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구게발 bose 유선노캔 이어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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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노캔이어폰이 qc20이었고, 오랜만에 나온 유선 노캔이어폰이라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착용소감(청음x)을 간단히 표현하자면,
"껌통(배터리)이 사라진 qc20"입니다.
노캔성능도 만족스럽고, 파우치도 예전 디자인과 거의 흡사해서 반갑고 좋네요.
다만 이어폰 유닛이 좀 커져서 그런지 기본 이어팁(m사이즈)으로 착용할 경우 잘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s사이즈로 바꿔서 착용을 해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유선을 선호하는 파라 당분간 주력이어폰으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ㅎㅎ
아, 블랙색상은 정말 투박합니다. 화이트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화이트로 가심도 좋을듯 합니다.^^
댓글 14
유선 이어폰 써본지 꽤 됐는데. 이런 제품도 터치 노이즈는 그대로겠죠??
배터리는 따로 없는거고 USB-C로 전원을 받는걸까요?
이전 주력이 마샬의 C타입 이어폰이었는데, 오늘 수령한 제품이 훨씬 더 만족스럽습니다.
구매한 다음에 무선의 편리함을 벗어나서, 음질 좋은 유선 이어폰을 잘 쓰게 될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근데 검정이 낫습니다. 약간 쌈마이 느낌이 나지만.. 과거 보스 흰색 몇번 사본 자로서 진짜 변색이 심하다 못해 노란색이 됩니다 ;;
다시보니 정발판 소개글이었군요 ㅎㅎ 저는 가전주부가 하는 라이브쇼핑 실시간으로 보고 샀네요
의견주신 것처럼 싼티가 나긴 하지만 원래 bose는 그런 투박함이 매력이기도 했던 터라 만족스럽습니다.
국내 사이트 보니까, 화이트/블랙만 팔고 있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해외 사이트는 민트가 있군요.
근데 qc20은 통화품질이 엉망이었는데, 새 모델은 어떤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