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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동탄 아파트 거래 30%가 삼성 대출… '반도체 머니' 유입 활발

하늘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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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동탄 아파트 거래 30%가 삼성 대출…'반도체 머니' 유입 활발


삼성 계열사의 최대 5억원 규모 사내 주택 대출이 경기 남부 부동산 시장을 자극하고 있다. 


대표적인 '반도체 셔세권'인 화성시 동탄구 송동에서는 9월 이후 이뤄진 아파트 매매의 30% 가량이 삼성 사내 대출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70038?sid=101





삼성 등 사내대출 1조원 돌파..이찬진 "실무선서 사내대출 규제검토중"


지난달부터 삼성전자의 사내대출이 시행되면서 기업 사내대출이 규제 사각지대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회사 대출과의 형평성 논란도 벌어졌다. 

송 의원실에 따르면 공공기관 사내대출은 1020억원, 증권사 29곳 1700억원에 달한다. 

7개 대기업은 6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가 최대 5억원 사내대출을 시행하면서 1조원 넘는 규모가 풀릴 것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30090?sid=101





아무래도 영향이 없을수는 없겠죠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70038?sid=101

댓글 6

  1. 쇼팽좋아 ·
    경제 활성화군요
  2. 검객 ·
    근저당을 110% 정도로 낮게 설정했군요. 보통 담보대출은 20% 잡던데
  3. Merry ·
    기사 제목이 자극적이네요 해당 지역 9월부터 조사한게 총 17건이고 이중 5건이 삼성"계열사"이네요. 삼성전자는 2건입니다, 나머지는 디스플레이. 그래놓고 30%가 삼섬 대출이라니! 그리고 저 지역 삼성 직원 비율 계속 높은 지역일텐데 과거는 어땠는지 그런거없이 그냥 짤라서 본건 데이터분석은 생각도 안한 기획 기사티가 납니다...
  4. III ·
    @Merry님 기사도 정권에 빌붙는건 여전하군요
  5. 코스모빌 ·
    @Merry님 삼성계열이래봐야 전자랑 디스플레이 두곳뿐이라서요. 저 두회사에서 5건 (30%) 했다는 내용이네요
  6. Dominic ·
    이번 정권은 언론이 도와주는데도
    지지율이 참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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