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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뉴욕타임스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리스트 후기 (집단지성의 힘!)

과유불급302 · · 수정

조회 89,367 · 공감 92 · 댓글 66

 

 넷플릭스와 같은 OTT서비스를 이용하느라 사람들은 영화관에 가지도 않습니다. 짧고 자극적인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를 맞이하면서 우리가 영화를 보고 생각하는 방식도 극적으로 변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그 격변의 시기를 거치면서 과연 어떤 영화들이 세월의 시험에서 살아남았는지 알아보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합니다.


 500명이 넘는 영화 제작자, 스타, 영향력있는 영화 팬을 대상으로 2000년 1월 1일 이후에 개봉된 영화 중 최고의 영화 10편(각자 나름의 기준으로 정의내린)을 투표로 뽑습니다. 투표자 중에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소피아 코폴라, 배리 젠킨스, 기예르모 델 토로 등 오스카 수상 감독들과 치웨텔 에지오포, 마이키 매디슨, 존 터투로, 줄리앤 무어 등 유명 배우들도 참여했습니다.


 아래는 그 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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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스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리스트



1. 기생충 - 봉준호


2. 멀홀랜드 드라이브 - 데이빗 린치


3. 데어 윌 비 블러드 - 폴 토마스 앤더슨


4. 화양연화 - 왕가위


5. 문라이트 - 배리 젠킨스


6.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조엘 코엔, 에단 코엔


7. 이터널 선샤인 - 미셸 공드리


8. 겟 아웃 - 조던 필


9.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미야자키 하야오


10. 소셜 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11.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조지 밀러


12. 존 오브 인터레스트 - 조나단 글래이져


13. 칠드런 오브 맨 - 알폰소 쿠아론


14.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 쿠엔틴 타란티노


15. 시티 오브 갓 -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16. 와호장룡 - 이 안


17. 브로크백 마운틴 - 이 안


18. 이 투 마마 - 알폰소 쿠아론


19. 조디악 - 데이빗 핀처


20.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 마틴 스콜세지


21. 로얄 테넌바움 - 웨스 앤더슨


22.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웨스 앤더슨


23. 보이후드 - 리처드 링클레이터


24. 그녀 - 스파이크 존즈


25. 팬텀 스레드 - 폴 토마스 앤더슨


26. 추락의 해부 - 쥐스틴 트리에


27. 어댑테이션 - 스파이크 존즈


28. 다크 나이트 - 크리스토퍼 놀란


29. 컨택트 - 드니 빌뇌브


30.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소피아 코폴라


31. 디파티드 - 마틴 스콜세지


32.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 폴 페이그


33.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 아쉬가르 파라디


34. 월-E - 앤드류 스탠튼


35. 예언자 - 자크 오디아르


36. 시리어스 맨 - 조엘 코엔, 에단 코엔


3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루카 구아다니노


38.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셀린 시아마


39. 레이디 버드 - 그레타 거윅


40. 하나 그리고 둘 - 에드워드 양


41. 아멜리에 - 쟝 피에르 주네


42. 마스터 - 폴 토마스 앤더슨


43. 올드보이 - 박찬욱


4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쿠엔틴 타란티노


45. 머니볼 - 베넷 밀러


46. 로마 - 알폰소 쿠아론


47. 올모스트 페이머스 - 카메론 크로우


48. 타인의 삶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49. 비포 선셋 - 리처드 링클레이터


