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지금 20억쯤 현금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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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에 집을 산다
2. 주식(국장이든 미장이든) 쪽에 투자한다
굳이 고른다면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어요?
뭐 그럴 일은 없지만 저는 20억쯤 유동성이 생기면 오히려 주식에 넣어서 두 세 배쯤 노려볼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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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에 집을 산다
2. 주식(국장이든 미장이든) 쪽에 투자한다
굳이 고른다면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어요?
뭐 그럴 일은 없지만 저는 20억쯤 유동성이 생기면 오히려 주식에 넣어서 두 세 배쯤 노려볼지도 ㅋㅋ
댓글 56
좋은 생각입니다
전 채권에 대부분 넣을 것 같아요
부동산이 팔리면 그렇게 할 예정인데 거래가 안되네요.
플랜B: QQQ에 다 집어넣는다.
(물려줄사람 없다면)
이자 4% 쯤에 종소세 내도
실제 수령 6600정도네요. ㄷㄷ
투자 뭐 따로해도 손해안보고
연 6600 만들기 힘들것 같은데요.
더 안전한건 한강벨트나 강남서초 20억 초반 급매 잡고 들어가고 월급 등으로 적립식 투자하는거고요.
광운대 역세권 복합개발하고 세트로 묶여있는게 미미삼이라 등 떠밀어서라도 무조건 갈거고요.
코스피 저평가, 서울 아파트 거품 ㅠ
나머지 5억으로 노후를 위해 준고시공부를 할 것 같네요.
(현재 40대 후반 집보유)
이율 연 5% 넘고 원-달러 환율도 더 떨어지진 않을 것 같고...
20억으로 집을 사면 취득 비용이 1억 가까이 들어갈겁니다. (복비 등 포함)
4억이 올라도 세금을 절반 가까이 낼것 같습니다.(매도에 드는 비용 포함)
그냥 투자를 위해 사는거면 종부세도 상당히 내겠죠.
그래서 20억 -> 24억이 되도 실제로 손에 쥐는건 1억5천쯤 되면 많이 남는것 같네요.
20억으로 5%짜리 발행어음이나 채권을 사서 3년을 묵히면 3억을 법니다
세금을 내면 한 1.5억 내지 그것보다 좀 더 남겠죠.
그런데 거의 위험이 없습니다?? (어디 허접한 회사거 사지 않는 이상..)
그러면 한 4억 오를거 보고 집 사는건 남좋은일 하는건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현재 가준 실거래가 20억 집으로는 종부세 안나와요. 20억 집이 종부세 나왔으면 서울 광화문에 매주 집회 열릴걸요 하도 20억 집이 흔해서요.
20억 현금이 있을 정도면 이미 자신이 살 집도 있을거고, 20억보다는 더 좋은 집을 가지고 있을거구요.
(한 3-40억?)
그러니까 20억 이상 가는 집이 2채 있으면 종부세가 나올것 같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한채면 걱정안하죠.
3 천천히 생각한다 가끔씩 잔고 보면서 흐믓해한다
3번하겠습니다^^
5억은 TLT와 리얼티인컴 -> 월배당으로 schd자동모으기
5억은 TQQQ 무한 짤짤이 매수
이렇게 할 거 같아요. ㅎㅎ
대출이 4억 밖에 안 나와요..
현금으로 있었는데 그냥 집 샀어요
월세가 6년만에 2배 오르는거 보니,
안 사고는 못 버티겠더라고요.
커버드콜이니 배당주니하시는데
백테스트 돌려보시면 정확하게 원금 깍인만큼
배당 받습니다.
예금은 인플레에 원금 녹는거 확정이고요.
추천하나 해주십쇼 ㅎ
현금 20억이면 대출 풀로 땡겨서 대충 100억대 건물 가능하니 주요상권에 빌딩 사서 월세 받을거 같습니다. 최상층은 용도변경해서 직접 살아도 되구요.
장기로 보면 시세차익 수익율도 아파트보다 더 좋을건데, 요즘 집값 올라가는 속도라면 기간면에선 아파트가 더 유리할 순 있겠네요...
연예인 말고 소득이 약한 일반인도 80억 대출 내주나요? 20억을 소득으로 만든 체력이 아니라서 안해줄 것 같은데요.
일반인(?)이 70~80% 나올거 연예인이나 전문직은 80% 이상도 나오거나 이율이 좀 더 좋거나요.
아파트는 개인 소득이 상환능력의 전부지만 빌딩에선 월세가 나오니까요.
집이 업그레이드 되면 나가는 돈도 많아지는데, 벌이가 나쁘면 유동성 적은 집 사두고 계속 힘든 삶을 살게 되겠죠.
미래만 보고 살 수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