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가 리버스엔지니어링 때문에 공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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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퍼진지 좀 되었는데,
하루 이틀 이슈 되다 멈추지 않고 계속 번져 나가는 것은,
실시간으로 고소미 맞아도 글로벌하게 두더쥐처럼 계속 튀어 나오기 때문인 점과
출시를 앞둔 게임사들이 게임 출시 직후 바로 카피가 나올까봐 두려워 한다고 소식이 이어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다 보면 결국 게임소스의 절반은 클라우드로 절반만 다운로드 받는 형태가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아예 클라우드로 전면 옮겨가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겠고,
DRM 강화도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퍼스5.5의 파장이 이러하니...게임업계가 두려워 하는 것은 지금도 있지만 차세대 모델로 이어지는...
멈추지 않을 것 같다는 공포일 것 같습니다.
댓글 10
온라인으로 구매한 게임은 소유가 아니라 대여라는 미친 말을 해서...
더 불타는 중이죠...
안그래도 어제 버츄어파이트1 포팅 게시물을 보고서 클로드에게 찾아보라 했더니, wrapper 형태로 롬파일 집어넣으면 실시간으로 업스케일링 / 고음질 사운드 / 와이드화면 이런거 지원하는 걸 개발해서 깃헙에서 배포하더군요.
즉, 롬파일은 알아서 구하라 나는 모른다....는 거죠. 당연히 네이티브로 코딩하는 거라 상상했었는데.
저작권 이슈를 이런식으로 피해가려 하는구나 싶었더랩니다. 말하자면 특정 게임용으로 만들어진 마메를 배포하는 뭐 그런 셈인거지요. 전용마메라면 오히려 그쪽도 저작권 리스크가 없진 않을텐데.
지금 수준이 랩퍼 수준이 아니라 생각하신것 처럼 롬파일을 분석해서 다시 빌드할수 있는 코드 생성이 맞습니다.
그래도 스위치로 하는게 좋아요^^
문제는 말씀하신대로 최신게임들이겠죠? 이거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