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실용 안보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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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일부 반명과 일베 윤두창 옹호자들이 북한에 굴욕 자세라고 하는데,
윤두창 시절, 오물 풍선과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접경 지역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까?
안보는 말로 하는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군사력을 강화하고 주변국과 외교를 완만히 잘하여 방비하는데 있습니다.
그에 비해 몇몇 사건은 있었지만, 안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대통령을 억지로 까내리고
전쟁과 갈등을 유발시키?고 싶어하는 윤두창 세력과 그 추종세력은 이제 단념하면 좋겠습니다.
댓글 25
ㄷㄷ 이건 사실상 “죽어”라고 저주하는 글아닌가요?
어쩌다 이런 증오감이..
아무리 글 내용에 공감을 못하신다고 하시더라도 하지 말아야 할 말은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무서운 댓글 끝에 웃음 표시는 더더욱 무섭네요.
네 클리앙 유저 살인 저주하신분
전방부대장들 실탄 빼고 빈총 경계 세우다가 국방부 감사에 걸린 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안보면 전쟁 분위기 완화를 시켰거나 군사력 국방력을 올렸거나 해야지 안보 잘했다고 하지 않을까요?
뭐를 해서 실용 안보를 잘했다가 없어서 납득이 잘 안갑니다.
노무현 정귄, 문재인 정권때 평화통일 여건 조성해 놓으면 그 다음 수구 정권은 돌변해서 주적 취급을 하니 남북 문제가 제대로 풀릴리가 없죠. 그러니 북한도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보고싶네요. 너무 빨리 가셨어요.
암만 좋은 것도 낄낄빠빠. 심지어 안보 옆에 가져다 붙이면 매우 어색한 조합이 되어버리는거에요
북한은 우리나라를 적대국가로 명시하고 1mm라도 침범하면 본때를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통일부 장관이라는 양반은 지뢰가 공격용이아니라 방어용이라는 궤변만 씨부리고 있는게 실용적이라는 건가요?
그리고 지뢰로 인해 우리 국군장병들의 다리가 잘려나갔는데 몇몇 사건으로 치부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