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골님 뭐 지지난 대선때부터 말장난 사기친건 증명되었네요. 준주거지역이라는 완전히 똑같은 용어를 놔두고 4종주거지역이라니...
Solidus
·
· 공감 1
지금까지 공약 지킨게 몇개나 되나 싶습니다. 이것도 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장난친거네요.
_미도리
·
· 공감 7
지금 저거 다 반대로 하고 있음.
그리티
·
· 공감 1
유시민이 한 말이 이해가 되네요. 반대로 할것 까진 없는데. 이렇게 부동산 거래를 다 허가를 맡아서 하게 되고 모든 증세를 동원할지는 몰랐죠. 대출규제는 초강화했고.. 다만 집주인 사금융대출 방법은 본인이 자신의 집을 팔면서 솔선수범해서 알려주긴했으니까. 그것도 공약을 이행한걸로 봐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7
준주거는 주거지역+상업ro공업이 섞입니다. 4종은 일반주거지역으로 주거기능을 두는거라 보시는게 타당합니다.
대출은 더 줄였죠.
각종 인허가 통합심의 쉽지 않습니다. 이것저것 확인할 게 엄청 많아서요. 사실 지금도 우리나라는 매우 빠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