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정치권은 응급실 의사들 법적문제 해결해줄 생각 전혀 없습니다.

trivecuz · · 수정

조회 362 · 공감 1 · 댓글 3

지금 현 정치권을 보세요.

사법계 출신이 태반입니다.


카르텔? 진짜 나라 주무르는 정치계의 대표 카르텔은 사법 카르텔이에요.

왜 왼쪽당 오른쪽당이 집권하던 규제가 늘고 목줄을 채우냐고요?

그거 다 소송과 관련된겁니다.


변호사 수임료가 동일한데, 변호사 수가 2배가 되었다.

변호사를 필요로 하는 일이 예전과 비교해 두배 늘었다는 겁니다.

가족잃은 사람은 마지막 끈 잡는 심정으로 의료진 고소할 수 있도록 해야 지들 카르텔에 도움되는데, 미쳤다고 그걸 막아줍니까?


+ 왜 학교 선생님들도 사법 리스크 못(안) 막아주시는지 아시죠?

댓글 3

  1. 수수깡65 ·
    판사도 공범 민주당 국힘도 공범. 변호사도 공범. 믿을건 개신당뿐이죠
  2. 대게 ·
    복지부 늘공들 은퇴 이후 금융이나 보험 회사
    사외이사로 영입되려면 당연하죠~
    판사는 은퇴하면 의료 소송 변호사 될거고.
    애초에 전관예우 같은 공직자 이해 충돌 방지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전세계 유일한 시스템을
    가만히 두는 것 자체가 대단히 한국스럽죠
  3. trivecuz ·
    @대게님 건들자고 해도 다 씹습니다.
    어차피 태반이 법조인 출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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