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에서 불편한것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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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과 휴지통이 거의 없다는 점.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편하대요.
상인들은 아마 건물 비밀번호 있는 화장실들 사용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일단 쓰레기통 화장실 다 많이 개방하고 설치하면 청소 힘들정도로 난리통되니까 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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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과 휴지통이 거의 없다는 점.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편하대요.
상인들은 아마 건물 비밀번호 있는 화장실들 사용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일단 쓰레기통 화장실 다 많이 개방하고 설치하면 청소 힘들정도로 난리통되니까 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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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엄격하고 강제적인 분리수거 제도를 시행하다 보니, 그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겠죠.
우리나라 국민들은 참 착한 것 같습니다.
종량제 봉투가 부족해지면 “그냥 무단투기하면 되겠네”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종량제 봉투를 미리 사재기해야겠다”는 생각부터 하니까요.
온 국민이 그렇게 열심히 분리수거에 동참하고도 실제로 재활용되는 양은 기대에 한참 못 미친다는 점이죠.
국민들에게는 그토록 철저한 분리수거를 요구하면서, 정작 실질적인 재활용 효과는 얼마나 되는지 의문입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제도인지 모르겠네요.
남대문 기준으로 인근 고층건물 엄청 많은데, 개방된 화장실 정보만 공유된다면 오히려 화장실 많은걸텐데요.
유럽처럼 돈도 안받고..
너무 기사 방향이 ㅎㅎ
개방된 화장실은 대부분 크기가 협소해서 백화점 화장실을 찾아도 규모가 너무 작아서 줄이 서 있을 정도죠
외국인들도 한국 왔으면 불편만 호소하지 말고 알아서 관광지 화장실 정도는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정 지리를 잘 모르겠고 급하면 신세계 백화점이나 회현역 이라도 뛰어가면 되죠
한국은 개방화장실 상당히 많은 편 입니다 남대문 시장 상가내 개방 된 화장실들이 없을리도 없고
안내지도에 있는 미로 같은 개방 화장실은 솔직히 무슨 상관이죠 유료도 아니고 있긴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