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진핑님 실제 의대생들 80%가 영향을 받았다는 설문조사도 있고 사건전후로 지원율도 100% 이상이였던 곳이 20%대로 급락했습니다. 이젠 2%도 안되네요
돼지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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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잘님 사법리스크도 원인이지만 출산률이 하락하는 것도 영향이 크겠죠 일본처럼 공공의대로 커버해야 할거 같습니다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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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돼지바12님 뭐 복합적 원인이 있겠지만 저 사건이 기폭제가 되었다는 종사자 의견이 80%입니다. 출산율이 절반 감소했으면 그럼 지원율도 절반 감소해야되는데 지원율이 100%초과에서 이젠 2%도 안됩니다. 1/50이 줄었습니다.
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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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파시진핑님
균주가 다르다고 해서 원인이 분주가 원인이 아니라고 나왔죠. 당시 누군가가 책임은 져야 되고. 뭔가 원인이 있어 보인니. 그 원인으로 결론은 몰아가다 원인이 아니게 되었죠..
그 분주를 할수 밖에 없는 원인이 어른이 쓰는 10cc 약이 신생아 한테 1cc 쓰면 돈은 1/10 만 줬습니다 원가는 훨씬 비싼데 말이죠.. 그리고 그 약값은 나라가 정한거라.. 더 받지도 못하고. 그럼 당연 쓰면 쓸수록 적자이기에 분주를 할수 밖에 없었죠.
그뒤. 분주가 원인이 아니지만 그런걸 없애기 위해 현재 의료계에서는 그런 위험조차 차단을 하기 위해 분주를 하지 않기로 했고 현재도 다들 그렇게 더 리스크를 줄여 가는 노력을 하지만. 정부나 이런곳은 크게 변하질 않았죠..
이전에는 독감 주사도 분주를 했지만 지금 프리필드 주사기로 1회용으로 대부분 쓰죠.. 물론 그덕에 한국 독감 접종이 일본 접종보다 조금 더 비싸지기는 했습니다. 일본은 아직 분주를 합니다.
이대 사건하면 아직 그 실상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죠.. 솔찍히 찾아볼려고 하는 노력은 없고. 일부러 찾아 볼 필요는 없지만. 이대 목동 병원 사건은 주사약 관리 잘못 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죠. 처음 사건에만 관심이 있지 그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관심도 없습니다. 솔찍하게. 다들.
아이고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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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바12님 출산율이 원인이였으면 t.o가 줄지 않았을까요?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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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쏘-군님 의료계 현실을 행정을 못받쳐주고 의사 악마화 시켜서 구속 시킨게 정말 컸습니다. 아무런 인과관계 밝혀진게 없는데 신생아가 죽었으니 국민들은 책임자인 소아과 의사들만 몰매했죠. 그 뒤로 소아과 의사들 지원율이 떨어진 건 국민들 책임도 큽니다.
돼지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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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잘님 이대 목동 병원 사건 찾아보니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던 미숙아 및 저체중아 4명이 연달아 급성 심정지로 사망했던 사건이군요 근데 80분 사이에 중환자실에서 4명이 연달아 사망할 수 있는건가요?? 기사에는 전무후무한 상황이라고 적혀 있긴해서요
돼지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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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dh님 계속 출산률이 하락하면 나중에 개인 병원 차릴때 수익이 줄어들거 같아서 지원하지 않을거 같아서요
안미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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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돼지바12님 사건 자체가 궁금하다면 법원에서 5년간 심리를 다뤄서 님이 검색만 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바람처럼스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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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군님 이 사건 이후 심평원이 일부만을 수가 인정토록하는 조치는 없어졌다고 합니다. 병원쪽에서 소송을 이유로 분주를 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일부 사용을 해도 전체를 인정해 주어서 할 필요가 없어진 것 입니다.
