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의원은 그 강을 넘지 말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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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의원이 뉴스공장에 출연하여 시사타파TV의 압수수색과 관련해서 쉴드를 칩니다.
최민희의원은 예전에 이대통령 출국영상 악수논란(일명 정청래 패싱-김어준 의혹제기) 관련해서
직접 '의혹 영상 조사 글'을 딴지에다 올리고 결과보고도 했었던 분입니다.

위 스크린샷은
시사타파TV에서 지역과 나이를 속이고 여론조사에 응답하라고 했다는 내용에 대해서
최민희 의원은 '아니에요, 그런 것 없었다고 합니다' 라고 부인하는 장면입니다.
최민희의원은 굳이 타인의 전언을 전하는 방식으로 (즉, 내가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의 방식)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방식으로 쉴드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최민희 보좌관들도 생각이 있으면, 사실 관계를 잘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이 언론개혁 한다고 나서는 그런 상황이 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냥 자칭 전설의 과방위원장으로 만족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게 다 최민희 의원 잘 되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아래는 스크린샷을 딴 원본 쇼츠입니다.
댓글 20
임의 제출 요청을 먼저해야 했는데 임의 제출 요청도 없었고
도주나 증거 은폐의 우려도 없었다(라이브에 증거가 지워지지 않고 있음)
그런 것도 없이 압수수색부터 했다는 것은 다른 의도가 있었지 않나.. 이런 말이죠.
이종원씨가 알아서 자력구제하겠죠
킥스를 보든, 언론에 알리든, 좋은 변호사를 쓴든 피해자가 알아서 하겠죠
이걸 쉴드치면 공범이란 소리 밖에 안됩니다
이미 이렇게 시사타파tv 의
과거 라이브 방송 영상이 여기저기 박제가 되어 있는데,
얼마 전 발생했던 일을 아니라고 하면, 그냥 막 과거가 없어지고 사라지는 건가요?
저러면 저럴수록 시사타파tv 와의 연관성에 대해서 의구심만 증폭되죠.
언론개혁에 관한 의지는 비록 청와대에서는 포기되었겠지만, 이재명 선출한 대부분의 유권자들에게는 마음속 깊은곳에 강한 의지로 남아 있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음모론의 대상이 되는건가요? 지능적 안티 언론개혁정도로요?
다만, 제가 이 정부에서는 언론개혁 하면 안된다는 생각하고 있는 것은 맞추셨습니다.
겸공이 조선일보화 되고 있는데 언론개혁이 가능할까요?
최욱이 언론이 편집권을 이용하여 본인들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대리로 내세운다고 비판하는데 본인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데 언론개혁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