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과 최욱이 이재명대통령을 비판하지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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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겸공이나 매불쇼를 보면서 답답해서 못보겠다 라고 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이재명대통령을 비판안한다고 불만인분들의 목소리가 커지는데
세상을 바꾸는데는 비판이 아니라 긍정의 힘이 필요한겁니다
지금 겸공과 매불쇼가 우리진영내에서 중립을 지키는건
지금은 기다림의 시간이기때문입니다
겸공이나 매불쇼가 이재명대통령의 행위를 비판하게되면 진짜 진영이 쪼개지는겁니다
어차피 현정부의 문제점은 비판으로 고쳐질수 있는 단계를 넘었습니다
가끔 중립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공개적으로 중립을 말할수있는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겁니다
일반적으로 입으로 중립을 말하지만
박쥐같이 행동하는 정치인들은
중립을 지키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피해보는걸 피하려는거죠
그들이 누구냐
김민석에게 줄섰다고 하는 민주당 160명의 정치인들이죠
바른 말을 하자니 다음 공천을 받기힘들고
그렇다고 유시민을 까자니 경선통과하기 힘들어서
입닥치고 그냥 숨소리만 내는 민주당 정치인들이죠
차라리 김민석에게 줄섰으면
이재명대통령을 위해 악역이라도 하든가
그게 아니라면 자기생각을 정확히 밝히고 민주당이 가야할길에 대해 목소리를 내든가 해야지 정상이죠
어차피 내년이 되면 민주당내부의 권력투쟁이 마무리될겁니다
죽이려는 자 죽지않으려는 자의 싸움은 시작되는거죠
그때 이재명정부에서 가장 핍박받는 정치인이 나올거고
겸공과 매불쇼는 그 정치인의 이야기를 할겁니다
이재명정부를 비판한다고 미래가 바뀌지않는다는걸
겸공과 매불쇼만 아는거죠
이재명대통령은 어차피 임기를 채울겁니다
우린 그 뒷사람만 찾으면 됩니다
아마 그때쯤이면 유시민작가의 논평을 볼수있을겁니다
댓글 16
->동감합니다.
덧붙이자면 김어준, 최욱의 포지션은 공격수가 아니라 수비수인 것 같아요.
안그래도 잼통 비판하는 소리도 많으니까 잼통을 지키기 보다는 민주 진보의 영역이 좁아지지 않게
굳이 잼통을 비판할 필요는 없다 ... 라는 판단을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김어준, 최욱이 잼통을 비판하면 임팩트가 엄청 크긴 할겁니다.
굳건히 붙들고 있는 것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낮이면 화가 나가 밤이면 걱정되고 하는 것을 참기는 어렵네요
김어준의 겸공은 그 아래 하위 방송프로그램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다 정권 잘 되라고 하는 소리를 하죠.
최욱도 본인이 비판을 하지 않을 뿐, 출연진이 열심히 비판을 하죠. 오윤혜 같은 사람은 부르지 않겠다고 선언도 했죠.
이게 중립인가요?
최욱이 그랬죠.
우리가 조선일보를 비판하는 이유는 그들이 편집권력을 이용해서 그들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의 목소리만을 내보내기 때문이라고 열불을 토했죠.
최욱 본인이 하고 있는 행동은 중립적 위치에서 하는 것일까요?
유시민과 함께 공격한걸 다 알고 지금도 똑같은 짓을 하고
계속 기회만 보고 있는데
기회주의자 처럼 조금 불리하면 발 뺏다가
책임도 안지고 틀린 사실에 대해서 사과하지도 않고.
위험하면 도망하고.. 그런 무리들을 따르면서
저 무리들을 비판하지 않고
이런 것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유시민의 저주 말고 비판중에 합리적이거나 근거가 있는게 뭐가 있죠?
님은 겸공이나 매불쇼가 이재명대통령을 공격한다고 말하시내요
역쉬 겸공과 매불쇼 는 확실히 중립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