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혼술에 관대하군요 위대한발자 · 2026-10-26 18:15:15 조회 4,591 · 공감 1 · 댓글 22 긴자에 엄청 큰 비어홀에 왔는데 한명이라고 하니까 4인자릴 주네요. 근데 옆에도 혼술이 많네요.
-rwxrwxrwx · 2026-10-26 18:19:48 · 공감 1 @위대한발자님 아.. 또 가고 싶네요 ㅋ 예전에 혼자 음식점 들어갔더니 혼자라고 하니까 누가 한명이 앉아서 식사하고 있는 테이블로 안내해주더라고요.앉았는데.. 일본 여학생이 앉아 있더라구요 ㅡㅡ둘이 같이 돈까스 먹었네요 ㅋㅋㅋㅋㅋ
tirpleA · 2026-10-26 18:20:48 예전엔 국밥집 등 위주였다면 요즘은 혼술메뉴와 방식도 다양해지고 이를 넘어 젊은이들은 혼술바에서의 만남도 하고 그런다니 다양해지고 좋아보여요
Speirs · 2026-10-26 18:26:37 · 공감 1 시장 같은데 지나가다보면 우리나라에선 거의 보기 힘든 선술집들이 아직도 많이 있죠. 퇴근 후 혼자서라도 한 두잔 가볍게 마시고 갈 수 있는...
afjladff · 2026-10-26 21:18:31 혼술에 관대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댓가가 없는 건 아닙니다. お通し(오토오시:자릿세)가 계산서에 붙어서 청구되겠죠. 대략 평균적인 자릿세는 300~500엔정도이지만 더 비싸게 받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런 자릿세 이름도 조금 고~급 스럽게 보이려고 アミューズ(어뮤즈)라고 이름붙는 곳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댓글 22
예전에 혼자 음식점 들어갔더니 혼자라고 하니까 누가 한명이 앉아서 식사하고 있는 테이블로 안내해주더라고요.
앉았는데.. 일본 여학생이 앉아 있더라구요 ㅡㅡ
둘이 같이 돈까스 먹었네요 ㅋㅋㅋㅋㅋ
준마이. 준마이긴죠 슈가 먹고 싶습니다.
お通し(오토오시:자릿세)가 계산서에 붙어서 청구되겠죠. 대략 평균적인 자릿세는 300~500엔정도이지만 더 비싸게 받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런 자릿세 이름도 조금 고~급 스럽게 보이려고 アミューズ(어뮤즈)라고 이름붙는 곳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