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한국에서 가장 호황인 자영업이 의원입니다. 망하긴요.

2023basel3최종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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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이 일반 자영업보다 '압도적으로' 안 망하는 이유

  1. 대체 불가능한 진입장벽 (의사 면허)
    • 일반 자영업(식당, 카페 등)은 자본만 있으면 누구나 내일이라도 경쟁자로 진입할 수 있지만, 의원은 면허 소지자만 개원할 수 있어 경쟁자의 무한 증식이 불가능합니다.
  2. 고령화로 인한 '무한 수요'
    • 경기 침체 시 외식비나 쇼핑비는 가장 먼저 줄이지만, 몸이 아플 때 병원에 가는 의료비 지출은 줄이기 어렵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인구가 늘어날수록 동네 의원의 단골 고객(만성질환자)층은 오히려 두터워집니다. [1]
  3. 공동 개원을 통한 리스크 분산 효과
    • 통계적으로 2인 이상 의사가 공동 개원한 의원은 1인 단독 개원의보다 폐업 위험이 15% 이상 낮습니다. 진료 시간을 늘려 매출을 극대화하고 높은 임대료·장비 리스크를 분담하기 때문입니다. [1]

결론적으로 동네 의원은 일반 자영업 관점에서는 "가장 강력한 방어력을 가진 절대 망하지 않는 업종"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댓글 35

  1. guattari ·
    무슨 의원이 호황입니까? 내과, 소아과 다 적자 투성이인데요
  2. 2023basel3최종안 ·
    @guattari님 통계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3. newicarus ·
    모공까지 진출하셨군요
  4. dxislike ·
    소아응급 이야기하는데 왜 갑자기 동네의원 이야기를 당황스럽네요
  5. 2023basel3최종안 ·
    @dxislike님 의원 다 망한다고 해서요.
  6. SJSJY ·
    @2023basel3최종안님 소아응급하는 의원급 병원이 한국 어디에 있나요?
  7. 2023basel3최종안 ·
    @SJSJY님 다 동네 의원하려고 해서 그래요. 의원이 초 호황이라서요.
  8. 시나모롤 ·
    @2023basel3최종안님 1. 호황이라서 가는 게 아니라, '병의원 밖 대안(필수의료·병원)이 붕괴해서' 밀려나는 것 (Push Factor)
    모두가 동네 의원으로 몰리는 진짜 이유는 개원가가 무조건 돈을 쓸어담는 노다지라서가 아니라, 대학병원 및 필수의료 현장의 근무 환경과 사법 리스크가 극도로 악화되어 개원가 외에는 대안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사법/분쟁 리스크의 폭발: 중증·응급 환자를 보는 상급병원이나 필수의료 과는 한 번의 불가항력적 사고로도 억대의 손해배상이나 형사 처벌 위험에 노출됩니다. 반면 동네 의원(특히 비급여/경증 위주)은 이러한 대형 사법 리스크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근무 강도 격차: 주 80시간 이상의 살인적인 당직과 과로에 시달리는 병원 봉직의 삶 대신, 위험도가 낮고 출퇴근이 예측 가능한 동네 의원으로 '피신'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결론: 즉, 호황이라서 환호하며 가는 것이 아니라 "위험하고 불합리한 다른 옵션들이 붕괴하여 개원가라는 유일한 선택지로 밀려나고 있는 공급의 과밀화 현상"입니다.

    2. '모두가 몰려든다'는 것 자체가 호황의 끝(적색 지대)을 의미함
    경제학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특정 시장에 공급이 몰리면 마진은 급격히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지역적 포화와 치킨게임: 수도권, 신도시, 역세권 상가 등 환자 유입이 보장된 지역은 이미 의원 밀도가 한계치에 달했습니다. 한 상가 건물 안에 동일·유사 진료과가 서너 개씩 들어서며 마케팅비(블로그, 인플루언서, 키워드 광고) 지출 싸움, 인테리어 고급화 경쟁으로 고정비만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개원 비용의 폭등: 몰려드는 의사들 때문에 메디컬 타워의 임대료와 권리금, 간호인력 인건비가 폭등하여, 과거보다 신규 개원 시 짊어져야 하는 리스크와 빚의 규모가 훨씬 커졌습니다.

    3. 과별 '미스매치'와 피부·성형·비급여 시장의 출혈 경쟁
    '동네 의원 호황'이라는 착시를 만드는 주범은 피부, 성형, 레이저, 도수치료 등을 다루는 일부 비급여 시장입니다.