바람처럼스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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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무죄의 이유는 아이들이 감염된 균이 검출된 주사기가 피해자 포함 다른 신생아들의 기저귀, 주사기, 거즈 등과 함께 버려져 있었던 것이여서 감염이 분주 때문인지 다른 원인인지 명확히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였습니다. 분주가 원인이 아니다 (X) , 분주가 원인인지 알 수 없다(O)
ame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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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뭐.... 전용기 내준다고 했으니.... 정부를 믿고 기다려야겠죠?
아테나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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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님
박민수차관이 전용기 한다고 했는데 인계는 되었나 모르겠네요. 다른곳 영전되가서 편하게 계신것같던데 의료는 이렇게 만들어 놓고요.
우니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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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을 향해서 가는군요...
구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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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일 겁니다. 소아과 개원해도 유별난 부모들이 점점 많아지는 현실에서 진료 받을 아이들은 급속하게 줄어 들고 힘들게 하는 부모들은 많아지니까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편한 정형외과, 통증등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죠
냐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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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뭘 새삼스럽게.... 일터지면 압수수색 받는 과에 들어오는 놈이 미친놈인거죠.
바람처럼스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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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뤼님 사람이 넷 동시에 10분~20분간격으로 죽었는데 수사 안하고 그냥 덮는것도 이상한 일이라고 봅니다.
memorie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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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뿐만 아니라 민원이며 뭐며 조금이라도 손해보는거 싫어하고 양보 싫어하는 나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만든 사회죠.
후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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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선 대답말고 눈높이에 맞춰서 말해야 합니다. 워라벨을 찾아 떠났다.
에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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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년 종사해야 하는데 출산율이 줄어드니 직업의 대상수요가 줄어들고 있죠. 따지고 보면 사양산업인데, 현재도 책임만 크고, 진상부모 상대하며 힘든 일 밖에 없으니 선택하는게 어리석은거죠.
냐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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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님 소아가 20년 전 대비 1/2로 줄었으니 의사도 그정도로 줄어야 하는데... 1/10로 줄었습니다. 정부에서 소아관련 투자하는 예산보면 1/10로 줄어드는게 맞는거 같긴합니다.
에어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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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학교로 쳐들어 오는 학부형들 초기 전투력 수련 단계가 소아과 였군요...
중간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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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두 분은 투철한 사명감만 가지고 지원 하셨나보네요 ㄷㄷㄷㄷㄷ
clieeen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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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만 저런가요?
아테나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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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eennf님
내과도 지원이 심각합니다. 별로 없습니다.
Chris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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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뭐.. 의대증원 찬성하시는분들 논리대로 의사 100배 늘리면 2명 -> 200명 되겠네요
돼지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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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Chrisyoung님 우선 일본처럼 공공의대로 지방,필수 의료 인력을 10년동안 확보하고,,이후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법리스크 국가 보증, 필수 의료 수가 조정 등등
수수깡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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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돼지바12님 그 공공의대 의사들이 의사면허따기전에ㅜ가르칠 교수가 한명도 없을것같은데요
돼지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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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65님 공공의대와 사법리스크 국가 보증, 필수 의료 수가 조정 등을 병행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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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young님 의대 정원이 이미 늘어나서 한 5천명 될텐데 100배 늘리면... 50만명 맞나요?
지금 태어나는 신생아 숫자가 20만명 - 30만명 될텐데 한 해에 의대정원이 50만명... ㅎㄷㄷㄷㄷ 지금 젊은이들은 대한민국 전국민이 의사 되겠군요 ㄷㄷㄷ
교육이수하면 간호조무사까지 피부미용 개업할수있게 시장을 열어주면됩니다 필수인력과들이 빠져나가서 종사하는 과들은 해당전문의만 허가받아 개업할수있게 면허숫자를 조절하구요 업장쪼개기 변태영업을 할수없게 실사인력을 늘린다던지 위법행위나 탈세행위 파파라치신고포상금도 대폭늘려서 법망을 회피하려는 시도를 차단해야지요 그에못지않게 처우도 개선해주고 무분별한 의료소송에 시달리지않게 보호막도 쳐주고요 집나간 의사들을 돌아오는 방법을 만들어야지 의사 100배뽑기 이런걸론 해결안되지 싶네요
수수깡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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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lilac님 피부미용이랑 전혀 연관이 없어요. 정부가 적자나게 강제했기 때문에 병원에서 인력 충원 안하고 싶어해요.
