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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아쿠아테라리움 제주st.mp4

Concept_man ·

조회 1,586 · 공감 4 · 댓글 4

몇년째 취미로 하고 있는 아쿠아 테라리움입니다.

처음엔 테라리움만 하다가 요즘엔 물+식물+생물까지 한 셋트로 만드는데

집에서 물멍하는 재미가 좋습니다.


이번엔 미스트기까지 설치했더니 보는 맛이 색다릅니다.


댓글 4

  1. 와옘 ·
    팔루다리움과는 다른 개념인가요?
    저는 다이소화병에 3D 프린터로 제작한 섬프 적용해서 작게 팔루다리움 운영 중인데, 배경 지식 없이 시작해서 그런지 고사리나 이끼 유지하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제주애기모람도 다 죽어버렸습니다 ㅠㅠ
  2. Concept_man ·
    @와옘님 물만 흐르면 팔루다리움, 생물(주로 파충류)이 들어가면 비바리움이라 부르는데 그냥 쉽게 아쿠아테라리움이라 부르는 거죠 ㅋㅋ

    오픈형 수조나 수반은 이끼나 제주애기모람 등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일단 하루에 두번이상 분무해줘야 하고 햇빛도 필요하고...

    그냥 뭐 죽으면 다시 구해다 덮어야죠.

    아무데나 사는 이끼 같지만 정말 어렵더라구요
  3. 혼자걷는다 ·
    물질 --> 엄~청 부지런한 분들의 취미 :)
  4. 와옘 ·
    댓글 이미지
    저는 일단 3D 프린터로 제작한 상부 뚜껑으로 개폐구 조절 가능한 밀페형이고 식물용 조명이랑 습도 조절용 환기 팬은 달아뒀습니다.....습도계를 내부에 설치하고 팬이랑 연동시켜 볼까 생각도 해 봤는데 좀 오버 같아서 포기했네요.
    AI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식재 공간도 구성했는데, 식물을 안죽이고 유지하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은 현실입니다.....
    멋지게 꾸미고 운영하시는 모습 보니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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