    그러나 면허만 가진 GP(일반의)와 사직 전공의, 신규 개원의들이 대거 이 비급여·미용 개원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단가 후려치기(덤핑) 경쟁이 본격화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고마진을 유지하던 레이저나 보톡스, 리프팅 시술 등의 가격이 하락 평준화되면서 "몸은 훨씬 바쁘고 리스크는 그대로인데 수익성은 과거만 못하다"는 개원의들의 비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4. 정부와 보험사의 집중 표적이 된 '동네 의원 비급여'
    상급병원의 필수의료는 붕괴하는데 동네 의원으로만 인력과 자금이 몰리자, 정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실손보험사들의 제도적 칼날이 정확히 동네 의원을 향하고 있습니다.

    혼합진료 금지 및 비급여 통제: 급여 진료와 비급여 진료를 섞어서 파는 구조를 제한하려는 정책이 계속 추진 중입니다.

    실손보험 지급 기준 강화: 백내장,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영양제 주사 등 개원가의 효자 상품이었던 항목들의 실손 지급 조건이 극도로 까다로워져 매출 타격이 현실화되었습니다.

    💡 요약
    "다들 동네 의원을 하려고 한다"는 현상은 시장 전체가 초호황이라서가 아니라, 다른 대안이 붕괴하여 선택지가 개원밖에 남지 않은 '레드오션으로의 몰림 현상'입니다.

    모두가 몰려드는 순간 경쟁은 극심해지고, 비용은 치솟으며, 정부의 규제 표적이 됩니다. 따라서 지금의 개원가는 "누구나 열기만 하면 대박 나는 초호황"이 아니라 "과밀화된 공급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막대한 빚을 지고 피 터지게 싸우는 치킨게임장"으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9. 2023basel3최종안 ·
    @시나모롤님 no no 통계는 거짓말 안해요
    자영업 생존률 1위 의원입니다.
  10. rime_1 ·
    필수의료말하는데 왜 자꾸 의사 안망한다는 이야기를 하는건지 나참...
  11. 2023basel3최종안 ·
    @rime_1님 의사 다 망했다고 하잖아요.
  12. david4ant ·
    성의 없이 chatgpt답을 복붙한건 읽고 싶지 않네요
  13. 키코키코 · · 공감 12
    이런 사람과 제가 같은 한표라는거죠...??
  14. 필독요 ·
  15. 시나모롤 ·
    동네 의원(개원의)이 일반 자영업(식당, 카페 등)보다 개업 과정이 까다롭고 위험 요소가 큰 핵심 이유는 크게 4가지입니다.

    1. 극도로 높은 초기 자본과 리스크
    막대한 인프라 비용: 일반 자영업도 초기 인프라 비용이 들지만, 의원은 고가의 의료 장비(X-ray, 초음파, CT, 임상병리 장비 등), Strict한 감염/소독 기준을 채운 인테리어, 전자차트(EMR) 시스템 구축 등으로 최소 수억 원에서 십수억 원 단위의 창업 자금이 들어갑니다.

    낮은 자금 회수성: 영업이 부진하여 폐업할 때, 의료 장비는 감가상각이 극심하고 중고 매각이 어려워 투자금 회수율이 일반 집기보다 훨씬 낮습니다.

    2. 엄격한 법적·제도적 규제와 자격 조건
    설립 자격 제한: 의사 면허 보유자만 개설할 수 있어 진입 장벽 자체는 높지만, 그만큼 실패 시 대체할 수 있는 인력/운영 모델의 유연성이 떨어집니다.

    복잡한 행정/시설 기준: 단순 사업자 등록이 아니라 보건소의 개설 신고, 의료기관 시설 기준(수술실, 환기, 소방, 방사선 방어 등), 폐기물 처리 계약,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심평원) 등록 등 따라야 할 법적 절차가 매우 복잡합니다.

    3. 수가 구조와 매출 확장의 한계
    통제된 가격(건강보험 수가): 일반 자영업은 원가 상승이나 브랜드 가치에 따라 메뉴 가격을 직접 올릴 수 있지만, 급여 진료는 국가가 정한 '건강보험 수가'에 묶여 있어 의사 임의로 가격을 올릴 수 없습니다.

    의사 본인의 체력 = 매출 한계: 비급여 중심 진료가 아닌 이상, 매출을 늘리려면 의사가 직접 진료하는 환자 수를 늘리는 수밖에 없어 노동 강도 대비 수익 구조 확장성에 한계가 큽니다.

    4. 법적·의료분쟁 리스크 및 입지 의존성
    의료 사고 및 법적 책임: 단순 고객 불만을 넘어 의료 사고나 과실이 발생할 경우 형사 고소, 억 단위의 손해배상, 영업정지 등 사업 전체가 한순간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극심한 입지 경쟁: 환자들은 동선과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므로, 병의원 전용 상가(메디컬 타워) 등의 임대료가 매우 비싸고 기존 인근 의원과의 파이 싸움이 치열합니다.