서로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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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구로 하는데 2명이나 지원하다니 저 2분은 예수님인가 보네요.
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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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힘든 과니까 기피하는 거죠.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메리트가 생기지 않는한 지원자는 점점 줄어들거라 봅니다. 웬간한 정책 아니고선 쉽지 않을거에요. 단순 정책이나 경제적 메리트 뿐 아니라...소아과 선생님을 대하는 부모들의 자세 등등 모든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 한 지원하고 싶은 사람이 줄어드는 건 막지 못할 겁니다. 다소 사회주의적인 시스템일 수도 있으나 공공의료를 통해 소아과 업무에 대한 의무를 끌어올린다든지 뭔가 강력한 정책적 수단이 필요할 겁니다.
댓글 56
사법리스크도 원인이지만
출산률이 하락하는 것도 영향이 크겠죠
일본처럼 공공의대로 커버해야 할거 같습니다
균주가 다르다고 해서 원인이 분주가 원인이 아니라고 나왔죠.
당시 누군가가 책임은 져야 되고. 뭔가 원인이 있어 보인니. 그 원인으로 결론은 몰아가다 원인이 아니게 되었죠..
그 분주를 할수 밖에 없는 원인이 어른이 쓰는 10cc 약이 신생아 한테 1cc 쓰면 돈은 1/10 만 줬습니다
원가는 훨씬 비싼데 말이죠.. 그리고 그 약값은 나라가 정한거라.. 더 받지도 못하고.
그럼 당연 쓰면 쓸수록 적자이기에 분주를 할수 밖에 없었죠.
그뒤. 분주가 원인이 아니지만 그런걸 없애기 위해 현재 의료계에서는 그런 위험조차 차단을 하기 위해 분주를 하지 않기로 했고 현재도 다들 그렇게 더 리스크를 줄여 가는 노력을 하지만.
정부나 이런곳은 크게 변하질 않았죠..
이전에는 독감 주사도 분주를 했지만 지금 프리필드 주사기로 1회용으로 대부분 쓰죠..
물론 그덕에 한국 독감 접종이 일본 접종보다 조금 더 비싸지기는 했습니다. 일본은 아직 분주를 합니다.
이대 사건하면 아직 그 실상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죠..
솔찍히 찾아볼려고 하는 노력은 없고. 일부러 찾아 볼 필요는 없지만.
이대 목동 병원 사건은 주사약 관리 잘못 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죠. 처음 사건에만 관심이 있지 그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관심도 없습니다. 솔찍하게. 다들.
이대 목동 병원 사건 찾아보니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던 미숙아 및 저체중아 4명이 연달아 급성 심정지로 사망했던 사건이군요
근데 80분 사이에 중환자실에서 4명이 연달아 사망할 수 있는건가요?? 기사에는 전무후무한 상황이라고 적혀 있긴해서요
계속 출산률이 하락하면 나중에 개인 병원 차릴때 수익이 줄어들거 같아서 지원하지 않을거 같아서요
이 사건 이후 심평원이 일부만을 수가 인정토록하는 조치는 없어졌다고 합니다.
병원쪽에서 소송을 이유로 분주를 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일부 사용을 해도 전체를 인정해 주어서 할 필요가 없어진 것 입니다.
무죄의 이유는 아이들이 감염된 균이 검출된 주사기가 피해자 포함 다른 신생아들의 기저귀, 주사기, 거즈 등과 함께 버려져 있었던 것이여서 감염이 분주 때문인지 다른 원인인지 명확히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였습니다.
