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경찰수사 마무리…공무원 등 51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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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경찰수사 마무리…공무원 등 51명 송치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공사 비위 연루자 송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속 공무원, 감리자, 공사업체 관계자 등 19명을 뇌물 등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이들은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공사의 관리·감독 과정에서 부당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다.
(중략)
건설노동자 등 현장 작업자 4명이 숨진 이번 사고는 지난해 12월 11일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다.
설계와 다른 부실 용접에 검사 부실 등이 더해진 인재(人災)였던 것으로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불법 하도급, 무등록 건설업 등 건설업계의 고질적인 병폐 또한 경찰 수사에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08965?sid=102
원래 이렇게 50명이나 송치되는게 일반적인가요? 대체 무슨일이 있던건지... 돌아가신 분들만 안타깝습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08965?sid=102
댓글 4
원래 이렇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