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얘기가 많이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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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특히 2030 남성들은 문재인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냈고 문재인 임기말엔 문재인은 물론이고 민주당을 증오하는 세력으로 돌아섰죠. 이정도면 왜 돌아섰는지 시험범위는 나왔네요. 왜그런지 캐치못하면 다음 선거 져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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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특히 2030 남성들은 문재인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냈고 문재인 임기말엔 문재인은 물론이고 민주당을 증오하는 세력으로 돌아섰죠. 이정도면 왜 돌아섰는지 시험범위는 나왔네요. 왜그런지 캐치못하면 다음 선거 져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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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윤석열 똥맛 봐놓고 또 똥찾으면 능지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 트럼프 1기를 겪고도 2기가 당선되었고요.
그리고 요즘같이 금융이 발달된 세상에서 세대를 같이 묶어 평가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대 자산 격차가 최대입니다. 20대 순자산 상위 20%가 무려 6억이 넘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그 순자산 상위 20%가 오로지 본인 힘으로 거둔 수익으로 형성한 걸까요? 증여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이는데요
비트코인도 있었고, 주식 광풍도 있었고, 부동산도 있었고 2030이야 말로 온갖 기회 다 있었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 20대 자산격차 최대로 벌어진 통계로 나타나는 거고요. 20대에 돈놀이로 자산 잘 번애들은 이렇다할 일도 안 했음에도 4050보다 더 잘삽니다.
이 소득을 기준으로 1억 3천만 원을 모으려면 10년 동안 매달 약 108만 원, 5년이면 약 217만 원을 저축해야 합니다. 세금과 기타 생활비를 빼기도 전에 각각 세전 소득만으로도 약 40%, 80%를 저축해야 한다는 계산입니다. 10년으로 잡는 거면 몰라도… 그보다 짧은 기간으로 잡아서 계산해보면 님이 가정하신 시나리오로는 저축액이 20대 평균 월소득을 고려한 저축 가능선을 꽤 웃돌아요.
님 말대로 가능하려먄 결국 부모나 기타 친족 지원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요
그런데 열심히 노력 하면 잘 살수 있는 사회를 바라는것이 아니고 본인이 투기해서 큰 돈을 버는 사회를 꿈꾸더군요. 그래서 강조하지만 이미 기회는 많았고 앞으로도 많을 것인데 왜 기회가 없다고 하는지 알 수 없다는겁니다.
당시 소득과 자산, 대출 여건에 따라 집을 살 수 있었던 사람과 없었던 사람은 달랐을 겁니다. 부모나 기타 친족으로부터 생활비를 지원받는다거나 혹은 자산용의 큰 돈을 증여받을 수 있는 이와 그러지 못한 이가 딱 그렇죠.
그리고 2030이 모두 투기로 큰돈을 벌고 싶어 한다는 것도 너무 지나친 일반화죠. 열심히 일하고 저축해도 주거비와 자산 가격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불안 때문에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는 거죠.
기회의 정의는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정작 그 기회가 있던 4050은 왜 지금 부동산폭등과 주식 레버리지로 지금 곡소리를 낼까요?
비판을 하더라도 개별 주장과 근거를 놓고 해야지 특정 세대 전체를 본인 마음대로 결정짓고 판단하는 건 생산적인 논의가 아니죠.
그런거 원하는 2030 없습니다
빈부격차 완화와 복지를 강조하는 2030 어디있나요. 부동산세 이야기하면 제일 발작하고, 금투세 이야기하면 제일 발작하고, 코인세 이야기하면 발작하는게 2030 아닌가요. 저는 이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다른데 꽂히신분들 많지만 그건 뭐 제가 글 능력이 미천하기 때문이겠죠.
잘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도 민주당 지지하기 때문이죠
우리눈엔 국힘이 나쁜놈이겠지만 2030은 반대입니다. 정치에 정답이 없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이 선이고 2030이 국힘지지하는 것이 잘못됐다고 바라보는건 잘못된 것입니다. 부동산 얘기는 실제로 4050이 제일 지금 클리앙만봐도 발작중입니다. 코인과세문제는 세상에 세금내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하지만 나라를 망하게하는건 민주당이죠 나중되면 재평가 받는다? 재평가가 말이안되죠
계엄 잘못됐지만 나라를 망하게 하는 건 민주당이다는 무슨 말인가요
계엄 성공했으면 망하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망한 거예요
그냥 다른 층을 공략하는게 나을것같습니다
민주 라는 말과 같이 갈수있는건지는 생각이참많이드네욬ㅋㅋ
가령 어떤 정책 때문에 그러시죠.