분주가 원인이 아니다 (X) , 분주가 원인인지 알 수 없다(O)
전용기 내준다고 했으니....
정부를 믿고 기다려야겠죠?
박민수차관이 전용기 한다고 했는데
인계는 되었나 모르겠네요. 다른곳 영전되가서 편하게 계신것같던데
의료는 이렇게 만들어 놓고요.
소아과 개원해도 유별난 부모들이 점점 많아지는 현실에서
진료 받을 아이들은 급속하게 줄어 들고 힘들게 하는 부모들은 많아지니까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편한 정형외과, 통증등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죠
사람이 넷 동시에 10분~20분간격으로 죽었는데 수사 안하고 그냥 덮는것도 이상한 일이라고 봅니다.
따지고 보면 사양산업인데, 현재도 책임만 크고, 진상부모 상대하며 힘든 일 밖에 없으니 선택하는게 어리석은거죠.
내과도 지원이 심각합니다. 별로 없습니다.
의사 100배 늘리면 2명 -> 200명 되겠네요
우선 일본처럼 공공의대로 지방,필수 의료 인력을 10년동안 확보하고,,이후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법리스크 국가 보증, 필수 의료 수가 조정 등등
공공의대와
사법리스크 국가 보증, 필수 의료 수가 조정 등을 병행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대 정원이 이미 늘어나서 한 5천명 될텐데
100배 늘리면... 50만명 맞나요?
지금 태어나는 신생아 숫자가 20만명 - 30만명 될텐데
한 해에 의대정원이 50만명... ㅎㄷㄷㄷㄷ 지금 젊은이들은 대한민국 전국민이 의사 되겠군요 ㄷㄷㄷ
민주당이 형사책임 강화한다고 했나요?? 어디서 그랬는지 기사 링크라도 알려주세요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72438?c=true#152493321CLIEN
와~~~
- 수술실에 cctv설치
-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말씀 하시는거군요~~ ㅎㅎ
이법들이 왜 생기는건지 알고 있긴한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36762CLIEN
"의료분쟁조정법"은 필요한거 같은데,,빨리 입법 처리하지 않아서 문제 제기 하시는거죠??
민주당이 의사에게 형사 책임 강화한다고 말씀 하신건
- 수술실 cctv 설치
-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2개가 전부인거죠?
님이 링크해준 글이 1500글자나 되는데 너무 장황해서 민주당이 뭘 잘못했다고 주장하는지 파악이 안되요,,,ㅎㅎ
그리고 아래 2가지 법안 통과는 민주당이 잘했다고 생각하시는거 맞죠?
- 수술실 cctv 설치
-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지금 소아과 걱정할 때가 아닙니다.
근데 소아과에 2명 지원이면 거기서 몇명이 소아응급 가려나...
산과 소청과 흉부외과 교수들 당직서는건 당연한게 되버린게…
필수인력과들이 빠져나가서 종사하는 과들은 해당전문의만 허가받아 개업할수있게 면허숫자를 조절하구요
업장쪼개기 변태영업을 할수없게 실사인력을 늘린다던지
위법행위나 탈세행위 파파라치신고포상금도 대폭늘려서 법망을 회피하려는 시도를 차단해야지요
그에못지않게 처우도 개선해주고 무분별한 의료소송에 시달리지않게 보호막도 쳐주고요
집나간 의사들을 돌아오는 방법을 만들어야지
의사 100배뽑기 이런걸론 해결안되지 싶네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메리트가 생기지 않는한 지원자는 점점 줄어들거라 봅니다.
웬간한 정책 아니고선 쉽지 않을거에요.
단순 정책이나 경제적 메리트 뿐 아니라...소아과 선생님을 대하는 부모들의 자세 등등
모든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 한 지원하고 싶은 사람이 줄어드는 건 막지 못할 겁니다.
다소 사회주의적인 시스템일 수도 있으나
공공의료를 통해 소아과 업무에 대한 의무를 끌어올린다든지 뭔가 강력한 정책적 수단이 필요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