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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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6개월 아들 키우는 아빠입니다.
지난 금요일 어린이집에 코로나환자가 생겨 주말동안 집에만 있었고
주말 내내 아들에게 머리 뜯겨가며 탈모걱정이 들더군요..
참 즐겁고도 힘든 주말이었습니다.
아이가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니 많은 생각이들더군요
애한테 30,000,000정도 미장 voo 사준게
요즘 환율하락(매수기준 1358원), AI 관련 금요일 하락
* 많이 못줘서 미안하다 아들아 ㅠ
이런 경제적인 생각이들다가도 잠꼬대 한번에 걱정보다 웃음이
생겨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습니다
작년부터 출산율이 조금씩 오르고 있죠, 하지만 아직 저출산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가 주는 행복을 느끼길 바랍니다.
댓글 11
우리애들은 슬슬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ㅎ
그나저나 미성년 자녀에게는 10년에 2천만원 증여가 비과세 한도인데,
한방에 3천을 증여?하셨나보군요 (증여 비과세 한도 초과)
엄지 척!!
멍청하게 처음부터 부모급여를 아이계좌로 수령하게 했어야 하는데 놓쳐버렸네요...
부모가 받고 이체 시 증여로 잡히는걸 몰랐습니다
넘어야할 산이 많군요.ㅠㅠ
1. 여친 - 용기
2. 결혼 - 용기
3. 출산 - 용기(신체적으로 가능한 경우)
용기만 있으면 안될 것 없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