    요약하자면, "가격 결정권이 없는 상태에서 막대한 초기 투자금과 엄격한 법적·의료적 리스크를 모두 원장이 짊어져야 하기 때문"에 일반 자영업보다 개원이 더 어렵고 위험합니다.

    저도 GPT로 반박해봅니다
  16. 2023basel3최종안 ·
    @시나모롤님 압도적 자영업 생존률로 설명 다 끝납니다.
  17. 자낙2 ·
    의료시스템이 망한다고 한거지 의사가 망한다고 한게 아닙니다. 의료는 망해도 의사는 어떻게든 잘먹고 잘삽니다.
  18. 2023basel3최종안 ·
    @자낙2님 워라벨 낮고 안정적 수입이 보장되는 의원은 대 호황이고, 워라벨 높은 중증 담당할 의사가 없는거죠.
  19. 자낙2 ·
    @2023basel3최종안님 네. 얖으로 더 없어질겁니다. 그래소 요새 나오는 정책은 동네의원 죄는 방향으로 가고있는데 그 효과는 필수의료 지원자 급감으로 튈겁니다. 미래가 없는 분야에는 애초에 지원을 안할거니까요
  20. tirpleA ·
    우리나라만큼 병의원들이 픽미픽미업 경쟁하는 나라가 있을까요
  21. 2023basel3최종안 ·
    @tirpleA님 우리나라사람 처럼 열심히 공부하는 나라가 없으니까요.
    외국은 의사 문턱이 낮다고 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없어서, 의사 하겠다 하면 쉽다고 하죠.
    반면 한국은 다 의사하려고 난리입니다. 진입 장벽 자체가 대단히 높습니다.
  22. 자낙2 ·
    @2023basel3최종안님 님 댓글 chat gtp에 복붙해보셔요
  23. 시나모롤 ·
    @자낙2님 "외국은 공부를 안 해서 의사 되기가 쉽다"라는 통념은 해외(특히 미국과 유럽)의 의사 양성 시스템과 선별 방식을 국내의 '수능/내신 중심의 일차원적 입시' 기준으로만 바라보았기 때문에 생기는 대표적인 오해입니다.미국과 유럽의 통계와 제도적 현실을 바탕으로 반박해 보겠습니다.1. 미국(US): "수능 한 번"이 아닌 '4+4년의 피말리는 다면 평가'미국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의대에 진학하는 한국과 달리, 4년제 학부(Pre-med)를 마친 뒤 의학전문대학원(MD/DO)에 진학합니다.실제 합격률: 미국 의과대학협회(AAMC) 통계에 따르면, 매년 미국 의전원(MD) 지원자 중 최종 입학하는 비율은 약 40~42% 수준입니다. 숫자로만 보면 높아 보이지만, 이는 1차로 학부 과정에서 GPA 3.8 이상을 유지하고 MCAT(의대 입학 시험) 고득점을 맞은 최고 수준의 자원들만 스크리닝되어 지원한 결과입니다. 각 의과대학별 실제 합격률은 보통 1~4% 수준으로 Harvard, Stanford 등은 1~2%에 불과합니다. 공부만으로 안 되는 정성 평가: 정량적 점수(GPA, MCAT)는 기본 조건일 뿐입니다. 수천 시간의 병원 봉사, 임상 참관(Shadowing), 연구 논문 실적, 리더십 경력, 추천서가 없으면 점수가 만점이라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매치(Match) 경쟁: 의대를 졸업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원하는 과의 레지던트에 합격(Match)해야 하는데, 피부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 인기 과의 경쟁은 한국 이상으로 치열하며, USMLE(미국 의사 국가고시) Step 시험과 논문 실적으로 평생 경쟁해야 합니다.2. 유럽(영국/독일 등): '평생에 걸친 단계별 필터링'유럽은 입학 문턱보다 "과정에서의 낙제 및 자격 스크리닝"이 극도로 엄격합니다.영국 (UK): UCAS 지원 통계에 따르면 영국 의대의 전체 합격률은 약 15~25% 수준이며, Oxford나 Cambridge, Imperial 등 상위권 의대의 합격률은 8~11%에 불과합니다. A-Level 최고 등급(A*AA 이상)은 기본이고, UCAT/BMAT라는 의대 적성검사 및 다면 면접(MMI)을 거쳐야 합니다. 독일 (Germany): 독일의 고교 졸업시험인 아비투어(Abitur)에서 1.0 만점(상위 1~2%)을 받아야만 의대 지원이 가능합니다 (한국의 내신 1.0등급과 유사).유럽 특유의 낙제(Drop-out) 시스템: 유럽 대학 체제는 입학보다 졸업이 훨씬 어렵습니다. 예과 및 본과 과정에서 strict한 시험을 거치며 매년 일정 비율의 학생을 낙제시켜 제적합니다. 