50. 업 - 피트 닥터


51. 노예 12년 - 스티브 맥퀸


52.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 요르고스 란티모스


53. 보랏 - 래리 찰스


54. 판의 미로 - 기예르모 델 토로


55. 인셉션 - 크리스토퍼 놀란


56. 펀치 드렁크 러브 - 폴 토마스 앤더슨


57. 베스트 쇼  - 크리스토퍼 게스트


58. 언컷 젬스 - 베니 사프디


59. 토니 에드만 - 마렌 아데


60. 위플래쉬 - 데미언 셔젤


61. 킬 빌  - 쿠엔틴 타란티노


62. 메멘토 - 크리스토퍼 놀란


63. 미스 리틀 선샤인 - 조나단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


64. 나를 찾아줘 - 데이빗 핀처


65. 오펜하이머 - 크리스토퍼 놀란


66. 스포트라이트 - 토마스 매카시


67. 타르 - 토드 필드


68. 허트 로커 - 캐서린 비글로우


69. 언더 더 스킨 - 조나단 글레이저


70. 렛 미 인 - 토마스 알프레드슨


71. 오션스 일레븐 - 스티븐 소더버그


72. 캐롤 - 토드 헤인즈


73. 라따뚜이 - 브래드 버드


74. 플로리다 프로젝트 - 션 베이커


75. 아모르 - 미카엘 하네케


76.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 조엘 코엔


77.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78. 애프터썬 - 샬롯 웰스


79. 트리 오브 라이프 - 테렌스 맬릭


80. 귀향 - 페드로 알모도바르


81. 블랙 스완 - 대런 아로노프스키


82. 액트 오브 킬링 - 조슈아 오펜하이머


83. 인사이드 르윈 - 조엘 코엔, 에단 코엔


84. 멜랑콜리아 - 라스 폰 트리에


85. 앵커맨 -애덤 맥케이


86. 패스트 라이브즈 - 셀린 송


87.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 피터 잭슨


88. 이삭줍는 사람들과 나 - 야네스 바르다


89. 인터스텔라 - 크리스토퍼 놀란


90. 프랜시스 하 - 노아 바움백


91. 피시 탱크 - 안드리아 아놀드


92. 글래디에이터 - 리들리 스콧


93. 마이클 클레이튼 - 토니 길로이


94. 마이너리티 리포트 - 스티븐 스필버그


95.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 요아킴 트리에


96. 블랙 팬서 - 라이언 쿠글러


97. 그래비티 - 알폰소 쿠아론


98. 그리즐리 맨 - 베르너 헤어조크


99. 살인의 추억 - 봉준호


100. 슈퍼배드 - 그레그 모톨라



 위의 리스트는 영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리스트입니다. 이후 뉴욕타임스를 구독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결과도 발표합니다. 무려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투표한 결과입니다. 집단지성(?)의 결과를 보시죠. 아래는 뉴욕타임스 '구독자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리스트 입니다.



1. 기생충 - 봉준호


2. 멀홀랜드 드라이브 - 데이빗 린치


3.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조엘 코엔, 에단 코엔


4. 데어 윌 비 블러드 - 폴 토마스 앤더슨


5. 인터스텔라 - 크리스토퍼 놀란


6. 다크 나이트 - 크리스토퍼 놀란


7.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조지 밀러


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미야자키 하야오


9. 이터널 선샤인 - 미셸 공드리


10. 소셜 네트워크 - 데이빗 핀처


11.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 쿠엔틴 타란티노


12. 화양연화 - 왕가위


13.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14.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 피터 잭슨


15.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 피터 잭슨


16. 라라랜드 - 데미언 셔젤


17. 겟 아웃 - 조던 필


18. 문라이트 - 배리 젠킨스


19. 위플래쉬 - 데미언 셔젤


20. 컨택트 - 드니 빌뇌브


21. 칠드런 오브 맨 - 알폰소 쿠아론


22.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웨스 앤더슨


23. 오펜하이머 - 크리스토퍼 놀란


24. 인셉션 - 크리스토퍼 놀란


25. 디파티드 - 마틴 스콜세지


26.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셀린 시아마


27. 듄: 파트 2  - 드니 빌뇌브


28. 로얄 테넌바움 - 웨스 앤더슨


29.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쿠엔틴 타란티노


30. 브로크백 마운틴 - 이 안


31. 비포 선셋 - 리처드 링클레이터


3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소피아 코폴라


33. 글래디에이터 - 리들리 스콧


34.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 밥 퍼시케티, 피터 램지, 로드니 로스맨


35. 애프터썬 - 샬롯 웰스


36. 레이디 버드 - 그레타 거윅


37. 시티 오브 갓 -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38.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루카 구아다니노


