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의사를 늘려야죠 예전엔 동네의원이 파리날렸는데, 요즘은 대 호황이라 전문의가 동네의원합니다.

2023basel3최종안 · · 수정

조회 1,103 · 공감 0 · 댓글 22

고령화의 영향이죠.


예전엔 동네의원에서 하는게 없었어요. 파리만 날려 큰 병원에 의사가 많았는데,


요즘은 동네의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간단한 진료로 인산인해입니다.


의사들이 쉬운쪽으로 다 빠져나가고,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됩니다.


그래서 큰 병원에 의사가 없는겁니다.


결론은 노령화로 인한 의사부족으로 의사들이 워레벨이 낮은 동네 의원으로 쏠리는 현상입니다.


레이저로 점만 빼도 고수익 올리는데 


뭐하려 대학병원에서 일해요.

댓글 22

  1. guattari · · 공감 2
    꾸준하시네요
  2. 레비라정 ·
    근데 늘리기만 한다고 필수의료로 가는게 아니잖아요 채용공고에 일자리가 있다고 다 지원하는게 아니듯 본인이 맘에 드는거 골라가면서 하는거잖아요 의사수를 늘리면서 필수의료인 부족을 줄일 방법이 있나요?
  3. clieeennf ·
    @레비라정님
    의사도 먹고 살려면 싫은거 해야죠
  4. 2023basel3최종안 ·
    @레비라정님 동네의원 증가 -> 동네 의원 수익감소 -> 대형병원 근무 이렇게 될겁니다.
    예전에 이런구조였습니다.
  5. 레비라정 ·
    @clieeennf님 근데 그걸 강제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필수의료인들을 위한 뭔가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6. 2023basel3최종안 ·
    @레비라정님 동네의원급 단기간 양성 가능한 일반의를 대폭 늘리고요. 레이저 피부미용 같은거 의사 말고도 할수 있게 허용하면 됩니다.
  7. 레비라정 ·
    @2023basel3최종안님 근데 그런다고 늘어날까요? 표면상으로 늘어나보여도 다 필수의료로 간다는 보장은 없어서 그거는 땜질식 해결방안 같아요 땜질식은 시간끌기용에 불과하죠 저는 거기에 가는 메리트가 생길정도는 되야 한다고 봐요 어디까지나 저도 한계가 있겠지만 땜질식으로 한다면 그 이후에 바로 다음 플랜을 생각해둬야한다고 생각해요
  8. 2023basel3최종안 ·
    @레비라정님 예전에 동네의원 파리 날릴때는 다 큰병원을 선호했습니다.
  9. 루션 ·
    @레비라정님 지금 미용 레이저 시술 일 4시간 주3일 근무하는 의사가 넷으로 월 천 받아 간대잖아요. 일반인이 이렇게 일하면 월 80 받아요..ㅎㅎㅎ
    이 상황에서 어떤 미친 의사가 필수의료 하고 소아과에 가요. 안가는게 정상인 입니다.
    구러니 의대정원 증원한다고 쓸데없이 의사들이랑 싸우지 말고 레이저 시술 간호사한테 꼭 허용해야 의료가 바로잡힌다 봅니다. 그 순간 의료가 정상화 될거에요.
  10. 레비라정 ·
    @루션님 그러니 님의 의견은 레이저 시술 같은걸 간호사에게 넘기면 필수의료인이 점차 늘어날거다? 이거네요 근데 그것도 땜질식이 아닌가 싶어요
  11. 루션 ·
    @레비라정님 하방이 보장되니 힘든거 아무도 안한다고 하는거잖아요. 일반인한테 아니 어떤 자격사한테 이런 하방이 보장된대요?
    인생 살다보면 잘 안풀려서 이런저런 고생 하는게 우리 인생 아니에요? IQ 유전자 금수저 타고나서 대입 한번 잘보면 평생 좋은것만 누리는 건 말도 안된다 봅니다.
  12. 레비라정 ·
    @루션님 그러니까 그게 땜질식이라는거죠 땜질식은 한번하고 멈추는게 아닌 다음 스텝도 생각해야죠 그걸하고 이제 필수 의료에 대한 메리트를 주면 그게 더 잘먹히겠죠?
  13. 루션 ·
    @레비라정님 의사들이 하는 이야기의 요지가 이건데 그 내용인 즉슨 필수의료 해도 다른 잘나가는 진료과목처럼 월 1억 달라는 거잖아요... 그 비용은 누가 내죠? 윤전기로 돈 찍어 내는 한국은행 총재나 조폐공사 사장 아님 불가능해요.. 제가 보기에 님이 이야기 하는 인센티브가 더 지속가능성이 부족해 보입니다. 돈의 총량에는 제한이 있어요.
  14. 레비라정 ·
    @루션님 돈이 아니어도 소송의 위협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상황은 만들어줘야죠 사람 살리는 필수의료는 그런식으로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있겠죠 그리고 님이 말한 간호사한테 피부미용 시술을 할수 있게 하는것도 이거랑 같이 가면 그때 먹히겠죠 그리고 저는 이런 메리트를 말한거죠
  15. TigerWoods ·
    @레비라정님

    변호사 숫자가 3배이상 늘어나니,

    예전에도 변호사가 쳐다 보지도 않던

    틈새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16. 루션 ·
    @레비라정님 레이저 간호사 한테 푸는게 우선 순위라 봅니다. 편하게 넷으로 월천 받아가는게 정상은 아니죠. 참고로 지금 의대 정원의 골격을 정한 30년전에는 레이저 시장이 없었어요.
  17. 레비라정 ·
    @루션님 그러니까 저는 님의 의견+ 제 의견 이런식으로 가면 땜질식에서 멈추는게 아닌 필수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적은겁니다 한쪽의 의견으로만 가면 부작용도 있고 시간 늦추기 밖에 안되니까 하는 말이었습니다
  18. catchme ·
    옛날에는 동네병원 차리면 10년안에 그건물 샀어요...의약분업이전이라 약까지 팔았죠. 옛날에는 전문의 딸필요도 없었죠. 부모님 시절에는 대졸자가 귀했던것 처럼 전문의가 많지 않았죠.
  19. 2023basel3최종안 · · 공감 1
    @catchme님 그건 전문의 케이스고 예전에 그냥 일반의로 의원 하는 가난한 의사 많았습니다.
  20. lhooq ·
    동네의원이 지역의료의 근간인데. 지역의료 벌써 다 살아난건가요?
    이제 증원 안하면 되겠네요.
  21. 2023basel3최종안 ·
    @lhooq님 수도권은 빠글빠글 합니다.
  22. 수수깡65 ·
    소송빔 형사처벌만 안해도 탈주는 안할건데 그 해결방안이 안나오니 망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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