쏘나타와 비슷하네요.
  13. 니지니 · · 공감 1
    @Truck님 그게...단종되었습니다.
  14. Truck ·
    @니지니님 아 맞네요 ^^;; 단종된 것을 깜빡했습니다.
  15. >동이군 · · 공감 2
    저런 상황이면 프리텐셔너만 넣어줘도 A이상 받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역시 원가 때문에....
  16. 방송부서 · · 공감 1
    @패솔로지님
    현기는 여기서도 G70과 스팅어에서 섬세한 차별을... -_-ㅠㅠ
  17. 빡약 ·
    @방송부서님 에어백 갯수부터 다릅니다. 하다못해 3.3T는 쿨러 사이즈도 다르고, 범퍼레일이나 루프용접도 다르죠. 급나누기가 철저해요.
  18.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패솔로지님
    좋은 참조 자료네요
  19. cde3231 · · 공감 1
    @패솔로지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아반떼에는 들어가고 G80에는 빠지고 뭔가 이상하군요.
  20. 1657 ·
    @패솔로지님
    들어가는 기준이 요상하네요
    아반떼, 캐스퍼, 모닝도 있는데 그랜저, K9, G80이 없다니 충격적이네요
  21. 마이독 ·
    프리텐셔너를 사설업체에서 장착 할 순 없을까요
  22. cde3231 ·
    @마이독님 화약이 폭발하면서 승객을 고정시키는 장치라 쉽게 장착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23. 아르마다 ·
    @마이독님 kncap에서 2열 테스트 시작하고 아우디 q7이 프리텐셔너 문제로 낙제점 받았을때 열심히 뒤져봤지만 절대불가하다가 결론입니다...
  24. 하늘풀 ·
    어린이만 문제인건가요 ? 사진은 다 어린이이길래요
  25. polymorphism ·
    @하늘풀님
    IIHS 에서 뒷좌석 테스트는 어린이 더미로만 합니다. 유로앤캡도 그렇고, 뒷좌석 테스트는 주로 어린이 더미로만 합니다.
  26. 하늘풀 ·
    @polymorphism님 감사합니다.
  27. 이터니아 ·
    GV70에 있다고 하니 다행이긴 한데.... G80엔 왜 없는거죠?? 뭔 기준이 이상한데요;;;;;
  28. 클량닷넷 ·
    흠......
  29. mitoo · · 공감 5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에 원가절감 시도하는 건 너무하네요 진짜
    에어백 갯수같은 내용은 숫자로 잘 보이니 강조+핑계로 가격 인상하고, 이런건 슬쩍 빠져있고..
  30. 지나가던사람 · · 공감 1
    한국에서 뒷자석 안전도 테스트를 먼저 시행했고, 그 이후에 국내에서 나온 모델들은 뒷자석에도 프리텐셔너가 있다고 하더군요.
  31. 샴푸 · · 공감 1
    @지나가던사람님 뒷좌석입니다
  32. GOP짬타이거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지나가던사람님 모카에서 그런줄알고 국내산은 안전하다고 영상찍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아니라서 댓글로 사과 공지했어요. 최신형 쏘나타, K5, 그랜저, K8, 카니발 등등에 없는것 확인
  33. Harugun ·
    @GOP짬타이거님 위쪽 리플 보시면 차종별 장착 유무가 있네요
  34. 아르마다 ·
    모카 댓글에서는 팰리도 없다고 하던데 어디 좀 확실한게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일본차라 한들 애들 뒤에 태울사람들한테 어코드 대신 소나타 사라고는 못하겠습니다.

    21년에 아우디 q7 프리텐셔너 문제로 엄청 시끄러웠는데도 요모양이라니요.
  35. 올리브남편 ·
    아르마다님// IIHS에서 세단 전에 SUV 테스트 했을 때 펠리세이드랑 투싼 모두 P 받았습니다. 국내랑 또 옵션이 다를꺼라네요..
  36. cde3231 ·
    @송금왕뱅킹님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네 승객을 시트와 단단히 묶어주는 장치라고 하더군요.
  37. 방송부서 ·
    @송금왕뱅킹님
    영상을 보니 예전 타던 뉴라세티 1.6 2005 모델의 운전석에 이 기능 있다고 팜플렛에서 홍보한 기억이 생각납니다.
  38. 리릿 ·
    후방 추돌 당하면서 이거 한번 터져봤는데, 벨트 5개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견적 받아보니, 뒤쪽 망가진 것보다 벨트 교체하고 에어백 점검하는게 비용이 더 들더라고요.

    사실 원가절감이긴 한데... 마치 우리나라 차량엔 4계절 타이어를 쓰는 것처럼
    소비자가 부담해야하는 유지&관리비용도 상승하게 되니까, 그냥 막 넣기는 좀 그런 장치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이슈가 되면 이제 넣겠죠.
  39. 토마토 ·
    @리릿님 후방 추돌시에는 대부분의 수리비를 추돌한 차량의 보험사에서 부담할텐데요.
  40. 니지니 · · 공감 2
    @토마토님 후방 추돌 시에만 터지는게 아니니까요.
  41. slkss · · 공감 4
    의무 아니라고 미국같은 나라에서 이모빌라이져도 빼는데요 뭐 ...
    기업 철학이죠.
    본인들이 판 물건과 소비자들이 범죄의 우선 타깃이 되던말던..
  42. 2motion ·
    프리텐셔너가 중요한 것은 알겠는데요.. 그래서 잠수함 현상이 뭔가요?
  43. cde3231 ·
    @2motion님영상처럼 하체가 벨트 아래로 빠지는 현상입니다.

  44. 2motion ·
    @cde3231님 아하 이런거였군요. 설명 감사합니다 ^^
  45. 멍쥐2 ·
    글을 보다가 생각이 났는데
    지금은 좀 잦아든 것처럼 보이는 배꼽피어싱 한 사람들은 안전벨트 할 때 피어싱 빼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충격에 피어싱고리가 복부에 박혀서 내장을 손상시킬수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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