39. 판의 미로 - 기예르모 델 토로


40. 올드보이 - 박찬욱


41. 조디악 - 데이빗 핀처


42. 미스 리틀 선샤인 - 조나단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


43.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 피터 잭슨


44. 월‑E - 앤드류 스탠튼


45. 팬텀 스레드 - 폴 토마스 앤더슨


46. 아멜리에 - 장 피에르 주네


47. 패스트 라이브즈 - 셀린 송


48. 킬 빌 - 쿠엔틴 타란티노


49. 살인의 추억 - 봉준호


50. 오만과 편견 - 조 라이트


51. 올모스트 페이머스 - 카메론 크로우


52. 씨너스: 죄인들 - 라이언 쿠글러


53. 슈퍼배드 - 그레그 모톨라


54.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 마틴 스콜세지


55. 이 투 마마 - 알폰소 쿠아론


56. 존 오브 인터레스트 - 조나단 글래이져


57. 오션스 일레븐 - 스티븐 소더버그


58. 라따뚜이 - 브래드 버드


59. 장고: 분노의 추적자 - 쿠엔틴 타란티노


60. 작은 아씨들 - 그레타 거윅


61. 메멘토 - 크리스토퍼 놀란


62. 유전 - 아리 에스터


63. 블레이드 러너 2049 - 드니 빌뇌브


64. 그녀 - 스파이크 존즈


65. 판타스틱 Mr. 폭스 - 웨스 앤더슨


66.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 조엘 코엔


67. 아가씨 - 박찬욱


68. 타르 - 토드 필드


69. 하나 그리고 둘 - 에드워드 양


70. 플로리다 프로젝트 - 션 베이커


71. 트리 오브 라이프 - 테렌스 맬릭


72. 언컷 젬스 - 베니 사프디


73. 스포트라이트 - 토마스 매카시


74. 블랙 스완 - 대런 아로노프스키


75. 보이후드 - 리처드 링클레이터


76.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 요아킴 트리에


77. 프레스티지 - 크리스토퍼 놀란


78. 마이클 클레이튼 - 토니 길로이


79. 나를 찾아줘 - 데이빗 핀처


80. 추락의 해부 - 쥐스틴 트리에


81. 와호장룡 - 이 안


82. 퀸카로 살아남는 법 - 마크 워터스


83. 퍼펙트 데이즈 - 빔 벤더스


84. 바비 - 그레타 거윅


85. 업 - 피트 닥터


86. 듄: 파트 1 - 드니 빌뇌브


87. 마스터 - 폴 토마스 앤더슨


88. 탑건: 매버릭 - 조셉 코신스키


89. 드라이브 마이 카 - 하마구치 류스케


90.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 폴 페이그


91. 나이브스 아웃 - 라이언 존슨


92. 인크레더블 - 브래드 버드


93. 플라워 킬링 문 - 마틴 스콜세지


94. 머니볼 - 베넷 밀러


95. 인사이드 르윈 - 조엘 코엔, 에단 코엔


96. 하울의 움직이는 성 - 미야자키 하야오


97. 라이트 하우스 - 로버트 에거스


98. 바튼 아카데미 - 알렉산더 페인


99. 미드소마 - 아리 에스터


100. 어벤져스 : 엔드 게임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위의 리스트는 20만명 이상의 뉴욕타임스 구독자 대상으로 투표한 결과입니다(한 사람당 10편의 영화선정).


 이 글을 그냥 모공에 올리려고 했으나 사용기 게시판에 올린 이유는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모를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위 목록(집단지성의 힘)을 참고하길 원하기도 했고, 리스트에 있는 영화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제가 한 편(베스트 쇼) 빼고는 모두 다 봤더군요. 나름의 후기도 남기고 취향도 공유할 겸 해서 저도 위 리스트에 있는 영화 중에서 제 나름의 베스트 10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순위는 고려하지 않고 제 취향에 맞는 영화 10편만 추려보았습니다(위 리스트 한정). 처음에 막 쓰다보니 스무개 정도나왔는데 10개만 골라내려고 하니까 무지하게 힘들더군요 ㅠ_ㅠ. 뼈를 깎는 심정으로 고르고 고른 제 취향의 영화 10편의 리스트입니다.


