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쓰는데 토큰이 참 모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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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원해줘서 얼마전까지 100$ 짜리(x5) 요금제 쓰다가,
도저히 해당 요금제로는 쓰는 토큰을 감당할 수 없어서 이번달부터 200$ (x20) 으로 올려서 쓰고 있는데.
reset 된 첫날 부터 조마조마하네요. 벌써 반나절만에 주간 할당량 32% 를 넘어갔네요.
보기에는 기존 사용량의 4배가 되는 요금제 같지만, 세션당 크기만 늘고 주간 사용량은 절대 4배가 아닌거 같습니다.
fable 같은건 거의 쓰지도 않고. opus5.5 만 쓰는데도 이렇게 가슴 졸이면서 일해야 하나 싶네요.
회사 지원 최대가 200$ 라 제 개인 사비로 추가 구독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미 codex pro 는 내돈으로 구독하고 있는건 함정 ㅠ
토큰 소모 다하면 이제 나는 일을 거의 할 수 없는 상태의 AI 노예가 되어버린 게 또 한편으로는
두려운 지점이네요.
댓글 20
토큰 부족한 분들은 /model opusplan 추천하시던데 성능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일정이나 계획도 AI로 만들어 놓으면,
사람은 AI가 직접 못하는 일 또는 AI로봇이 직접하기 힘든 일을 대신 수행하는 노예가 되는건가요.
전 그냥 빨리 로컬 LLM 이 프론티어 모델 수준으로 따라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계속 뜯길바에야 개인 LLM 장비 갖추는게 속 시원하고 좋아보이거든요.
일시불과 구독형의 차이랄까요 ㅋㅋㅋ 전 지금 Max(x20) 두개, Max(x4) 한개 돌리고 있어서요. 지출이 너무 큽니다 ㅠㅠ
동일은 아니고 주간사용량은 200달러가 100달러의 두배정도로 산출되는걸로 보고 있습니다
더주는건 없이 그냥 낸만큼 쓰는 개념
다시 확인해보니 제가 잘못알았네요;;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것만큼 x5 에서 x20 으로 올랐으니 4배 더 늘어난다는건 아닌거같아요.
찾아보니 어떨때는 1.5배 차이난다고 하는 조사도 있었고, 어떤곳은 3.5배 차이난다 하는 조사도 있었네요.
미국 관련 소송에서는 앤트로픽이 그림처럼 말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덧) 설계 맡겨놨더니 그 사이 주간 사용량 37% 까지 올라갔네요 ㅠ
Opus의 압도적 차이가 느껴지는 일이 그리 많진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