즉, 한국처럼 "의대에 입학하면 95% 이상 의사가 되는 구조"가 아니라, 진학 후에도 지속해서 인원을 솎아냅니다.3. "외국인이 쉽게 의사가 된다"는 소문의 실체: '해외 의대 유학'의 착시"외국 의사는 되기 쉽다"는 말이 나오는 진짜 이유는 미국·서유럽 본토 입시가 아니라, 동유럽(헝가리, 우즈베키스탄 등)이나 카리브해 연안의 유학용 의대(Caribbean Medical Schools) 때문입니다.이들 의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입학 문턱(영어 시험, 기초 서류)을 낮춰 놓았습니다.하지만 이 학교들을 졸업하더라도 본국(미국/한국 등)의 의사 면허 시험을 통과하고 레지던트 매치에 성공하는 비율은 매우 낮으며, 막대한 유학 비용과 커리어 리스크를 안아야 합니다.즉, 일부 유학용 우회 통로가 존재할 뿐, 해당 국가의 정규 의사 양성 코스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4. 선별 방식의 차이: '학력고사형 시험' vs '인적·임상적 역량'한국: 단 한 번의 정량적 시험(수능) 및 내신 점수로 0.1% 단위의 석차를 매겨 자원을 선발하는 시스템입니다. 공부 양과 문제 풀이 기술이 극단적으로 요구됩니다.서구권: 학업 능력(MCAT/A-Level 등)은 기본 자격 조건(Cut-off)으로 활용하고, 인성, 의사소통 능력, 윤리의식, 봉사 정신, 연구 잠재력 등 의사로서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정성적 진입 장벽이 겹겹이 싸여 있습니다.💡 요약"외국은 의사 하겠다고 하면 쉽다"는 주장은 한국의 '수능 1등순 선발' 방식만을 '공부'로 정의할 때 생기는 오류입니다.미국과 유럽 역시 의사가 되기 위해 상위 1~2%의 학업 성적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동일하며, 거기에 더해 수년간의 임상 봉사, 연구, 다면 면접, 엄격한 학점 관리 및 대학 과정에서의 낙제 리스크를 모두 통과해야 하므로 진입 장벽의 '종류'가 다를 뿐 난이도와 경쟁률은 서구권 역시 극도로 높습니다.
  24. 자낙2 ·
    @시나모롤님 복붙해보셨군요
  25. tirpleA ·
    @시나모롤님 그건 아시나요? 우리나라 의료계통 전문직중에서 가장 난이도 높고 선별과정 걸러지는게 결국 의사입니다 ㅋ
  26. 2023basel3최종안 ·
    @시나모롤님 그게 미국은 유학생이 많아서 그런 통계적 착시가 있는거고.
    미국의대 경쟁률은 2.3대1
    순수 미국 시민권자를 대상으로 하면,
    미국 시민권자의 레지던트 매칭(NRMP) 비율은 무려 93.5% 라고 합니다.
    미국 시민권자 입장에서 한국보다 의사 원하면 의사가 되기 쉽습니다.
    물런 돈과 시간이 한국보다 많이 걸리는건데, 그냥 의지만 있어 쭉 밀어붙이면 다 의사 됩니다.
    한국은 쭉 밀어붙인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초 엘리트여야 합니다.
  27. 아시엔 · · 공감 1
    댓글 다시기 전에 지난 글 보기를 추천합니다
  28. 수수깡65 ·
    님이 아프고 위급할때 갈 중증, 응급실 등을 할 의사가 없다는거죠
  29. lhooq ·
    이게 진료과목의 대부분을 국가 통제하에 초저수가로 강제 유지되는 상황에서
    환자 많다 = 돈 많이 번다가 성립이 안되요.
    환자가 많으면 가격을 올리고, 환자없는 곳은 가격을 낮추는 일반적이 경제 경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30. 구스타브 ·
    저도 진지한 댓글 달려다가, 지난글 보기 해보고 백스페이스...
  31. 브렛 ·
    내과 김원장 재미 있더군요.
  32. 망드 ·
    AI와 AI의 논리 대결을 사람이 proxy하고 있군요..
  33. 시나모롤 ·
    @망드님 ㅋㅋㅋㅋㅋㅋㅋ
  34. 배불뚝1237 ·
    주변에 병원많은게 좋죠
    내몸아플때 가까운 병원 많은게 좋죠

    술집 밥집은 없으면 아쉬운거지 병원가까운게 최고죠
  35. admix ·
    대학병원에서 외래보는 의사와 수술하는 의사가 다르다고 하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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