 드라이브 마이 카, 로마, 매드맥스, 멀홀랜드 드라이브, 애프터썬,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월-E, 인셉션, 위플래쉬, 화양연화 (순위순이 아닌 제목 가나다순)


 각자 나름의 베스트 10을 꼽아보시고 좋은 영화와 함께 좋은 주말 되길 바랍니다~*


 


댓글 66

  1. nariyada · · 공감 3
    21세기인데 화양연화가 왜 들어갔지 했는데 딱 2000년 개봉이네요.
    기생충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평가가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2. 프리져 · · 공감 2
    @nariyada님 전에도 논란이 되긴 했지만, 엄밀하게 21세기는 2001년부터라고 합니다. ^^
  3. 마쿠마키 · · 공감 2
    @nariyada님
    와..저두 화양연화가? 저거본지 엄청 오래됐는데?
    찾아보니 2000년..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한 분이 첫번째 댓글이었네요~
  4. 짱짱해 · · 공감 7
    리스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랩 할께요. 지우지 말아주세요.
  5. design7035 · · 공감 1
    안본 작품들도 많이 보이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6. 다복 · · 공감 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스크랩 합니다.
    /Vollago
  7. shake3go · · 공감 1
    좋은글 감사합니다. 시간이 나서 영화를 볼까 했는데 스크랩 해두고 아직 안본 영화를 한편씩 감상해야겠습니다!
  8. 야마돌아 · · 공감 2
    99위에 살인의추억이 또있네요 ㅎㄷㄷㄷ
  9. 졸튼 · · 공감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볼 게 없었는데, 안 본거 찾아 봐야겠네요.
  10. 이드니아1 · · 공감 1
    좋은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말에 그동안 못 보았던 영화 골라 봐야겠습니다. :-)
  11. 그란데 · · 공감 6
    👍
    그나저나
    블랙팬서를 왜 높게 평가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2. 프리져 · · 공감 1
    @그란데님 하필 블랙팬서 바로 아래에 살인의 추억이 있어서 더 순위가 이해가 안되네요.
  13. 파인땡큐 · · 공감 3
    20만명의 집단 지성으로 뽑았는데 멀홀랜드 드라이브가 2위라는게 매우 놀랍네요. 작품성은 높더라도 이해하기 어렵고 난해하며 대중성이 높지 않은 영화인데 20만명 대상으로 2위나 하는군요. 20만명이라고 해도 저기에 투표할 정도면 영화 매니아급들이라서 그런걸까요?

    개인적으로 꼽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영화들 중에는 "나 다니엘 블애이크" 도 꼭 들어가는데 저 리스트에는 안들어가는게 신기하네요. 작품도 좋고 많은 사람들이 인상깊어할 것 같아서 100위안에 충분히 들어갈만 할 것 같은데요.
  14. ('_') · · 공감 2
    @파인땡큐님 나, 다니엘 블레이크. 극장에서 아내랑 둘이 전세내고 봤는데 참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15. 야채튀김 · · 공감 1
    17편 봤네요
  16. 싸이클라이더 · · 공감 1
    포레스트 검프가 없네요
  17. 산삼보이 · · 공감 2
    @싸이클라이더님
    포레스트 검프는 1994년 작으로 20세기 영화입니다~
  18.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 공감 1
    올드보이도 역시 있군요
  19. 김메달리스트 · · 공감 2
    범죄도시는 없네요
  20. 새벽클량 · · 공감 1
    감사합니다. 안본거 있으면 챙겨봐야겠네요 ^^;
  21. 보이드녹스 · · 공감 2
    내 최애 양화가 55위라니ㅠㅠㅠ
    이이언맨1이 없는 것도 아쉽네요.
    MCU의 시작이자 끝인데..
  22. 미역장수 · · 공감 1
    아아 김구 선생님 도대체 무슨 일을 하신겁니까
    이제는 두렵습니다
  23. goodbuddy · · 공감 1
    좋은 자료 와드박고 갑니다~
  24. webmidi · · 공감 1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스크랩 합니다.
  25. 미원면성대리 · · 공감 2
    헤어질 결심은 아직 많이 못 본 모양이군요
  26. 크리앙콩 · · 공감 1
    왜 살인의 추억이 없지??

