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때문에 민심나락간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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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지금 왜 가격을 올릴까 보면 이유는 단순합니다.
판매가 높혀서 매출늘리고 영업이익 방어때문이죠
이미 전기차, 내연기관에서 중국업체들에게 신흥시장 다 뺏겼습니다.
유럽? 거기도 이제 조만간 밀려날겁니다.
사실상 중국차를 장벽친 북미시장 하나 남은겁니다.
한국시장은 매출 비중이 크지도 않고 판매량도 많지 않죠
하지만 팔때마다 얻는 순이익은 상당할 겁니다.
해외시장에서의 관세, 운반비, 딜러마진 등에서 국내시장이 더 유리하거든요
이젠 하다하다 계기판 빼먹은 다음 아반떼 가격 확올려놓고
투싼 깡통 3100만원이 저렴하게 보이도록 하는 착시술까지
어차피 아반떼 살 사람들 옵션 넣고 뭐 하면 3천만원 됩니다. 그럼 투싼 구매를 고민하는거죠...
이미 주가는 빠지고 목표주가 낮아지는데 원가절감으로는 중국차 못이기니
차급키우고 가격높혀서 뭐라도 되는냥 차팔려는게 보입니다.
하지만 결국 실패할겁니다. 현대기아는 브랜드 밸류가 안됩니다.
무엇보다 이제 중국차의 기술력과 파급력이 현대기아보다 더 높다고 보여집니다.
한마디로 망해도 현대차 먼저죽고, 폭스바겐 죽고 토요타가 죽겠죠
어쩌면 지금 현대차 천천히 망해가는걸 지켜보는중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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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적자문제
더구나 기존에 개발하던 자율주행기술은 다 제로베이스로 무용지물
엔비디아하고 28년부터 양산차에 고도화된 주행보조 개발인대
추정치로 5만 달러 차량 기준 약 8% 정도가 라이센스 비용이고
더 비싸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당근 엔비 칩만으로 되지 않고, 시뮬레이션·데이터 파이프라인·안전 검증이 필요한데
엔비디아가 이를 묶어 제공할듯 하다고 해서 아마도 그 비용을 마련하려고 하는 듯 ???
그러다보니 테슬라 자율주행도 국토부가 막고 있는 거죠
지금 경쟁자체가 안됩니다.
이 와중에 해외에서 생산되는 경쟁력이 있는 현대차 모델들은
국내 반입이 노조 때문에 안되니
진퇴양난의 상황인거죠
그런데 포티투닷의 적자(자율주행 실패?) 금액을 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거죠?
경영진이 실패한 개발방향이라면 현기차 내부적으로 해소해야지요.
들리는 말로는 그 금액 메꾸려고 협력사(부품사 포함) 납품가 엄청깎으라고 일방 지시했다던데요 ;;;
현대도 선도적으로 스타트업설립하고 잘해볼려고 해서
네이X출신을 뽑아서 진행했는대
지금 한국에서 AI관련해서 투자는 엄청 받지만 결과가 애매한 회사 대부분이 여기 출신이고
정부에서 또 여기 출신을 대거 공직으로 뽑아갔지만
역시나 잘 안되고 있죠
그리고 나갈 사람은 다 나간듯 해서 잘될줄 알았지만
네이X이나 카X나 지금 성장기술은 없죠
그러다보니 피해는 엉뚱한 사람들이 받고 있죠
여기서 엄청남겨먹을거에요 ㅎ
글로벌 판매량중 고급차(그랜져 이상~제네시스)가 3%도 안됩니다. 엄청남긴들 그룹전체에 영향을 줄 수준이 아닙니다.
결국 대한민국 제조업과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는 대기업이 망할거라는 이야기인데
이게 무슨 건전성이 있는 결론인지 모르겠습니다.
현대차가 국가의 혜택을 엄청나게 받는다며 욕을 하면서도
초거대 중국은 우리나라는 비교도 안되게 국가에서 밀어줘서 산업을 흔들고 차지하는 방식을 쓰는데
또 중국기업은 값싸다고 좋아하는거 보면 이해가 안되거든요.
그저 비관적인건지
국내기업 및 레거시 죽고 살아남은 대기업에 자신을 빗대에서 난 아닐거로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중국의 막대한 공새에 나도 타서 내말이 맞다를 하고싶은건지
좀 이해가 안갑니다 가끔보면..
올해 글로벌 판매량이야 당연히 좋을테고, 27년 글로벌 판매량보면 답 나오겠죠..
사이버캡 테슬라 택시도 타고 싶습니다
차라리 테슬라가 좀 더 팔리면 모를까요
좀 크게 혼쭐은 나야하는데 한국 소비자는 한줌단 취급이라 혼쭐은 뭐... 그냥 비싸서 못사는 산타 페 소렌토 대신 모델Y나 사야겠습니다.
3열 없는 구형 싼타페급 차가 그 가격에 나왔다고 생각하면 또 그러려니 해요.
확실한것은 폭스바겐 보다는 현기가 좀더 경쟁력있을껄요
특히 전기차 말고 하이브리드에서는 도요타 다음으로 경쟁력이 있지요
님의 생각과 다르게 현기는 나락 간적이 없다는거죠
이런글 쓰는게 뭔가 조금 안타까워 보입니다
얼마나 대단한건지 모르시나봅니다.
저는 현대기아차 응원합니다.
해외시장 좀 삐끗해도 든든한 캐시카우가 있는데 다시 도전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