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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만 이상 지방 소도시 의사 부족 해소 방안

TigerWoods · · 수정

조회 1,380 · 공감 0 · 댓글 19

인구 5만 이상 소도시에서 주민센터를 건축할때

는 반드시 메디칼 빌딩과 함께 건축하고,


 인테리어와 기자재도 정부 예산 보조해서 

임대료는 조건부 무상으로 의원을 개원하게 합니다 

그리고 수가를 50% 가산해서 지급합니다  


10년이상 현위치에서 개업해서 운영할 경우에는

무상지원금을 계속 전부 무상으로 처리하되,


만일, 10년 이내에 폐업 할 경우에는

무상지원금과 추가 수가 지급액을 

전부 정기예금 금리를 붙여서 상환하게 합니다  




댓글 19

  1. Channel Kim ·
    보건소로는 안되나요??
  2. TigerWoods ·
    @Channel Kim님

    보건소 말고 일반 의원도 많이 신설하게
    국가에서 적극 장려해야죠.

  3. iohc ·
    @TigerWoods님
    의사 혼자만 10년 있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유배 생활하는거죠.
    의사도 사람이고 연애하고 싶고 결혼하고 싶고 가족과 생활하고 싶고 아이도 나아 키우고 싶습니다.
    10년이라는 세월에 해당 지역에서 그런 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만 되는거죠.
    그게 안되면 그냥 세금으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 입니다.
    게다가 의사 본인도 경험치를 쌓을 수 없어서 허송세월하는 10년이 될꺼구요.
  4. 일라이릴리 · · 공감 2
    세상에 유니콘이 존재한다는 말로 들리네요
  5. tirpleA · · 공감 9
    인구5만 도시에서 카페,편의점도 열 생각 없는 아니 길 가다가 들릴 생각도 없는 분들이 이런 안을 내시겠죠?

    그냥 병의원 같이 국가재정 좀 먹는 존재말고 벤쳐기업,스타트업,혁신기업이나 유치하죠 아 인구5만 도시에선 핑 걸려서 창의적 혁신 못 하나요?
  6. 대게 ·
    @tirpleA님 뼈 부러지겠어요
  7. Ploum · · 공감 2
    일본처럼 지역거점 만들어서 이주시키고
    이주완료된 지역은 소멸시켜야죠
    일본이 저렇게 하는데 수십년 시행착오 먼저 겪었고
    우리나라가 시행착오 일부러 겪을 필요가 없어요
  8. TigerWoods ·
    @Ploum님

    주민센터에 의원이 같이 있으면,

    주민센터 근처에
    많이 모여서 살게 될 것 같네요.
  9. tirpleA ·
    @TigerWoods님 시골 가보시면 읍면리 사무소 근처에 병의원 여럿 있어요
    개중에 병의원 여럿 없는 면,리는 어차피 다른 시설은 더 없습니다
  10. 강원대망론 ·
    @Ploum님 이주는 아니고 비슷한 지원사업을 시도해본적 있었는데 타지 이주도 아닌 읍내로 나오시라는 것도 자기는 그냥 나고 자란 동네에서 죽겠다, 살아봐야 10년 더 살면 만고땡인 노인네 귀찮게 하지 말고 가라는게 시골 어르신입니다. 정작 거기선 슬레이트 지붕에 연탄 떼시면서도 정말 노인네 옹고집이에요.
  11. Ploum ·
    @강원대망론님 일본은 남겠다는 사람은 남기고, 그지역으로 새로 전입못하게 막아서 그분들 사망후 그지역 소멸시키는 정책 쓰고 있어요
  12. 반달뱃살곰 ·
    충북 영동군에 영동 병원 산부인과가 정부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의사 인건비와 간호사 인건비까지 지원해서 운영되는데요. 환자가 없어서 한가합니다. 그래도 아무도 안가서 은퇴 직전의 의사들이 주로 갑니다. 교육이나 여타 인프라가 받쳐주지 못하니 아무도 안가는 겁니다.

    무상 지원금의 규모보다 도시에서 예방접종 전문의원 개원하는게 훨씬 돈 많이 벌텐데 뭣하러 시골로 올까요.
    10년 내 폐업할 경우 정기 예금 금리요? 그냥 오피스텔 하나 사서 들고 있어도 그것보단 많이 벌겁니다.

    의사에 대한 대책 글 중에 현실 파악이 된 대책이 하나도 없네요.
  13. tirpleA · · 공감 2
    @반달뱃살곰님 애초에 의사가 부족하다, 지역의료 격차가 우리나라가 심하다, 우리나라 헬 의료다가 현실 파악이 안 된 주장이니까요
  14. TigerWoods ·
    @반달뱃살곰님

    시골 병원에 은퇴한 의사들이 한가하게
    근무를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의사 수가 지금 2배 정도 되면,

    의사들도 먹고살 만큼만 벌고,
    워라벨 찾는 사람도 많을 것 같네요.
  15. 반달뱃살곰 ·
    @TigerWoods님 은퇴한 의사들이 한가하게 근무해도 좋을 것 같아도 사람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시골에서 정부 지원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산부인과 정도인데 그 외 과는 도심에서도 일자리가 많습니다.

    의사 수 두배되어도 산부인과 소아과 지원하는 의사는 없을겁니다.
  16. smileso ·
    시청에 메디컬센터와 119. 통합은 어떨까요?
  17. TigerWoods ·
    @smileso님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위급 환자들 119로 많이 신고하니,

    지방 소도시 소방서 건물도 신축할때

    정부 보조로 메디컬 빌딩도
    같이 건축하면 좋을 것 같네요.
  18. 두리 ·
    네이버지도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의원들은 시골에도 다 있어요
    하다못해 보건지소도 비슷한 역할중이고요

    지금 문제되는건 저런게 아니라 중증필수의료입니다
  19. 하늘풀 ·
    걍 글읽다보니 바로 떠오르는데요 ‘보건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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