    역시 있군욬
  27. 나달과페더러 · · 공감 2
    디파티드는 있는데 무간도눈 없고

    어벤져스물은 있는데 캐리비안햐적은 없내요..
  28. Basilmint · · 공감 1
    @나달과페더러님
    아 무간도 … 너무 좋죠 무간도 ㅠㅠ
    저 저번에 홍콩 갔었을때 무간도에 나온 그 오디오샵을 구글맵으로 찾고찾아 방문했었는데,
    제가 방문하기 딱 일주일 전에 다른곳으로 멀리 이사하셨더라고요
    그 오디오샵은 팬이 방문하면 무간도에서 양조위와 유덕화가 청음하던 음악을 그 스피커로 틀어주신댔는데 매우 아쉬웠었습니다..
  29. 나달과페더러 ·
    @Basilmint님

    몰랐네요. 출장가면 꼭 들랴야겠습니다.
  30. 봉쓰 · · 공감 1
    골라주신 과유불급302님의 10위중에 1위가 매드맥스인가요?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31. 과유불급302 · · 공감 1
    @봉쓰님 다들 좋은 영화들이라 순위를 매기기가 너무 어려워요 ㅠ_ㅠ. 각각의 영화를 봤을 때 느꼈던 감정들이 다 다른데 순위를 매기면.. 뭐랄까 영화를 볼 당시에 느꼈던 제 감정에 순위를 매기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쉽지 않네요. 다만 대화하는 상대방에 따라 다르게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위 사람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힘들거나 본인의 마음이 너무 힘든 사람에게는 '드라이브 마이 카'를 추천해 주고 싶구요. 딸을 가진 아버지에게는 '애프터썬'을, 인생이 너무 공허하거나 무의미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에게는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추천해주겠지요. 매드맥스는 제가 여러번 봤고 내용과 결말을 알고 또 봐도 여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구요(이 영화가 너무 좋아 흑백버전도 영화관에서 봤네요). 월-E는 예닐곱번은 본 거 같은데 볼 때마다 ㅠ_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들도 참 좋아하는데 그 감독의 작품이 리스트에 없어서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습니다.
  32. 태지보이스 · · 공감 2
    꼭 봐야할 영화 최상위로 뽑히는 멀홀랜드 드라이브보다 위에있다니... 아 김구선생님...
  33. Robson · · 공감 1
    자료 너무 감사합니다.
  34. 영롱영롱 · · 공감 1
    몰랐던 영화들도 있고 재미있는 게 많네요
  35. 보름달사랑 · · 공감 1
    98. 그리즐리 맨 - 베르너 헤어조크
    극영화 기준 이라면 다큐를 넣으면 안될 것 같은데...
  36. 8peak · · 공감 1
    멀홀랜드드라이브는 해설을 봐도 전혀 이해가 안되는 영화예요 ㅎㅎ
  37. lcoy · · 공감 1
    @8peak님
    그냥 몽환적인 분위기랑 예쁜 언냐들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영화입니다. 해설은 뭐...
    인랜드 엠파이어 같은 건 참 보기 괴로운 영화지만 멀홀랜드 드라이브 같은 영화만 많이 만들어주셨어도 좋았을텐데 :-)

  38. 파인땡큐 · · 공감 1
    @8peak님
    애초에 해설이라는게 없고, 다 각자 생각하는대로 해석하는거라고 하더군요.
    해설한 글들이나 유튜브는 다들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서 올린거겠죠.

