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만 이상 지방 소도시 의사 부족 해소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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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만 이상 소도시에서 주민센터를 건축할때
는 반드시 메디칼 빌딩과 함께 건축하고,
인테리어와 기자재도 정부 예산 보조해서
임대료는 조건부 무상으로 의원을 개원하게 합니다
그리고 수가를 50% 가산해서 지급합니다
10년이상 현위치에서 개업해서 운영할 경우에는
무상지원금을 계속 전부 무상으로 처리하되,
만일, 10년 이내에 폐업 할 경우에는
무상지원금과 추가 수가 지급액을
전부 정기예금 금리를 붙여서 상환하게 합니다
댓글 19
보건소 말고 일반 의원도 많이 신설하게
국가에서 적극 장려해야죠.
의사 혼자만 10년 있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유배 생활하는거죠.
의사도 사람이고 연애하고 싶고 결혼하고 싶고 가족과 생활하고 싶고 아이도 나아 키우고 싶습니다.
10년이라는 세월에 해당 지역에서 그런 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만 되는거죠.
그게 안되면 그냥 세금으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 입니다.
게다가 의사 본인도 경험치를 쌓을 수 없어서 허송세월하는 10년이 될꺼구요.
그냥 병의원 같이 국가재정 좀 먹는 존재말고 벤쳐기업,스타트업,혁신기업이나 유치하죠 아 인구5만 도시에선 핑 걸려서 창의적 혁신 못 하나요?
이주완료된 지역은 소멸시켜야죠
일본이 저렇게 하는데 수십년 시행착오 먼저 겪었고
우리나라가 시행착오 일부러 겪을 필요가 없어요
주민센터에 의원이 같이 있으면,
주민센터 근처에
많이 모여서 살게 될 것 같네요.
개중에 병의원 여럿 없는 면,리는 어차피 다른 시설은 더 없습니다
무상 지원금의 규모보다 도시에서 예방접종 전문의원 개원하는게 훨씬 돈 많이 벌텐데 뭣하러 시골로 올까요.
10년 내 폐업할 경우 정기 예금 금리요? 그냥 오피스텔 하나 사서 들고 있어도 그것보단 많이 벌겁니다.
의사에 대한 대책 글 중에 현실 파악이 된 대책이 하나도 없네요.
시골 병원에 은퇴한 의사들이 한가하게
근무를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의사 수가 지금 2배 정도 되면,
의사들도 먹고살 만큼만 벌고,
워라벨 찾는 사람도 많을 것 같네요.
의사 수 두배되어도 산부인과 소아과 지원하는 의사는 없을겁니다.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위급 환자들 119로 많이 신고하니,
지방 소도시 소방서 건물도 신축할때
정부 보조로 메디컬 빌딩도
같이 건축하면 좋을 것 같네요.
하다못해 보건지소도 비슷한 역할중이고요
지금 문제되는건 저런게 아니라 중증필수의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