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담대 난리네요. (feat. 금리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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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3481?sid=101
글로벌 금리 대세상승기가 도래한 것 같은데
상승하는 금리 앞에서는 보통 모든 자산이 '겸손' 해지죠.
물론, '부동산' 도 예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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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3481?sid=101
글로벌 금리 대세상승기가 도래한 것 같은데
상승하는 금리 앞에서는 보통 모든 자산이 '겸손' 해지죠.
물론, '부동산' 도 예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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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이라기 보다는 그 동안 금리가 낮았으니, 이제 다시 금리 상승기가 도래한 것 뿐이죠.
금리 상승기에 맞춰서
지혜롭게고 현명하게 자산 구성을 대비해야죠
서울 고가 아파트는 주담대 규제 때문에 안전하다는 건 착시인데,
실제로는 주담대 대신 전세보증금이라는 거대한 사금융 레버리지와 변동금리 신용·사업자대출을 끌어쓴 경우가 많아 금리가 뛰면 세입자 역전세 반환 압박과 다중채무 이자 폭탄을 직격으로 맞습니다 .
게다가 금리 상승은 DSR 한도를 깎아 다음 매수자의 진입을 원천 차단하므로 거래 절벽 속 급매 한두 건에 시세 전체가 무너지는 구조로 보입니다
금리가 영향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전세계 금리는
사실상 미국 연준이 결정하는 것이고, 미국 연준이 정하면 세계 각국은 각자 형편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죠.
현재, 미국, 일본, EU등 선진국들이 금리 올리는 중인데
한국은행도 저런 큰 흐름 속에서 주어진 상황에 맞춰서 지혜롭게 대응하는거죠.
누가 뭐래도 모든 자산은 금리 앞에서는 겸손해지죠.
분위기는 그렇군요. ㅋ
근데, 역사적으로 글로벌 선진국들이 금리를 올리는 와중에 대한민국 부동산이 오른적이 있었는지 의문이네요.
재미있는 분들이네요 ㅋㅋㅋㅋㅋㅋ
금리가 어디까지 오를지는 모르지만,
현재 이자로 200만원 내고 있다가 100만원 추가로 내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150만원 내다가 75만원 추가로 내는 것도 쉽지 않죠.
저는 반대 의견입니다만. 결국은 동력은 꺾일꺼다. 제 의견이 바뀌려면 금리를 내려서 다시 돈푸는 시기가 와야 한다고 보는게 합리적인것 같은데. 아직은 그런 움직임보다는 상승 압력이 더 크죠.
부동산을 다 현금을 주고 살리는 없고 빚내서 대출받고 사야하는데,
금리가 바닥에서 움직이거나 우하향 하는것도 아니고 우상향하는 추세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무주택은 오른금리에 버퍼붙인 고지서받을건데 웃고있으면 그저 딱하지요
이미 금리상승 기조로 전환되기 전 부터, 가산금리로 장난쳐서 잘받아야 4초,4.5-4후 대였습니다. 이때가 2025 초입니다.
2024에도 3.8- 4초였습니다.
금리가 두 번이나 올랐지만 최근 오른 기준 금리로 받아도 4.5 4후입니다.
금리가 오르기 전부터 이미 가산 금리로 쳐맞고 있었다는 말인데,,, 상황이 극적으로 변하려면 기준금리가 더 올라야합니다
한국은행이 앞으로 최소 2번은 더 금리를 올려려고 한다는 것이 정배라고 알고 있습니다.
향후 미국 연준이 금리를 추가적으로 올리면, 한국은행도 또 따라서 올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서울,경기 집값은 무조건 오른 다고 들 합니다.
공급이 없다 라나 뭐래나, 또 공급 나오면 다른 말 바꾸기 나오겠지만..
암튼, 밥먹다가도, 일하다가도, 운동하다가도, 드라마보다가도.. 모든게 부동산으로 보이는 현상입니다.
빨리 집값이 평당 5억 정도 했으면 좋으련만.
요즘은 부모님 집을 이미 자기 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아직 부모님이 젊으신데도. 150세 이상 사셔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