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투들은 다 돈 벌었죠. 지금 가격보다 비싸게 샀으면 오래 됐어봐야 반년 전에 산건데 그게 장투는 아니죠. 포모로 추격매수 한거지...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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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슈팅하고 반토막나면.. 기존 장투하면 사람들도 더 물릴수밖에 없어요.. 수익커지며 비중이 커질수록 매수를 더하기 때문이죠.. 일명 불타기.. 투자심리라는게 그럴수밖에 없어요.. ㄷㄷㄷ
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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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식은 쉽게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욱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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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투면 최소 3년, 10년까지도 보고 이야기하는거죠. 물론 이런 투자자들은 거의 없지만요.
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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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2
장기투자는 최소 3년입니다. 제가 하이닉스 관련해서 HBM 기사보고 들어갔을 때가 16만원 정도였네요.
pi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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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격은 장투하신분들 가격은 아니죠.
jj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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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살려주세요 ㅠㅠ
빼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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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장투했으면 돈 많이 벌었죠 장투를 안하니까 벌써 손실이 어쩌고저쩌고 하는 거죠
메론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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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8
진짜 투자를 한다면 지금 분할 매수를 더 하겠죠 대부분 본인들이 투기를 하고 있지만 투자라고 착각하고 있을 뿐.. 투기나 트레이딩이라고 인지를 하고 있는게 오히려 나은데 말이죠..
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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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밥님 제 말이... 제가 지금 돈이 있었으면 조금씩 분할매수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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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올해 5월 이후에 들어오신 분들은 얼마나 장투해야될까요... 다음 메모리주 상승 싸이클이 언제올지...
잣까는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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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님 최소 한 사이클은 돌아야 장투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워낙 우리나라 사람들이 단기간에 큰 수익을 벌려고 하니 장기 단기라는 말이 오염이 십하게 된것 같아요.
지크키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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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183만원에 사람 있어요
Repai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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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6개월 보다 이전에 매수하신 분들 100%가 수익권이고, 손실구간이 최근 6개월정도인걸요. 1년 예금 만기도 안되는 기간을 장투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ㅎ
우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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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자들은 돈 벌었을걸요 올해들어간사람들은 장기투자축에도 못끼지 않나요. 걍 묵묵히 .. 내려가면 조금 사고 ... 잊고지내다 어느날 꺼내보면 올라있는 그런데 장기투자겠죠.
cleri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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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이 20만원이면 지금도 수익율 500%는 나오는데 급할 거 없죠.
닉이름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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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ritie님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있다가 도로 20만원 갈 수도 있죠
쿡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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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수익률이 높네요. 평균 이하의 수익이라니 확실히 내가 주식을 못하는 사람이구나 생각되네요.
pergol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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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작년 이 맘 때에 3프로 TV에 나온 김정호 교수의 대담을 듣고 그자리에서 바로 하이닉스 30 만원대 일 때 질렀습니다. 중간 중간 급전이 필요해서 몇 주씩 팔아서 썼다가 다시 채워놓고 하다보니 하이닉스 만의 수익율은 현재 250%를 조금 넘네요. 시드가 적어서 많이 지르지 못한 점이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미래를 위해 그냥 묵혀두려 합니다.
부적절한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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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이 얼마나 되어야 장투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draco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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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분위기 많이 바뀐 이유가 저것 때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부동산은 아직 인데... 정주정책 대로 한 40~50 대가 개박살 난게 아닐까 싶네요.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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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o1004님 50대로... 아래에 댓글달아봤습니다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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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안하고 후반에 들어갔지만 충분히 수익봤고... 지금 좀 마이너스라도 줍줍해둘뿐 지금 환산으로 좀 마이너스라도 별로 신경안씁니다. 욕심만 안부리면 앤트로픽 상장만해도 결국 무지하게 수요만 보이는데 결국 수급은 실적에 수렴할거로 보기에 싸네 좀 살까 정도 밖에 별 감각은 없네요. 보유량은 오락가락하겠지만 한 최소 10여년들고 있겠죠. 꼭 뭘 0청산해야 하는게 있을까요. 제 남은 수명 생각하면 20년후쯤은 분할청산 시작할수는 있겠네요. 대충보면 이후 이 분야가 불요하다거나 회사가 청산당할거다 라거나... 그런게 10여년내에 있진 않을 듯하군요. 그간 수익볼때도 다 판다 이런건 안했습니다. 플러스 전환하면 1/3은 분할판매한다 이런식이었죠. 그렇게 빼둔 자금으로 페페짤 3번쯤 올라올때부터 분할매수 했죠. 나름 개인적인 페페짤 투자법 하고 있네요
댓글 23
수익커지며 비중이 커질수록 매수를 더하기 때문이죠.. 일명 불타기.. 투자심리라는게 그럴수밖에 없어요.. ㄷㄷㄷ
물론 이런 투자자들은 거의 없지만요.
제가 하이닉스 관련해서 HBM 기사보고 들어갔을 때가 16만원 정도였네요.
장투를 안하니까 벌써 손실이 어쩌고저쩌고 하는 거죠
대부분 본인들이 투기를 하고 있지만 투자라고 착각하고 있을 뿐..
투기나 트레이딩이라고 인지를 하고 있는게 오히려 나은데 말이죠..
제 말이... 제가 지금 돈이 있었으면 조금씩 분할매수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1년 예금 만기도 안되는 기간을 장투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ㅎ
올해들어간사람들은
장기투자축에도 못끼지 않나요.
걍 묵묵히 .. 내려가면 조금 사고 ... 잊고지내다
어느날 꺼내보면 올라있는 그런데 장기투자겠죠.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있다가 도로 20만원 갈 수도 있죠
50대로... 아래에 댓글달아봤습니다
욕심만 안부리면 앤트로픽 상장만해도 결국 무지하게 수요만 보이는데 결국 수급은 실적에 수렴할거로 보기에 싸네 좀 살까 정도 밖에 별 감각은 없네요. 보유량은 오락가락하겠지만 한 최소 10여년들고 있겠죠. 꼭 뭘 0청산해야 하는게 있을까요. 제 남은 수명 생각하면 20년후쯤은 분할청산 시작할수는 있겠네요.
대충보면 이후 이 분야가 불요하다거나 회사가 청산당할거다 라거나... 그런게 10여년내에 있진 않을 듯하군요.
그간 수익볼때도 다 판다 이런건 안했습니다. 플러스 전환하면 1/3은 분할판매한다 이런식이었죠. 그렇게 빼둔 자금으로 페페짤 3번쯤 올라올때부터 분할매수 했죠. 나름 개인적인 페페짤 투자법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