세대 상관없지만 현실적으로 영향 많이 받는 노동정책 같은것은 당시에 큰 진보가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건 쭉 그랬습니다.
특정 성별이 3/4를 넘기지 않게하란거에 노력의무가 있으니까요.
평소 안/못지키다다 그거 비율이 극단으로 치닫으면
갑자기 여성만 많이, 여성만 하는 게 나오죠.
간호나 그런게 있어서인지 사립이 여성비율이 국립대보다 더 나오고... 공립+공대로 가면 으아아 가 되죠. 공대여신의 연장 같은걸 우겨맞추는거라...
서울시립대 2023년 하반기 공고 같은건 총 14개 분야 14명 중 비고란에 '여성교원초빙'이 적힌 8개 분야는 여성만 지원할 수 있었다네요.
공무원도 비슷하고 정권문제라기보단 국가 이름 거는 조직의 숙명 아닌가요 싶군요.
공조직 맛나는 곳이 안그런적 있었나요...
군대에 노력의무 해주면 재밌긴 하겠다 생각합니다.
잘 모르는거 같은데 어줍잖게 거짓말해가면서 쉴드치지마시고 재밌는 이슈네요 하고 지나가시면됩니다
반대의미로도 볼수 있죠. 거긴 아직도 매번 그래 공고 내고 있습니다. 못채우니... 근본 조건이 있는데 공고 낸다고 어케 되는건 아닐지도요.
그게 쉬우면 공대 여교수님 보면서 우와 하진 않겠죠...
반대로 사립대... 간호 학과라도 있으면 너끈하 맞추죠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사람이 평생 거기 있지 않은데 노력의무 비율을 못맞추니 계속 공고가 나오죠... 학생도 아니고 매년 내보내기라도 하나요...
계속 뽑는건 그 전까지 비율이 워낙 박살나있어서 앞으로 신규를 여성으로 뽑는거죠 비율이 맞을때까지. 지금 임용되고 싶은 남자들만 불쌍한거죠
그저 갈라치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단순하게 단어에 끌려 반응하는 건 본인에게나 타인에게나 백해무익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처럼 레볼루숑이 문화가 아니라 다행인거지....
또 말하지만 20대와 30대는 묶이지 않습니다
결혼 적령기라 부동산도 봐야겠네요 라고 해놓고, 묶이지 않는 세대가 같은 생각을 할거라고 보는 이유는요?
글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라, 글&생각의 전제가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문전대통령, 2017년에 투표권 있던 사람은 지금 최소 29입니다. 30이면 39구요.
다음 대선에 투표권 가질만한 연령 중에는, 2017년엔 10살 미만도 있을 수 있어요. 이게 왜 이어지죠?
이 세대를 다 아우를 수 있어요?
이념 버려야한다고 그렇게 애기했거늘...
오히려 이재명부동산 정책 옹호하던 사람들이 클리앙 대부분이었죠.....
sns글하나 쓸때마다 환호하던.....
불과 몇달전입니다
군복무 기간도 예전처럼 연장하고요?
듣고보니 돈도 있군요. 젊은 시절의 소중함을 생각하면 작은 위안이지만 40 50은 아예 그런것도 없었으니까요
윤시절 노동시장 개악은 MZ노조까지 반대했죠.
대부분이 젊은 사람들에게 더 영향이 가는 좋은정책은 문대통령님이 더 챙겼는데 말입니다.
세대문제는 출처가 뭔지 좀 따라가 보거나 연구해봐야하는 걸지도요.
도덕적이고 공정한것을 그렇게 강조해놓고서는 자기 진영에서 일이 터졌을때는 ‘국힘은 안그랬어?ㅎ’ ‘그래서 내란당 찍을꺼야?’ ‘국힘의 누구도 똑같이 볼꺼지?’ 이런 얘기 하는거보면 애들은 그냥 말섞기가 싫어지고 오히려 민주당 지지자가 제일 싫어하는 국힘 찍으려듭니다. 국힘은 적어도 저세상에 곱게 가면 안되는 문씨처럼 남녀갈등 증폭시켜놓고 부동산을 말도 안되게 올려놓고 기계적 평등으로 비정규직을 하루아침에 죽도록 노력한 애들과 동급으로 만들어버리지 않거든요. 그냥 인식이 태극기부대 그정도고 질떨어지는 몇몇 지지층들이 들쑤시는 바람에 이미지가 고착화되었습니다
반성이란걸 못하는 민주진영 지지자가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