    뭔가 자꾸 곱씹게 하고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고 그래서 훌륭한 영화라고 평가하는 듯합니다.
  39. Basilmint · · 공감 1
    오 센과 치히로가 있네요?
    개인적인 기준으로 원령공주를 훨씬 더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ㅋㅋ
  40. sugar · · 공감 1
    @Basilmint님 원령공주는 20세기 작품일거에요 ㅎ
  41. Basilmint · · 공감 1
    @sugar님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42. 아제로써 · · 공감 2
    개인적으로 위 리스트에서 최애는 '분노의 도로' 입니다. 그 담은 '살인의 추억' ㅎ
  43. 황소걸음 · · 공감 1
    타이타닉은 97년이라 안되겠지만, 아바타가 없네요
  44. 싸이클라이더 · · 공감 1
    @황소걸음님 정말 영화사에 남을 명작이긴 하죠. 둘 다....
  45. 킨브로KINBRO · · 공감 1
    클레멘타인 (2004)
    아빠! 일어나!
  46. 머깨비77 · · 공감 1
    스크랩합니다.
  47. McWin · · 공감 1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영화 잘 안보는 저도 몇 개는 봤네요 ㅎㅎ.. 스크랩 했어요!
  48. 풀나리 · · 공감 1
    살인의추억은 외국에서도 많이 본모양이군요
  49. 준발 · · 공감 1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스크랩 합니다
  50. 짜장; · · 공감 1
    @루페컴님 올드보이는 깐느박...
  51. YKid · · 공감 1
    넷플릭스 시리즈 1위, 애니메이션 1위 줄세우고 있고, 그 애니 노래가 스포티파이에서 1,2등 먹고 있고, 애니상을 우리 나라 창작 뮤지컬이 타고, 뉴욕 타임지 최고의 영화에 우리 나라 영화가 몇 개나 있고..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한국인이질 않나....... 이게 무슨 일이지;;;;;;;;;
  52. 짜장; · · 공감 1
    올드보이 순위가 너무 박하지 않소...
  53. 술고기 · · 공감 1
    그래도 안본영화가 몇개있네요.

    고전포함한 순위일때보단 많이 봤네요.
  54. 고멍 · · 공감 1
    와. 비평가. 관객 둘 다 기생충이 1위군요. 비평과 관객에서 동시에 1위는 진짜 힘든일이라 샹각하는데.
  55. 편한녀석 · · 공감 1
    사랑스러운 리스트입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괜히 행복하네요.
  56. 우정인건가 · · 공감 1
    스크랩합니다
  57. ('_') · · 공감 1
    영화 좋아하는데, 안 본 영화가 꽤 있네요. 목록 감사합니다.
  58. espresso봄봄 · · 공감 1
    크리스토퍼 놀란은 영화관계자/구독자 순위에 총 6편이나 올렸군요.
  59. 클까성 · · 공감 1
    유일한 마블시리즈.. 블랙팬서라니 놀랍네요.
  60. 시나리오맨 · · 공감 1
    100편 중에서 3편 빼고 다 본 영화들이네요.
  61. FaRgo · · 공감 1
    감사합니다. 안본 영화들이있음에 감사합니다 ㅎ
  62. jperf7 · · 공감 1
    기생충 1위 동감입니다👏
    멀홀랜드매드맥스 동감입니다!!!!

    폴토머스앤더슨은 잘 동의안하지만
    이상할정도로 미국에서 쳐주는거같아요
    강박적이고 영화적상상력도 없고

    추락의해부는 여태못봤는데
    꼭 챙겨보고 싶네요
  63. 천문공 · · 공감 1
    멀홀랜드....첨 들어 보는데...관심이 가는군요.
    화양연화가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았나요...것도 좀 신기하네요.
  64. MR.VERTIGO · · 공감 1
    ㅇㄷㅇㄷ
  65. NCIS깁스 · · 공감 1
    놀랍게도 순위에 든 한국영화 3편 기생충,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을 안 본 1인입니다 ㄷㄷㄷㄷ
    영화를 그닥 안 좋아하다보니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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