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 sns하시는거... 의도는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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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국가를 대표하는 격있는 위치인데
용어가 좀... 심하네요 특히 마지막 돼지 비유는...
국민들이 “이재명 욕하면 개돼지야?” 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하고 잘해도 ... 대통령은 욕도 먹고 싸우는 자리 아닙니까
어느정도는 각오하고 감수하고 인내해야하지 않을까요
일일히 sns로 대응하는건 너무 감정적인거같은데요
일반 시민이라면 문제없지만
대통령은 전 국민을 포용해야하는 위치인데 말이죠
문통 때의 sns와 비교만 해도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납니다.
품격이라는게 있잖아요... 적어도...
왜 제가 부끄러워질까요... 지지하는 마음에선 좀 말리고 싶습니다.
예를들면 내 가족, 내 자식이 sns에 욕을 쓴다거나 하면 말리고 싶은게 부모의 맘 아니겠습니까? 비유를 하자면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댓글 24
제 생각은... 제가 트럼프 트루스소셜을 보면서 욕 많이 했거든요? 별 잡소리를 다 한다구요. 그런데 그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요. 럼프놈과 잼프에게 동등한 잣대를 댈 순 없겠지만... 좀 아슬아슬하긴 한 것 같아서요.
대통령의 SNS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보내는 메시지입니다.
그 메시지 자체에 대한 평가는 개개인의 몫이겠지만 본인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있는데 외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메시지 평가는 별개입니다.
sns 이용 장시간 안하면 어떤 외국인이 쓰고있고 그런경우 많습니다.
애초에 품격이 없으니까요.
파브르유 처럼 니들은 곤충 벌레다 라고 관찰하는거나 비슷한거같은데..
왜 자꾸 상대방에게 씹을거리를 던져주냐 이 말인거죠. 저거 내용 가져와서 또 꼬투리 잡을거 뻔하잖아요...
스스로 적을 늘리는 구조적 다수의 마법을 잘 보여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