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표현 없는 사회,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빠띠. - 대안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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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mpaigns.do/galaxies/antihatesp
혐오 표현을 순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소수인종, 소수 종교는 혐오해도 되는 존재라고 보면 안된다고 봅니다.
빠띠에서 , 대안언론을 표방하고 나와서, 모처럼 반가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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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mpaigns.do/galaxies/antihatesp
혐오 표현을 순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소수인종, 소수 종교는 혐오해도 되는 존재라고 보면 안된다고 봅니다.
빠띠에서 , 대안언론을 표방하고 나와서, 모처럼 반가운거 같습니다.
댓글 12
속으로만 하세요 쓰는 건 안되죠
그러나 표현을 쓰는대 대한 책임은 지게 만들 필요가 있다 싶네요.
1) “제가 하는 혐오는 착한 혐오라고요!”
2) “그게 왜 혐오인가요?” 와 끝없는 싸움을 벌이게 되겠죠.
"유대인은 다 죽어도돼
전라도사람들은 다 빨갱이야. "
이런건 혐오죠.
"바닥에 침뱉는 사람은 최악이야
저렇게 여행와서 공공장소에서 떠드는 사람들 극혐"
이런건 혐오표현 아닙니다.
즉, 불쾌감유발 행위의 주체가 주도적인가 아닌가 또 일부사례를 전체로 확대하는가 아닌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만, 혐오적 표현은 문제가 됩니다.
이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쏟아내는 배설물 같은건데요.
혐오와 마찬가지로 개인 감정의 연장선상이니 자유죠.
자유지만 거기에 맞는 책임도 져야죠.
그게 공동체 사회가 굴러가는 원동력이구요.
나 혼자 사는 세상에서는 혐오든 혐오 할아버지든 겉으로 내뱉어도 아무 문제 없어요.
이게 구분 안되면 세상사는데 많이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