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의료의 문제는 능력있는 의사가 의원차린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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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의원 한번 탐방해 보시길 바랍니다.
동네서 당뇨나 혈압 관리해주시는
의사분들 스펙이 다들 어마무시 합니다.
이게 문제의 본질이에요.
지금 겉으로는 필수의료진 부족이라고 하지만.
본질은 동네의원 부족입니다.
미용의는 뭐 말할것도 없고.
그냥 간단히 당뇨 혈압만 관리해주고 좀 심하면 "큰병원가세요" 요정도 말만 해줄수 있는 의사가
대단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의료인 허들 낮추고 일반의를 대폭 늘려야 하는겁니다.
본질은 맨 밑바닥 초급 의료진의 부족사태라는 겁니다.
초급 의사를 늘려야 하는겁니다.
댓글 25
의원이 잘되는데 왜 의원이 모자랄까요? 한국에서 제일 호황인 자영업이 의원이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의사들이 전부 동네의원 하려고 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말씀대로면 그냥 이대로 가면 되는 거 아닙니까? 모자란 게 동네 의원인데 의사들이 너나할 거 없이 동네의원 하려고 하면 조금만 기다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겠네요.
전 반대로 보는데.
오히려 별것도 아닌걸로 개나소나 다 대학병원 가니깐 그거 막은게 얼마 전 이야기 아닌가요?
그게 바뀌었습니다.
지금도 대학병원 진료의뢰서 없이 갈 수 있었으면 볼만했을겁니다
지방은 돈이 안되니
동네 의원도 거의 전멸 입니다.
수가도 올려주고, 지방에서 20년 이상
일할 의사를 따로 뽑아야 합니다.
지방에서 20년 이상 일할 의사 뽑아도 어차피 환자들이 알아서 서울로 가는게 현실일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간단히 당뇨나 혈압만 관리해 주고, 조금만 심해지면 큰 병원 가세요”라고 안내하는 동네 의원들이 편의점만큼이나 흔하게 보이는게 현실인데요.
이런 의료기관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는 걸 보니, 혹시 저와는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계신 건 아닌지 궁금해지네요.
적어도 우리나라 의료 현실을 이야기하려면 주변에 어떤 의료기관들이 얼마나 있는지부터 한번 살펴보세요.
수도권에는 의원들도 많지요.
지방은 돈이 안되니
동네 의원도 거의 전멸 입니다.
수가도 올려주고, 지방에서 20년 이상
일할 의사를 따로 뽑아야 합니다.
트렌드가 달라졌습니다.
지방에도 편의점 숫자 이상으로
10분이내로 걸어서 갈 수 있는
동네 의원이 개업해야 합니다.
지방은 돈이 안되니
동네 의원도 거의 전멸 입니다.
수가도 올려주고, 지방에서 20년 이상
일할 의사를 따로 뽑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