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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울었네요..

거울은보고다니니 · · 수정

조회 1,309 · 공감 0 · 댓글 2

16살 딸같은 애기가 어떻게 이렇게 아프게 노래를  부를까요.

안아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은 기분입니다.


댓글 2

  1. adrksj ·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야에 들으니 더 좋네요. 저 가수의 노래를 더 찾아 듣고 싶어집니다.
  2. ThanksGiving ·
    저는 어제 집에 오면서 양희은 씨 목소리가 듣고 싶어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유튜브로 검색하다가 마침 위 가수가 뜨더군요. 좀 듣다가 멈추고 양희은 씨, 최백호 씨가 부른 것을 들었습니다. 그 분들이 부른게 더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이 노래는 세월을 느껴 본 사람이 걸걸하게 부르는게 진짜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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